“뱀 잡으려다가…” 21억원 집 ‘홀라당’ 태운 美집주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굿모닝 베가스' 채팅 방 개설
  • 자유게시판 > 테무 한국시장 반응 왜 이렇게 갈릴까 직접 써보면 보이는 차이
  • 자유게시판 >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뱀 잡으려다가…” 21억원 집 ‘홀라당’ 태운 美집주인

최고관리자 0 1154 2021.12.04 07:21

6d1cdfc08943f5db0e84611e4b411d80_1638631231_7807.jpg

© Copyright@국민일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소방당국 트위터 캡처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한국 속담과 비슷한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4일 미국 CNN방송은 미국의 한 집주인이 실내에 들어온 뱀을 쫓아내기 위해 연기를 피우려 석탄에 불을 붙였다가 집 대부분을 태워 먹은 불운한 이야기를 전했다.

6d1cdfc08943f5db0e84611e4b411d80_1638631234_9534.jpg
© Copyright@국민일보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소방당국 트위터 캡처 



CNN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지난달 23일 오후 10시쯤 미국 메릴랜드주 풀스빌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시 75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수 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다. 하지만 화재 규모가 워낙 커 진화 작업은 다음날 오전까지 이어졌다.

소방당국의 조사 결과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지하실에 들어온 뱀을 연기로 쫓아내기 위해 석탄 조각을 모아놓고 불을 붙였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불이 붙은 석탄 조각 주위에 가연성 물질이 많았던 까닭에 큰불로 번졌으며,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다만 뱀이 몇 마리가 집 안에 들어왔는지, 어떤 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CNN은 집 안에 있었다는 뱀들도 큰불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화재는 이웃들의 신고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집 대부분을 태워 100만달러(한화 약 11억여원)가 넘는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CNN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최근 180만달러(한화 약 21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뱀은 집주인뿐만 아니라 이전 세입자에게도 골칫거리였다”면서 “유해 동물 방제 문제는 직접 대응하기보다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스베이거스 여름 ‘스테이케이션’ 특가 상품 출시
    18 9시간전
    06:42
    18
  • 라스베이거스 Five Below 총격 사건으로 숨진 직원의 신원이 가족에…
    17 9시간전
    06:39
    17
  • "트럼프, 고유가 겁먹어 이란과 합의"…미국 유력지들 일제히 비판
    16 9시간전
    06:35
    16
  • 中, 美국채 보유 또 감소…2008년 이후 최저 수준
    14 9시간전
    06:31
    14
  •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방문객, 1,030만 달러 잭팟 당첨
    30 06.18
    06.18
    30
  • 북서쪽 쇼핑센터 내 한 업소에서 총격 사건 발생… 직원 1명 사망, 용의…
    29 06.18
    06.18
    29
  • NYT "머스크의 다음 행보는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가능성"
    26 06.18
    06.18
    26
  • "레이건이 무덤서 뒤척"…트럼프의 이란 빅딜에 공화당마저 술렁
    27 06.18
    06.18
    27
  • 경찰 드론이 라스베이거스 주택 침입 범죄를 막는 데 도움
    35 06.17
    06.17
    35
  • 하와이에서 사랑받는 Zippy’s, 라스베이거스 서부 지점 폐점
    31 06.17
    06.17
    31
  • 백악관 UFC 테러 음모 19세 용의자 모친 신고로 적발
    37 06.17
    06.17
    37
  • 美 5월 소매판매 0.9%↑…전망치 크게 웃돌아
    36 06.17
    06.17
    36
  • 네바다주 법 개정 이후 라스베이거스에서 뺑소니 신고가 60% 이상 증가
    56 06.16
    06.16
    56
  • 사하라 라스베이거스, 여름 시즌 지역 주민 대상 할인 혜택 공개
    55 06.16
    06.16
    55
  • 美FBI국장 "백악관 UFC 공격 음모 저지…다수 인물 구금"
    47 06.16
    06.16
    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알리익스프레스 할인코드 6월 모음!
  • 2 (칼럼)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가?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3 '굿모닝 베가스' 채팅 방 개설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5 테무 한국시장 반응 왜 이렇게 갈릴까 직접 써보면 보이는 차이
  • 6 우리 집 현관문의 든든한 파수꾼 데드볼트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 7 부산흥신소 아내 동창불륜 증거수집 사연
  • 8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과 조건부 영주권
  • 9 PERM 처리 기간 개선 조짐, 그러나 안심은 이르다.
  • 10 하우스 방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1 명현재 접속자
  • 19,549 명오늘 방문자
  • 24,84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33,172 명전체 방문자
  • 30,963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