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도주한 용의자 2명 주택 침입 시도… 집주인 총기 발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김치냉장고 고장났어용 ㅠㅠ
  • 자유게시판 > 베가스에 한의원 추천좀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5탄 폭염을 이기는 10가지 방법
  • 자유게시판 > 나는 정상이네요~^^
  • 자유게시판 > 4050 모여랏~
  • 자유게시판 > 베가스 Hong Kong garden seafood~
  • 자유게시판 > 초보운전 테슬라 어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교통사고 후 도주한 용의자 2명 주택 침입 시도… 집주인 총기 발사

베가스조아 0 301 07.15 07:57

a8300bb8d94aa769de59c5fd9933bbec_1784127323_9468.png
 


라스베이거스 경찰(LVMPD)에 따르면,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한 두 사람이 한 주택에 강제로 침입하려 하자 집주인이 총을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오후 9시 20분쯤 스타인벡 드라이브(Steinbeck Drive) 3900번지 구역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처음에는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 도착해 교통사고 현장을 확인한 뒤 사고 차량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달아나 인근 주택에 들어가려 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집주인은 17세 딸의 말을 듣고 용의자들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딸인 칼라야 스미스는 “남성 두 명이 집에 침입하려는 것처럼 들렸다”며 “엄마에게 누군가 집에 침입하려는 것 같다고 알리기 위해 2층 방으로 뛰어 올라갔다”고 말했다.


스미스는 자신의 침실과 연결된 미닫이 유리문 근처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2층 창문으로 뒷마당을 확인한 뒤 용의자들에게 떠나라고 소리쳤고, 창문을 열어 방충망을 밀어낸 후 총을 한 발 발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엄마는 즉시 행동에 나서 저와 제 동생을 보호하려 했다”며 “집에 들어오려 했던 사람들을 꼭 붙잡아 다른 가족들이 이런 일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집주인은 방송 인터뷰는 거절했지만, 뉴스3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을 이전에 본 적이 없으며 실제로 집에 들어오려 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네바다주의 ’캐슬 독트린(Castle Doctrine)’에 대한 관심도 불러일으켰다. 이 법은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즉각적인 위험에 처했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될 경우 집주인이 치명적인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 FBI 라스베이거스 지부 부지부장이자 UNLV 윌리엄 S. 보이드 법학대학원 겸임교수인 레이 존슨은 “네바다 법에 따르면 자신의 집을 방어할 권리는 분명히 있다”면서도 “치명적인 무력을 사용하려면 합리적인 위협 인식이 전제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캐슬 독트린이 누군가가 집이나 대지에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존슨은 “누군가가 자신의 집에 있다고 해서 그냥 총을 쏠 수는 없다”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합리적으로 믿을 수 있어야 하고, 그 정도의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집주인의 행동이 법적으로 정당한지는 당시 상황과 합리적인 사람이 즉각적인 위협이 있었다고 판단할 수 있었는지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스미스는 어머니가 정당방위를 위해 행동한 것이며, 이번 사건으로 가족 모두가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젯밤 잠들기가 정말 힘들었다”며 “혹시 그들이 다시 돌아올까 봐 아직도 충격과 두려움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집주인이 총을 발사한 뒤 용의자들이 도주했으며, 현재까지 부상자나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vs BBC 15조원 소송…"미국 정부도 참여 검토"
    278 07.16
    07.16
    278
  • 교통사고 후 도주한 용의자 2명 주택 침입 시도… 집주인 총기 발사
    302 07.15
    07.15
    302
  • 네바다, 임대 사기 피해 전국 3위… 저렴한 집을 찾는 세입자 노린 가짜…
    302 07.15
    07.15
    302
  • 美대법관들 "위협 계속 증가"…의회에 경호예산 증액 요청
    309 07.15
    07.15
    309
  • '데이터센터發 전기요금 폭탄'…美 13개주서 9조원 추가
    286 07.15
    07.15
    286
  • 라스베이거스 남부에 새로운 네바다 DMV 사무소, 올가을 개소 예정
    320 07.14
    07.14
    320
  • Terrible’s 리모델링 본격화… 프림 상점들 재개장 임박
    310 07.14
    07.14
    310
  • 트럼프 "오늘도 내일도 이란 세게 때릴 것…MOU는 시험이었다"
    324 07.14
    07.14
    324
  •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 용납않겠다…물가급등 과거 일 될 것"
    295 07.14
    07.14
    295
  •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 상인들, 새 도로 공사로 인한 영향에 대비
    360 07.13
    07.13
    360
  • 라스베이거스 북서부에서 뺑소니 사고로 보행자 사망
    325 07.13
    07.13
    325
  • 오픈AI·메타·스페이스X, 저비용 AI 각축전
    358 07.13
    07.13
    358
  • 그레이엄 사인, 심혈관 질환에 따른 대동맥 박리 잠정 결론
    335 07.13
    07.13
    335
  • 네바다, 서부 전력망 강화를 위한 지역 협력체 합류
    355 07.12
    07.12
    355
  • 암협회, 네바다주에 담배·전자담배·니코틴 파우치 세금 인상 촉구
    353 07.12
    07.12
    3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에서 투자용 집을 살 때..
  • 2 김치냉장고 고장났어용 ㅠㅠ [3]
  • 3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의류 트레이드쇼 임시 세일즈 구인 (8/10~11)
  • 4 (칼럼) 네가 선곳은 거룩한 곳이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5 베가스에 한의원 추천좀해주세요~ [6]
  • 6 [제이의 꽁냥꽁냥] 5탄 폭염을 이기는 10가지 방법 [5]
  • 7 나는 정상이네요~^^ [4]
  • 8 4050 모여랏~ [13]
  • 9 베가스 Hong Kong garden seafood~ [6]
  • 10 초보운전 테슬라 어때요? [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2,595(2) 명현재 접속자
  • 730,903 명오늘 방문자
  • 749,290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30,533,158 명전체 방문자
  • 31,779 개전체 게시물
  • 7,3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