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주지사 및 남네바다건강관리청 (SNHD) 마스크 착용 권장 말씀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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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6:15
네바다 주지사 및 남네바다건강관리청 (SNHD) 마스크 착용 권장 말씀을 드리면서 다음 단계는 강제 착용 아니겠는가 우려했는데 현실이 되었습니다. 22 일 부터 모든 공공장소 (식당, 식품점, 호텔, 체육관 등등) 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클락카운티 커미션에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제22호 '호외' 를 통해 바로 알려드렸기 때문에 인지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Nevada Gaming Control Board에서도 동시에 카운티 내 모든 카지노에 같은 조치를 내렸습니다.
문제는 과연 코로나바이러스의 변화가 얼마나 심각하길래 거의 모든것이 정상으로 가려다 도루 어두움속으로 돌아가려 하는가 입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심각성을 못 느끼실 것입니다만 현장에서 목숨을 잃어가는 환자들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의료진들의 울부짐 소리가 연일 방송을 통해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인디아에서는 이미 3백만명이 가족의 곁을 떠났다고 하니 전세계 공식 사망자 수인 410만명은 사실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인류의 기대수명치가 줄어드는 역할도 하고 있다는 발표를 접합니다.
미국내 공화당 지도부에서도 그동안 '개인의 문제' 라고 치부하던 백신접종을 이제는 방향을 돌려 '삶에 반드시 필요한 것' 이라며 백신접종을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전염성이 높고 병원에 입원하지 않으면 않되는 심각한 변종 바이러스가 우리곁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급격히 늘고 있는 신규환자수와 입원환자수를 지켜보며 의학적 지식과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의 권장을 무시할 아무런 이유가 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