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악취가…" 죽은 엄마 배설물 뒤덮여 5일간 방치된 아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서 과탄산소다는 이것? 링크유
  • 자유게시판 > 업소탐방 - 내가 만난 이 남자
  • 자유게시판 > H mart 왜 술이 없는교?
  • 자유게시판 >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자유게시판 >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자유게시판 > 얼룩 제거제에 샤넬~
  • 자유게시판 > 베가스 글램핑장~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방에서 악취가…" 죽은 엄마 배설물 뒤덮여 5일간 방치된 아기

최고관리자 0 1437 2022.01.24 06:39

29432b8b4483c94f9c0e3d5a6df68fd2_1643035127_204.jpg

© news1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셸비 웨스트레이크(왼쪽), 쿠라안 라보이와 그의 딸(오른쪽).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 



미국 뉴욕의 노숙자 쉼터에서 생후 15개월 된 아기가 사망한 엄마 곁에서 배설물로 뒤덮인 채 발견됐다.

23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기의 아버지 쿠라안 라보이(31)는 뉴욕시와 노숙자 서비스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손해배상금으로 500만 달러(약 60억)를 청구했다.

앞서 쿠라안과 별거 중인 아내 셸비 웨스트레이크(26)는 노숙자 쉼터에서 딸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해 7월 셸비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졌고, 한 주민이 셸비의 방에서 나는 악취를 맡고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셸비 시체 옆에는 15개월 된 아기가 웅크린 채 발견됐다. 아기는 셸비의 배설물로 뒤덮인 상태였고, 닷새 동안 방치된 것으로 추정됐다.

이 아기는 곧바로 구조됐으나 심각한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저체중, 기저귀 발진 등 온몸에 성한 곳이 없었다.

딸을 돌보기 위해 직장까지 그만둔 쿠라안은 "이 끔찍한 사고 이후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기저귀 발진이 낫지 않고 있다"면서 "딸이 얼마나 오랫동안 이 일로 고통받을지 모르겠다. 지금도 분리 불안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딸은 아직도 거의 매일 밤 엄마를 찾아 울부짖고 있다. 딸을 볼 때면 눈물이 난다"며 "내가 잘 때마다 살아있는지 확인하려고 내 뺨을 때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욕시와 노숙자 서비스국을 상대로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쿠리안의 변호사는 "이 쉼터는 매일 저녁 식사 기록지에 서명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당일 밤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며 "하지만 셸비가 마지막으로 서명한 날짜는 아기가 발견되기 6일 전"이라고 주장했다.

또 변호사는 "아기가 살아있는 게 놀랍다. 이 사건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관심했다는 것과 인간성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한편 현지 당국은 아기를 5일 동안 홀로 방치했다는 것을 부인하면서도 얼마나 오랫동안 홀로 남겨졌는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소봄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빌 게이츠, “코로나 이어 또 다른 팬데믹 올 것”
    1542 2022.02.19
    2022.02.19
    1542
  • 中선택해 400억 돈방석…美태생 아일린 구에 대륙 열광
    1445 2022.02.19
    2022.02.19
    1445
  • 60년 만의 습격 …3m 백상아리, 다이빙 강사 물어 죽였다
    1469 2022.02.19
    2022.02.19
    1469
  • 미국서 항공권 구독 서비스 출시…월 49달러 내고 서부 여행
    1812 2022.02.18
    2022.02.18
    1812
  • ‘고흐 귀’ 팔다가… 뭇매맞은 미술관
    1679 2022.02.18
    2022.02.18
    1679
  • 5조 비트코인 사기 부부 59만원짜리 월마트 카드 때문에 덜미
    1520 2022.02.17
    2022.02.17
    1520
  • "미국 가게 해달라"며 입술 꿰매는 시위 벌인 사람들
    1457 2022.02.17
    2022.02.17
    1457
  • “건강 상태 모니터링하는 마스크 나왔다”
    1443 2022.02.16
    2022.02.16
    1443
  • "코로나가 나한테 집착해"… 양성 판정만 78번, 격리 14개월째인 男
    1537 2022.02.16
    2022.02.16
    1537
  • 달과 충돌 예정인 '우주쓰레기', 알고보니 중국산
    1606 2022.02.15
    2022.02.15
    1606
  • G7, "우크라 침공하면 러시아에 대대적인 집단 제재"
    1665 2022.02.15
    2022.02.15
    1665
  • 굶주림에 음식물 쓰레기 먹다 사망… 2·4살 형제의 비극
    1499 2022.02.14
    2022.02.14
    1499
  • 시위 해산하려 '아기상어' 틀자 떼창-군무 오히려 역효과
    1413 2022.02.14
    2022.02.14
    1413
  • 재택ㆍ출근 혼합한 '하이브리드' 근무가 대세...10명 중 3명만 매일 출근
    1559 2022.02.13
    2022.02.13
    1559
  • 쿠란 불태운 정신질환자, 군중에 공개 처형당해
    1687 2022.02.13
    2022.02.13
    168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헨더슨에 위치한 그루밍샵에서 파트타임 베이더 구합니다.
  • 2 라스베가스 888 Japanese BBQ 일본식 바베큐
  • 3 미국서 과탄산소다는 이것? 링크유
  • 4 2026년 8월중 영주권문호
  • 5 업소탐방 - 내가 만난 이 남자
  • 6 H mart 왜 술이 없는교?
  • 7 드뎌 찾은 맛집
  • 8 제품 리뷰 체험단 모집합니다!
  • 9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3]
  • 10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09 명현재 접속자
  • 228,366 명오늘 방문자
  • 494,665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862,269 명전체 방문자
  • 31,312 개전체 게시물
  • 6,41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