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미국에 “냉전시기 평화적 공존 체제로 돌아가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이거 보신분 찾아요~
  • 자유게시판 >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 자유게시판 >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길~~
  • 자유게시판 > 나는 어떤 여자일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코 보름달이 지려나봐여
  • 자유게시판 > 당신의 대사 좋은몸인지 쉬운 체크 법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5 (2)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러시아, 미국에 “냉전시기 평화적 공존 체제로 돌아가자”

최고관리자 0 1971 2022.03.09 08:42

0303cb500f008952234f72da8eb0b184_1646844123_1035.jpg 

© AP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지난해 6월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마주보고 있다. 제네바|AP연합뉴스



러시아가 미국에 냉전시기 ‘평화적 공존체제’로 돌아갈 것을 제안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다르치예프 러시아 외무부 북미국장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와 미국은 냉전 때와 같은 평화적 공존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명한 표현인 ‘규칙에 기반을 둔 질서’와 전통적 도덕 가치를 부정하는 진보적 규범을 강요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르치예프 국장은 “러시아와 미국이 핵강대국으로서 세계의 운명을 책임진다는 양자 관계의 기본을 이해하다면 양국 관계 정상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물론 이를 위해선 상호간의 행동이 있어야 한다”며 “우리는 이와 같은 상호주의에 대한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미국과 러시아는 2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1991년 소련이 붕괴하기 전까지 군비 경쟁을 벌이며 긴장 관계를 형성했지만 직접 전쟁을 한 적은 없다. 이를 두고 미국의 정치학자 케네스 월츠 등은 냉전시기를 두고 “양극체제로 인해 매우 안정적인 국제질서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한 바 있다.

박효재 기자 ⓒ경향신문(http://www.kha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생후 7일 된 딸, 아빠가 쏜 총에 맞아 사망…"아들 아니라서"
    1866 2022.03.11
    2022.03.11
    1866
  • “기도하며 본 번호” 복권 1등 당첨 태국 스님, 이렇게 썼다
    1527 2022.03.11
    2022.03.11
    1527
  • "세계 밀 공급 위기…재배면적 더 늘리기도 어려워"
    2082 2022.03.10
    2022.03.10
    2082
  • “NO WAR 검열한 중국 아직 침묵” 답답한 파슨스 위원장
    1987 2022.03.10
    2022.03.10
    1987
  • 러시아, 미국에 “냉전시기 평화적 공존 체제로 돌아가자”
    1972 2022.03.09
    2022.03.09
    1972
  • 침팬지, 사람이 잘못된 행동할때 그 의도를 파악한 뒤 반응한다
    1905 2022.03.09
    2022.03.09
    1905
  • '세계 여성의 날'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총을 들고 싸웠다
    1620 2022.03.08
    2022.03.08
    1620
  • “푸틴, 31살 연하 애인과 자식 스위스 비밀장소에 대피시켰다”
    1562 2022.03.08
    2022.03.08
    1562
  • 젤렌스키, 美의원 280명에 “비행금지 구역 설정” 호소... 美는 “불가능”
    1979 2022.03.07
    2022.03.07
    1979
  • 금, 1년 반 만에 2000달러 돌파…니켈 장중 20% 폭등
    1935 2022.03.07
    2022.03.07
    1935
  • 비자·마스터카드, 러시아 영업 중단…보이콧 동참
    1532 2022.03.06
    2022.03.06
    1532
  • 택배 상자에 죽은 쥐 3마리 배달…중국서 만들어 들여온 의자였다
    1845 2022.03.06
    2022.03.06
    1845
  • 8년째 네덜란드 법정에서 장기전… ‘황금 유물’은 누구 것?
    1356 2022.03.05
    2022.03.05
    1356
  • 코로나에 강한 혈액형?…"O형, 위중증·사망 위험 더 낮다" 연구
    1522 2022.03.05
    2022.03.05
    1522
  • 남편 공유하는 세쌍둥이 "청혼·결혼 동시에…어린 시절부터 공유 익숙"
    1919 2022.03.04
    2022.03.04
    19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방렌트합니다.
  • 2 이거 보신분 찾아요~
  • 3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2]
  • 4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 5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6 소요(soyo) 레인보우에 있는 [1]
  • 7 라스베가스 새로운 교회 에서 새롭게 시작 하세요 !
  • 8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길~~ [6]
  • 9 나는 어떤 여자일까요? [4]
  • 10 코스코 보름달이 지려나봐여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129(1) 명현재 접속자
  • 185,271 명오늘 방문자
  • 713,239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6,390,799 명전체 방문자
  • 31,644 개전체 게시물
  • 6,91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