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재벌들, ‘의문의 죽음’ 이어져…극단적 선택 추정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러시아 재벌들, ‘의문의 죽음’ 이어져…극단적 선택 추정

최고관리자 0 1211 2022.05.01 05:02

5a9ff5b1240b4e7d143e636349b88432_1651406478_4779.jpg 

© Copyright@국민일보29일(현지시간) CNN은 '불과 3달 만에 최소 5명의 러시아 사업가들이 자살로 목숨을 끊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CNN 홈페이지 캡처

러시아에서 최근 3개월 사이 재벌 6명이 잇따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 중 4명은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가즈프롬 또는 그 자회사 중 한 곳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저명한 사업가 최소 5명이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3명은 사망 전 가족을 살해했다.

러시아 국영 언론인 리아 노보스티는 지난 1월 가즈프롬의 고위 관계자가 레닌그라드 인근 마을의 자신의 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고 타살 정황이 없었던 점을 근거로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판단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바로 직후인 지난 2월 25일에는 가즈프롬의 또 다른 고위 관계자가 같은 마을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조사 결과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CNN은 러시아 조사위원회에 두 사건에 대한 입장 표명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티우라코브가 숨지고 사흘 뒤 영국 잉글랜드 서리 자택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러시아 억만장자 미하일 왓포드의 사망 소식도 전해졌다. 그 역시 가스와 석유 등 에너지 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사업가였다. 왓포드에 대한 조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당시 외부 침입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러시아 현지 매체는 또 다른 러시아 사업가 바실리 멜니코브도 지난 3월 러시아 노브고로드에서 가족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조사위원회는 그가 그의 아내와 10세, 4세 두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판단했다.


이 밖에도 이달 초에만 러시아에서는 두 명의 사업가가 사망했다. 러시아 고위 관료이자 가즈프롬뱅크 부사장 출신인 블라디슬라브 아바예프는 그의 아내와 딸과 함께 지난 18일 모스크바 아파트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조사위원회는 아파트 내부가 모두 잠겨 있었다는 점과 아바예프의 손에서 권총이 발견된 정황을 들어 아바예프가 가족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19일에는 가즈프롬의 지분 일부를 소유한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노바텍 전 임원 세르게이 프로토세니야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북부 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함께 숨진 그의 아내와 딸은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었다.

부고를 접한 그의 아들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무척 사랑했다.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버지가 그들을 다치게 했을 리가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며 “아버지가 살해당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러시아를 떠나 우크라이나로 간 가즈프롬 부사장 출신 이고르 볼로부예프 역시 CNN을 통해 타살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아바예프는 VIP 고객들을 다루는 프라이빗 뱅킹이 주 업무였다. 막대한 돈을 책임지고 있었다는 건 뭔가를 알았다는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위협이 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주연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종사 의식 잃어가자 승객이 관제사 도움받아 비상착륙
    1118 2022.05.14
    2022.05.14
    1118
  • 코로나 팬데믹이 만들어낸 새로운 풍경
    1712 2022.05.14
    2022.05.14
    1712
  • 일론 머스크도 ‘헉’…中 짝퉁 머스크 사진보니
    1592 2022.05.13
    2022.05.13
    1592
  • 독일 항공사, 유대인 탑승 거부했다가 사과
    1216 2022.05.13
    2022.05.13
    1216
  • 우크라 전쟁 두달 반…핀란드 ‘중립 노선’ 접고 나토 가입 선언
    1172 2022.05.13
    2022.05.13
    1172
  • 사람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 흑해 일대 돌고래 사체 급증
    1257 2022.05.12
    2022.05.12
    1257
  • 역대 최대 2900억 복권 주인 나왔다… 5900년치 영국 급여액
    1493 2022.05.12
    2022.05.12
    1493
  • 젤렌스키의 상징 ‘카키색 재킷’ 자선경매서 1억4000만원 낙찰
    1602 2022.05.11
    2022.05.11
    1602
  • 총알 피한 매릴린 먼로 초상화, 2500억원에 낙찰···20세기 미술품 중 최고가
    1617 2022.05.11
    2022.05.11
    1617
  • 발리서 셀카 찍다 50m 추락한 캐나다인, 나무에 걸려 '구사일생'
    1587 2022.05.10
    2022.05.10
    1587
  • ‘무면허’ 15세 우크라 소녀, 총 맞아도 핸들 놓지 않고 4명 구했다
    1381 2022.05.10
    2022.05.10
    1381
  • 16세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 사라진 지 15년 만에 제자리로
    1516 2022.05.09
    2022.05.09
    1516
  • “3분마다 쉬고 싶다던 아이...”6살 마라톤 완주에 ‘아동학대’ 논란
    1680 2022.05.09
    2022.05.09
    1680
  • 3년 전 발리 신성한 나무에서 누드사진 찍었다가…추방 위기 처한 러 부부
    1142 2022.05.08
    2022.05.08
    1142
  • 사람 마주친 흑표범 ‘발라당’ 눕더니… 무시무시한 맹수의 반전
    1175 2022.05.08
    2022.05.08
    11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장단기 룸 렌트
  • 2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3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4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5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6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7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8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9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10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30 명현재 접속자
  • 142,217 명오늘 방문자
  • 372,156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946,145 명전체 방문자
  • 31,17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