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7년만의 방미' 사우디 빈살만에 오·만찬 '국빈급예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7년만의 방미' 사우디 빈살만에 오·만찬 '국빈급예우'

베가스조아 0 343 2025.11.18 08:26

언론인 암살사건 이후 '외교적 고립' 빈살만, 명예회복 나설까 

美, F-35 전투기 사우디에 판매…경제·방위협력 강화 발표할듯



406350a56a5770b392fb1a308b9791b9_1763483090_331.png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을 찾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오·만찬을 모두 함께하는 파격 의전에 나섰다. 

백악관이 사전 공지한 일정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백악관 마당인 사우스론에서 빈 살만 왕세자의 도착 환영식을 연 뒤 양자 회담과 오찬을 잇달아 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찬을 마치고 오후 2시 빈 살만 왕세자를 환송한 뒤 다시 오후 6시 40분 사우스론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맞이한다. 이스트룸에서 2시간 가량 만찬을 한 뒤 오후 9시 10분 환송할 예정이다. 

저녁 일정에는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 함께한다. 

오·만찬을 포함해 이날 오전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빈 살만 왕세자와 함께하는 일정으로, 공식 국빈 방문은 아니지만 국빈급 예우라는 평가가 나온다. 

CBS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환영식에서는 대포 발사와 양국 국기 공동 게양, 미군 상공 비행 등이 준비됐다. 

만찬은 '블랙타이 정찬' 형식으로 진행되며 사우디 대표단 30명을 포함해 120명이 초청받았다. 국빈 만찬은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뒤 외국 정상의 방문을 기리는 첫 공식 만찬이라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빈 살만 왕세자는 국가 원수는 아니지만 사우디의 실권자로 꼽힌다. 

세계 최대 산유국이자 방산업계 '큰손'인 사우디는 미국의 오랜 전략적 협력국이지만, 2018년 10월 사우디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사건을 계기로 관계가 껄끄러워졌다는 점에서 빈 살만 왕세자의 이번 방미가 더 주목받았다. 

빈 살만 왕세자가 미국을 찾은 것은 카슈끄지 암살 사건 이후 처음이다.

406350a56a5770b392fb1a308b9791b9_1763483140_8555.png
트럼프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당시 빈 살만이 배후로 지목되자 "그를 믿고 싶다", "사우디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한 바 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빈 살만 왕세자를 카슈끄지 암살의 배후로 판단한 이후로도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와 빈 살만 왕세자를 지속적으로 옹호해왔다. 

올해 초 재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첫 해외 순방지 중 하나로 사우디를 선택하고 빈 살만 왕세자와도 만났다. 

암살 사건 이후 사실상 외교적 고립 상태였던 빈 살만 왕세자가 이번 방미를 발판으로 국제 외교 무대 전면에 다시 등장할지 주목된다. 

이날 회담에서는 미국 첨단 전투기 F-35를 사우디에 판매하고 양국이 경제·방위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부분 원자력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의 첨단 전투기 F-35를 사우디에 판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F-35 전투기 구입은 사우디의 숙원 사업이었지만 이스라엘의 군사 우위 약화나 중국으로의 기술 유출에 대한 미국 행정부 내 우려 때문에 이전까지는 현실화하지 못했다.

사우디는 이날 미국 내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담에서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관계 정상화에 대한 논의도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일본 오이타현 시가지서 대형 화재…170채 이상 불타
    356 2025.11.19
    2025.11.19
    356
  • 핵옵션 이어 엡스타인까지…트럼프 공화당 장악력 약화 노출
    406 2025.11.19
    2025.11.19
    406
  • 트럼프, '7년만의 방미' 사우디 빈살만에 오·만찬 '국빈급예우'
    344 2025.11.18
    2025.11.18
    344
  • 中, '日총리 발언 철회' 요구에 日 거부…'주머니 손 中' 영상도
    341 2025.11.18
    2025.11.18
    341
  • "궁극적 럭셔리는 프라이버시"…美 초부유층의 새 풍속도
    322 2025.11.17
    2025.11.17
    322
  • 엡스타인 머릿속엔 온통 트럼프?…"수발신 이메일 절반서 등장"
    361 2025.11.17
    2025.11.17
    361
  • 심상찮은 중일 갈등…"대만 개입" 다카이치에 日내부 비판도
    360 2025.11.15
    2025.11.15
    360
  • 엡스타인 공세받자…트럼프, 빌 클린턴 등 야당인사 수사 지시
    361 2025.11.15
    2025.11.15
    361
  • 美시애틀 시장에 '여성 맘다니'…'민주사회주의' 내건 정치 신인
    335 2025.11.14
    2025.11.14
    335
  • 美, '장바구니 물가' 우려에 중남미産 농산물·의류 관세 면제
    380 2025.11.14
    2025.11.14
    380
  • 트럼프 '셧다운 종료' 수순에 "우리가 민주당 상대로 크게 승리"
    367 2025.11.12
    2025.11.12
    367
  • 美민주, '트럼프, 엡스타인 성범죄 인지' 의혹 시사 이메일 공개
    354 2025.11.12
    2025.11.12
    354
  • 美상원서 '셧다운 종료' 예산안 통과…이르면 12일 하원서 표결
    383 2025.11.11
    2025.11.11
    383
  • 트럼프, 日총리 겨냥 中관료 극언에 "中보다 동맹이 우릴 더 이용"
    388 2025.11.11
    2025.11.11
    388
  • 미셸 오바마, 백악관 동관 허문 트럼프에 "영부인 역할 무시"
    370 2025.11.10
    2025.11.10
    3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2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3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 4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5 BTS 콘서트 티켓(3장) 5월23일 토요일 (라스베가스) 양도!
  • 6 2026 IECSC Las Vegas Trade Show Facilitator Assistant
  • 7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8 텍사스 달라스 룸 바 오픈가게에서 일하실 분
  • 9 주방장 구함
  • 10 썸머린 룸렌트 구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9(2) 명현재 접속자
  • 7,696 명오늘 방문자
  • 17,23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85,546 명전체 방문자
  • 30,418 개전체 게시물
  • 6,2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