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폭로' 美여성 "앤드루 왕자에게 성노예 취급 당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
  • 자유게시판 > 헨더슨쪽 kids 치과 ???
  • 자유게시판 > 만포면옥에서 냉면~~
  • 자유게시판 >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 자유게시판 >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 자유게시판 >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 자유게시판 > 옛날 떡볶이 그립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엡스타인 폭로' 美여성 "앤드루 왕자에게 성노예 취급 당해"

베가스조아 0 1130 2025.10.20 07:54

사후 회고록 발간…10대 당시 성학대 정황 자세히 거론



7b78cf6eaa72db60d32571b50507e4b8_1760972069_2759.png
엡스타인 성범죄를 고발한 주프레가 2019년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했던 여성이 생전 쓴 회고록에서 엡스타인의 '고객'으로 지목된 영국 앤드루 왕자의 성학대 정황에 대해서도 자세한 진술을 남겼다.

2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미국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의 사후 회고록 '노바디스 걸'(Nobody's Girl)을 정식 출간 하루 전에 확보해 내용을 확인했다면서, 주프레가 이 책에서 "성노예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낀 사실을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폭로는 지난 17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왕자가 엡스타인 성범죄 연루설과 맞물려 영국 왕실에서 왕족 훈작을 포기하면서 파장이 이어지는 와중에 나왔다.

이 회고록은 엡스타인 성범죄를 고발해 그와 친분이 있던 정재계 유력 인사를 떨게 했던 주프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6개월 만에 출간되는 것이다.

주프레는 회고록에서 앤드루 왕자와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1년 3월 엡스타인의 연인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이 자신에게 '신데렐라'처럼 '잘생긴 왕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날 앤드루 왕자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41살이던 앤드루 왕자가 자신의 나이를 알아맞히면서 "정확히 맞췄다. 열일곱 살"이라고 말했으며, "내 딸들이 너보다 조금 어리다"라는 말도 했다고 주장했다. 

주프레는 당일 밤 앤드루 왕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면서 "그는 마치 자신의 타고난 권리라고 믿는 것처럼, 그럴 자격이 있다는 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엡스타인이 소유한 섬에서 세 번째 성관계를 가졌는데 그 자리에는 다른 8명의 어린 소녀들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엡스타인이 자신에게 가학적인 성행위를 시켰다고도 폭로했다. 

주프레는 2015년 법정 진술에서 자신이 당시 "18세 정도"라고 말했고, "다른 소녀들은 모두 18세 미만으로 보였고 영어를 잘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앤드루 왕자는 성추문으로 2019년 왕실 업무에서 물러났고 2022년 군 관련 훈작과 '전하'(HRH) 호칭도 잃었다.

최근 엡스타인 관련 추가 의혹이 드러나자 지난 17일 전통적으로 국왕의 차남에게 주어지는 작위인 요크 공작을 포함한 모든 왕족 훈작을 포기했다.

앤드루 왕자는 2022년 주프레가 낸 민사소송에서 합의했지만, 책임을 인정하지는 않았고 현재까지 계속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말레이항공 조종사 환각 상태서 운항…돈 받고 마약 밀수 시도"
    26 08.01
    08.01
    26
  • 모로코의 보복이었나…이주민 6만명 스페인 쇄도에 배후설 탄력
    29 08.01
    08.01
    29
  • "미국·이스라엘, 이번 주말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습 계획"
    27 08.01
    08.01
    27
  • 모로코서 수천명 스페인 세우타 진입 '대혼란'…시신 9구 발견
    25 07.31
    07.31
    25
  • '미공개 영화 사본 도난'…넷플릭스, 1천500억원 손배소 피소
    33 07.31
    07.31
    33
  • 오하이오주 캔턴 "주택가 폭발사고"
    39 07.30
    07.30
    39
  • '원스' 글렌 핸사드, 교통사고로 56세 일기로 별세
    54 07.30
    07.30
    54
  • 미군 "이란 상대 공습"…엿새 만에 공격 재개
    45 07.30
    07.30
    45
  • 결항 전광판·텅 빈 편의점…지진 공포에 휩싸인 구마모토
    67 07.29
    07.29
    67
  • 美잠룡 뉴섬 '불륜 과거사' 돌출…20년前 보좌관 입열어
    59 07.29
    07.29
    59
  • 日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쇼핑몰 일부 붕괴·韓中서도 흔들림
    68 07.28
    07.28
    68
  • 머스크 "난 前조만장자" 자산 반토막…스페이스X 급락에 '폭삭'
    69 07.28
    07.28
    69
  • 美시애틀 주말 거리 축제서 총격 사건…7명 사상
    75 07.27
    07.27
    75
  • 트럼프 "이란과 심도있는 협상중…실패시 매우 강력한 군사행동"
    62 07.27
    07.27
    62
  • 카자흐스탄 대통령, 푸틴 면전서 우크라전 휴전 촉구
    81 07.27
    07.27
    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마이리얼트립 할인쿠폰 8월 투어 액티비티 15% 할인코드 스위스 트래블패스새 창 열림
  • 2 헨더슨쪽 kids 치과 ???
  • 3 만포면옥에서 냉면~~ [3]
  • 4 섬머린에 트죠 가방이... 며칠째 no 인기? [5]
  • 5 [제이의 꽁냥꽁냥] 4탄 인생의 깨달음 10가지 [3]
  • 6 Re: 최고기온 찍은 베가스 [1]
  • 7 옛날 떡볶이 그립죠? [4]
  • 8 의사들이 근육 운동 강조 하는이유 [2]
  • 9 한국은 왜? [3]
  • 10 세상에서 단백질이 가장 많은 음식 TOP20 [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506(1) 명현재 접속자
  • 85,363 명오늘 방문자
  • 749,290 명어제 방문자
  • 813,849 명최대 방문자
  • 29,887,618 명전체 방문자
  • 31,753 개전체 게시물
  • 7,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