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생중계한 전두환 손자, 현지 경찰에 끌려나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마약 생중계한 전두환 손자, 현지 경찰에 끌려나가

최고관리자 0 1030 2023.03.17 07:14

48e3971476af8a70c2b352093e53076f_1679062399_178.jpg
전씨가 약물 복용 후 괴로워 하는 모습. /유튜브© 제공: 조선일보 



가족의 비자금, 지인들의 마약과 성범죄 등 혐의를 폭로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모(27)씨가 유튜브 생방송 도중 마약으로 추정되는 약물을 복용했다. 


전씨는 17일(한국시각) 오전 5시쯤 자신이 운영 하는 유튜브채널을 통해 진행한 실시간 방송에서 “가지고 있는 약을 다 해야 경찰 조사에 나올 것이다. 그래야 감옥에 갈 수 있다”며 직접 ‘마약’이라고 일컬은 알약 여러 알을 복용했다.

복용 이후 전씨는 몸을 부르르 떨거나 고통을 호소하며 흐느꼈다.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무섭다” “살려달라” “죽여달라” 등의 말도 내뱉었다. 눈에 힘이 점점 풀리고 상의를 벗고 고성을 지르는 등 증상이 심각해지던 전씨는 결국 방바닥에 쓰러졌다.

곧 미국 현지 경찰로 추정되는 이들이 집 안으로 진입해 전씨를 끌어냈다. 전씨는 이미 화면을 벗어났지만 그의 비명이 생방송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송은 종료됐다.

현재 해당 영상은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으로 삭제된 상태다. 아울러 앞서 가족과 지인들 관련 폭로를 이어갔던 전씨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이날부터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다’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전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씨의 차남으로 미국 뉴욕에 거주중이다. 그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전 대통령의 손자임을 증명하는 가족사진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공개하고 여러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전재용씨는 “우리 아들이 많이 아프다”며 “우울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자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용범 "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20 06.20
    06.20
    20
  • 파주 도라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전도…외국인 등 10명 부상
    20 06.20
    06.20
    20
  •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에 국가·경찰관 3억5천만원 배상 판결
    20 06.20
    06.20
    20
  •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내가 결정할 문제아냐…국민에 달려"
    20 06.20
    06.20
    20
  • 트럼프 "北에 관심 가질 때"…李대통령의 단계적 비핵화 모색하나
    23 06.19
    06.19
    23
  • 李대통령 "당청 잘 되기위한 과정…與내부 원수처럼 싸워선안돼"
    22 06.19
    06.19
    22
  • 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26 06.19
    06.19
    26
  • "갤럭시 쓰고 현대차 타는 교황"…레오 14세의 남다른 한국 사랑
    23 06.19
    06.19
    23
  • 美상원 "韓과 잠수함협력 지지"…안보영향·핵확산위험 평가 지시도
    36 06.18
    06.18
    36
  • "투표지 빌리러 출발"·"오류다수"…극심 혼란 담긴 잠실 투표록
    37 06.18
    06.18
    37
  • 李대통령 귀국…정청래에 '90도 인사' 받고 "수고했습니다"
    37 06.18
    06.18
    37
  • 스틸 美대사, 상원 인준 통과·韓 사전동의도 받아…곧 부임할듯
    47 06.18
    06.18
    47
  • "장동혁, 사퇴 안하면 찌질이"…"의원도 인기 없으면 사퇴하냐"
    59 06.17
    06.17
    59
  • 한미정상 환담…트럼프, 李대통령에 "한반도 문제 역할 할 것"
    73 06.17
    06.17
    73
  •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30대 흉기 위협하다 자해
    65 06.17
    06.17
    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룸렌트
  • 2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3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4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5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6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7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8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칼럼)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가?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5 명현재 접속자
  • 3,162 명오늘 방문자
  • 34,16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79,762 명전체 방문자
  • 30,976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