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베가스조아 0 226 06.04 08:35

초접전 끝 막판 역전 성공…강남3구·한강벨트서 승리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 내걸고 "4년만 더 기회달라" 호소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587036_1969.png
밝은 표정의 오세훈 후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오 후보는 개표 막판까지 이어진 초접전 끝에 정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서울시장 선거 사상 첫 5선 고지에 올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개표율 97.70% 기준 48.94%를 얻어 정 후보(48.34%)를 0.60%포인트(3만359표) 차이로 앞서며 승리를 확정했다.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587086_2592.png
선거 입장 밝히는 오세훈 후보

현재 공식적인 선관위의 당선 확인이나 언론의 '유력' 등 보도는 없지만, 정원오 후보가 패배 선언을 하면서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었다.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오 후보가 46.0%로 정 후보(51.4%)에게 오차범위 밖에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표 초반 분위기도 오 후보가 정 후보에 큰 격차로 밀리며 패색이 짙어 보였으나 자정을 넘긴 뒤 표 격차를 빠르게 좁혔고, 새벽 사이 출구조사 결과를 뒤집고 이날 오전 승리를 확정 지었다.

오 후보는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를 비롯해 용산·동작·광진·영등포·강동 등 한강벨트, '쪽집게구'로 꼽히는 중구와 양천구 등 모두 10개 구에서 정 후보를 앞섰다. 

나머지 15개 구에서는 정 후보가 우세했지만, 오 후보는 강남 3구 등에서 표차를 각각 10만표 안팎으로 크게 벌리며 전체 승부를 뒤집었다.

특히 박빙의 승부 상황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권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이자 보수 우세 지역으로 꼽히는 송파구의 개표가 투표용지 부족 논란 등 여파로 가장 늦게까지 이뤄지면서 막판 역전과 굳히기에 성공했다.

이로써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 처음으로 5선에 성공했다.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587132_35.png
지지자 향해 인사하는 오세훈 후보

오 후보는 2006년 서울시장에 처음 당선됐고 2010년 재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듬해 8월 학교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되자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다. 이후 2016년 20대 총선과 2020년 21대 총선에 출마했지만 잇따라 낙선했다.

정치적 위기를 겪던 오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 사망으로 2021년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10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복귀했다. 이어 2022년 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해 4선 시장에 올랐고, 이번 선거에서 다시 승리하며 최초의 5선 서울시장이라는 기록을 쓰게 됐다.

이번 선거에서 오 후보는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이후 쇄신을 이루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당의 지원보다 자신의 시정 성과와 인지도를 앞세워 선거전을 치렀다.

그는 '시작된 변화, 압도적 완성'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4년만 더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여당 프리미엄을 업고 출마한 정 후보를 향해서는 과거 폭행 논란과 서울시정 경험 부족을 거론하며 "서울시를 초보운전자의 연습 코스로 만들 수 없다"고 공세를 폈다.

선거 막판에는 광역급행철도(GTX) 삼성역 지하 철근 누락 사건과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등 안전 문제가 불거지며 '현 시장 책임론'을 제기하는 여당의 공격을 받았다. 그러나 오 후보는 현직 시장으로서 추진해온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며 막판 보수층 결집에 성공했다.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587322_3884.png
인사하는 오세훈 후보

오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는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신통기획' 시즌2, 강북·서남권 개발 등 부동산·개발과 교통망 확충, 심야·새벽 버스 증편 등 교통 정책, 집 근처 10분 이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10분 운세권' 도시 조성 등 복지 정책 등을 제시했다.

이번 승리로 오 후보는 서울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야권 내 대선 주자급 정치인으로서 입지도 한층 강화하게 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준석 "국민의힘 오늘부로 윤어게인 정당…황교안과 일체화"
    242 06.09
    06.09
    242
  • IAEA "韓 핵잠의 핵확산 우려 해소 위한 협정 논의는 초기단계"
    204 06.08
    06.08
    204
  • 李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에 정리…전세감소는 정상화 과정"
    251 06.08
    06.08
    251
  • "북한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경제 성공담"< WSJ>
    166 06.08
    06.08
    166
  • 젠슨 황이 뜯은 'HBM칩' 과자, 삼겹살 회동 후 매출 8배 증가
    184 06.08
    06.08
    184
  • 스타벅스 美 본사 "부적절한 마케팅"…5·18 단체에 사과
    228 06.07
    06.07
    228
  • 신임 총리 후보자에 한성숙…靑 "AI대전환·모두의 성장 적임자"
    207 06.07
    06.07
    207
  • 李대통령 "신뢰잃은 기관" 선관위 수사 지시…내일 4부요인 회동
    168 06.07
    06.07
    168
  • 이준석, '재선거 요구' 장동혁에 "오세훈 사퇴 종용하나"
    210 06.07
    06.07
    210
  • 젠슨 황, 주말엔 유퀴즈…시구·게임업계 회동도
    186 06.06
    06.06
    186
  • 李대통령 "배신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210 06.06
    06.06
    210
  • 장동혁 "투표지 사태 특검해야…국민분노에 귀막으면 정권 종말"
    211 06.06
    06.06
    211
  • 靑, 美보수인사 '韓비판 WSJ칼럼'에 "왜곡 심각·동맹 신뢰훼손"
    242 06.06
    06.06
    242
  • '첫 등원' 한동훈, 국힘 의원 스킨십 주력…복당은 '속도 조절'
    244 06.05
    06.05
    244
  • 삼겹살·소맥에 2차 치킨까지…젠슨황과 총수들 '홍대 불금'
    183 06.05
    06.05
    1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하우스 방 렌트
  • 2 한국어 과외
  • 3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4 3BR & 3.5BA House 89148
  • 5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6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7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8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9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030 명현재 접속자
  • 69,850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67,871 명전체 방문자
  • 31,070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