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스에 출연한 BBQ…현지 입맛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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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07:12

© MoneyToday 미국 뉴스에 출연한 BBQ…현지 입맛 사로잡았다
제너시스BBQ가 최근 미국 방송사인 'FOX 뉴스'의 플로리다주 'FOX 35 올란도(Orlando)'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한국 치킨으로 소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방송에서는 가장 먹고 싶은 한국 음식으로 한국 치킨을 소개하면서 플로리다주의 BBQ를 취재 보도했다. 데이비드 마틴 기자는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프라이드 치킨"이라며 "최근 한국의 맛을 담은 한국 브랜드 매장이 플로리다주에도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이 방송은 약 4분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전역으로 송출됐다. 폭스뉴스는 미국 케이블 뉴스 채널 중 지난해 기준 19년 연속 일일 평균 시청자수 1위를 유지해온 채널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내 한국 치킨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BBQ가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에서 발표한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5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BBQ는 현재 뉴욕, 뉴저지 등 미국 내 주요지역 포함 18개주에 진출해있다.
BBQ 관계자는 "이번 폭스뉴스 방영은 미국 내에서 BBQ가 K-치킨을 넘어 K-푸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이에 힘입어 앞으로도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서 2025년 전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 목표를 실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단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