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운영 너싱홈에서 한인 시니어 2명 피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인 운영 너싱홈에서 한인 시니어 2명 피살

최고관리자 0 1086 2023.06.27 07:35

4fca32842de272a462878e4d930c8cc8_1687876439_2319.jpg

24일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직후 경찰이 해피홈케어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KTLA 화면 캡처] 



24일 오전 해피홈케어서 발생
너싱홈 중국계 간병인 체포

한인 관계자는 인터뷰 거절


한인이 운영하는 너싱홈에서 한인 시니어 여성 2명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용의자는 이 시설에서 시니어를 돌보던 40세 남성 간병인으로 밝혀졌다.
 
LA카운티 셰리프국(LASD)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 5분쯤다이아몬드바 사파이어 캐년로드 인근 ‘해피홈케어(The Happy Home Care for Elderly)’에서 살인 사건 신고가 접수됐다. 셰리프국은 이날 사건 현장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LA카운티검시소는 “숨진 여성이 모니카 이(75)씨와 박희숙(83)씨”라고 밝혔다.  검시소에 따르면 이씨와 박씨 시신은 사건 발생 직후 너싱홈에서 검시소로 이송됐다. 검시소는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 당일 NBC4뉴스 등 일부 매체는 이번 사건을 총격 사건으로 보도했으나, 25일 LA타임스는 셰리프국 대니얼 비즈카라 루테넌트의 말을 인용해 “총격 사건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비즈카라 루테넌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들이 총에 맞지는 않았다. 고령의 여성은 (너싱홈) 방에서 발견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요원이 응급처치에 나섰지만, 두 사람 모두 현장에서 숨졌다”고 말했다.
 
사건 당일 오후 셰리프국은 너싱홈 직원인 지안천 리(40)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인 리는 해당 너싱홈 직원으로 시니어를 돌보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계인 리는 보석금 400만 달러가 책정된 채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인정신문은 27일 포모나 법원에서 진행된다.  
 
본지 확인 결과 해피홈케어는 소셜워커 출신 한인 김모씨가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김원장은 일반주택을 요양시설로 변경한  해피홈케어와 소망홈케어를 운영해 왔다.
 
사건발생 다음날인 25일 찾아간 해피홈케어 앞에는 간호사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오갔고, 집 안에 머물던 한인 관계자와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거절했다. 본지는 너싱홈 원장 김모씨 등 관계자들과 전화 연락을 여러 번 취했지만 닿지 않았다.  
 
대규모 주택단지 코너에 위치한 해피홈케어는 단층주택으로 눈에 띄는 입간판은 없었다. 살인사건 소식을 접한 이웃 주민들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너싱홈 맞은편 주택 거주민인 한 남성은 “해당 주택이 너싱홈이라는 사실은 어제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이 몰려온 뒤에서야 알았다”며 “(너싱홈에는) 한인들이 주로 살았고 가끔 간호사들이 찾아오곤 했는데 살인사건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LA타임스는 “이 시설은 방 4개 이상의 주택으로 살인사건 발생 당시 시니어를 포함 약 6명이 머물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당일 셰리프국은 너싱홈 주변에 저지선을 치고 수 시간 동안 수사를 벌였다. 검시소 직원이 피해자 2명의 시신을 옮기는 장면도 방송으로 보도됐다.  
 
한편,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인 셰리프국 살인수사과는 제보(323-890-5500)를 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바=김형재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900만불 빼돌린 한인 기소…M5닥터스펀드 김준우씨 체포
    3342 2023.07.20
    2023.07.20
    3342
  • 영화 '친구' 모티브 칠성파 전 두목 사망…경찰이 긴장하는 이유
    1148 2023.07.19
    2023.07.19
    1148
  • "한국 또 오세요"…인천공항, 외국인에 '무료 항공권' 777장
    1111 2023.07.18
    2023.07.18
    1111
  • STEM 커리어 토크 콘서트, 온라인 개최
    1103 2023.07.17
    2023.07.17
    1103
  • 매년 한인 수천명 국적 상실, 국가적 손해
    1175 2023.07.16
    2023.07.16
    1175
  • 중대본 "22명 사망·14명 실종"…13개 시도 4천763명 긴급 대피
    1361 2023.07.15
    2023.07.15
    1361
  • 민원서류 집에서도 출력한다…총영사관, 발급서비스 확대
    1379 2023.07.14
    2023.07.14
    1379
  • 취업이민자 시민권 거부 속출…절차·서류 까다롭게 심사
    1239 2023.07.13
    2023.07.13
    1239
  • 한인은행 SBA 융자 19% 감소…10억불 하회
    1155 2023.07.12
    2023.07.12
    1155
  • 16억들여 외국산 목재로 만든 ‘짝퉁 거북선’ 결국 철거
    1287 2023.07.11
    2023.07.11
    1287
  • 첫 한인여성 경찰국장…텍사스 오스틴캠퍼스 경찰국
    1164 2023.07.10
    2023.07.10
    1164
  • 뉴욕 지하철서 'K-아트' 나오는 이유 있었다
    1369 2023.07.09
    2023.07.09
    1369
  • 이 조합 미쳤다...난리난 축구장 목격담, 손흥민과 임영웅 함께 경기
    1255 2023.07.08
    2023.07.08
    1255
  • 삼성 '스마트 반지' 진짜 출시되나...'갤럭시 서클' 상표 출원
    1356 2023.07.07
    2023.07.07
    1356
  • ‘더워야 팔린다’ 한인업소 더위 특수
    1235 2023.07.06
    2023.07.06
    12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5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6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7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10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00 명현재 접속자
  • 169,228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02,591 명전체 방문자
  • 31,11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