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상반기 2억6721만불 벌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청바지 수선 잘하는 곳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전기회사 독점 주인은 바로!!
  • 자유게시판 >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10개월 살아본 후기
  • 자유게시판 > 놀이기구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인은행, 상반기 2억6721만불 벌었다

최고관리자 0 1687 2023.08.07 06:56

31b0dba88ef1a9961bdbf947669f92d4_1691416553_2121.jpg 

전국 한인은행 2023년 상반기 실적 (단위: $1,000) 


전국 15곳 실적보고서 분석
작년 동기보다 14% 줄었지만
금융 불안 속 성장 우려 불식 

자산도 481억불로 9.4% 증가


지난 3월 잇따른 지역 은행 파산 등의 금융 불안에도 2023년 상반기 전국 한인은행들은 양호한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5개 한인은행들은 자산, 대출, 예금 규모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서 늘어났다. 특히 자산은 두 자릿수 가까이 증가했다. 다만 고금리에 지출이 늘면서 순이익은 전년만 못했다.
 
본지가 전국 15개 한인은행들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제출한 2023년 2분기 실적보고서(call report)를 분석한 결과, 한인은행들은 2억6000만 달러가 넘는 영업 실적을 올렸다. 자산은 481억을 넘어섰다.
 
지난 5월 뱅크오브프린스턴에 매각이 완료된 펜실베이니아의 노아뱅크는 이번 집계 대상에서 제외됐다.


▶순이익  
 
한인은행 15곳의 2023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 규모는 총 2억6721만 달러였다.〈표 참조〉 2022년 상반기의 3억1063만 달러에서 14.0% 감소했다. 이중 5곳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순이익이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상반기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 6곳의 순이익은 1억8655만 달러였다. 전체의 69.8%를 차지하는 규모다. 순이익 규모가 가장 큰 뱅크오브호프는 8408만 달러의 상반기 순이익을 거뒀다. 규모가 두 번째로 큰 한미은행은 4847만 달러의 영업 실적을 기록했다. 두 은행의 순이익은 전체의 절반 수준인 49.6%에 달했다.
 
전국 한인은행 중 순이익이 가장 크게 증가한 은행은 뉴저지의 뉴밀레니엄뱅크로 전년 대비 40.9% 증가한 424만 달러였다. 뉴욕의 우리아메리카도 2022년 상반기보다 25.5% 늘어난 1579만 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의 다른 한인은행인 신한아메리카는 2023년 상반기에 88만 달러의 손실을 냈다. 지난해 같은 시기 148만 달러의 적자를 본 KEB하나은행은 지난 상반기 손익이 227만 달러로 흑자로 회복했다.
 
▶자산·대출·예금
 
전국 한인은행 15곳의 총자산 규모는 481억5517만 달러로 2022년 상반기 대비 9.4% 늘었다. 남가주 한인은행 6곳의 자산은 353억6195만 달러였다. 전체의 73.4%나 차지했다. 워싱턴의 유니뱅크를 포함한 서부 지역의 총자산은 359억6908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0.0% 성장했다.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다. 동부 지역 8곳은 자산이 전년 대비 7.5% 상회했다.
 
뱅크오브호프와 오픈뱅크를 포함한 6곳의 자산 규모가 두 자릿수로 증가했다. 특히 뉴밀레니엄뱅크는 2022년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20.6%나 웃돌았다. 신한아메리카와 KEB하나은행은 자산이 소폭 감소했다.
 
전국 한인은행의 총대출은 373억3848만 달러로 지난해와 비교해서 5.9%(20억7204만 달러) 불어났다. 대출 증가 폭으로 보면 동부 지역(+9.8%)이 서부 지역(+4.6%)을 앞섰다.  
 
은행들의 총예금고는 작년 상반기 대비 5.4%(20억1667만 달러) 늘어난 391억8516만 달러였다. 예금 성장에서도 동부 지역(+7.1%)의 신장세가 서부 지역(+4.8%)보다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다.
 
한인은행권은 “최근 경기 하강과 지난 3월 은행 도산 여파에 따른 금융권 우려에도 한인은행들은 준수한 성장을 보였다”며 “금융당국이 은행들에 자기자본비율 기준 강화를 예고한 후 은행들이 이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에 나서면서 영업 실적이 소폭 둔화했지만,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16년래 최고치를 기록해 한인은행들이 올 하반기에도 자본 건전성과 순이자마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을 더했다.

 


우훈식 기자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 휴대폰 없이 본인 인증…카카오 앱 등으로 확인 추진
    1123 2023.11.03
    2023.11.03
    1123
  • 화폐 인물에 한국계 첫선정…조폐국 2025년 발행 쿼터에
    1092 2023.11.02
    2023.11.02
    1092
  • 총영사관, 재외선거 위반 사항 신고센터 운영
    1113 2023.11.01
    2023.11.01
    1113
  • 한국 전세사기범, 미국서 흥청망청
    1373 2023.10.31
    2023.10.31
    1373
  • 미 전국에서 매달 한인 1240명씩 시민권 취득
    1375 2023.10.30
    2023.10.30
    1375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산넘어 산'…"플랜B도 준비해야"
    1260 2023.10.29
    2023.10.29
    1260
  • 한국 외교부 '온라인 성폭력' 영향 영상 공모
    1190 2023.10.28
    2023.10.28
    1190
  • 이번엔 호떡, 트레이더조서 김밥 이어 열풍
    1265 2023.10.27
    2023.10.27
    1265
  • 김치의날, 미국 공식기념일 된다… “유네스코도 ‘김장’ 공식 인정”
    1564 2023.10.26
    2023.10.26
    1564
  • 한인 2세 육사생도 국적이탈 예외 허가
    1146 2023.10.25
    2023.10.25
    1146
  • 35년전 변사체는 한인 여성…수사 재개
    1176 2023.10.24
    2023.10.24
    1176
  • 한인 여행사들 성지순례 투어 전면 취소
    1485 2023.10.23
    2023.10.23
    1485
  • 한국 아름다움에 매료된 미국 미술관…구겐하임 등 5곳 잇단 특별전
    1331 2023.10.22
    2023.10.22
    1331
  • 미전국 한인대상 취업박람회…LA총영사관·KOTRA등 공동
    1167 2023.10.21
    2023.10.21
    1167
  • 임금착취 자바 한인들 시급 고작 7달러 줬다
    1163 2023.10.20
    2023.10.20
    11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뉴욕에 새로 오픈한 라이브 카페
  • 2 가락시장노래방❤️OlO-793O-8955❤️고객만족1위 가락동노래방 가락풀싸롱 가락시장노래방위치 가락동노래방시스템 가락동노래방주대
  • 3 청바지 수선 잘하는 곳
  • 4 두랑고 카지노 5분 거리
  • 5 수영장 있는 큰 집
  • 6 Spring Valley 하고 Rainbow
  • 7 청담 식당 아직 안가보셨져?
  • 8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0만 달러 보증금 검토…이민제도 새 장벽 되나
  • 9 베가스 전기회사 독점 주인은 바로!!
  • 10 로컬 이삿짐 추천해주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54(4) 명현재 접속자
  • 334,183 명오늘 방문자
  • 431,123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9,569,234 명전체 방문자
  • 31,194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