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침묵 강요” 함소원, ‘아내의 맛’ 폭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제작진이 침묵 강요” 함소원, ‘아내의 맛’ 폭로

최고관리자 0 1033 2022.12.29 04:29

a5950b9649dd5de1eddd61abf4c4ce70_1672316836_5808.jpg 

함소원 SNS 캡처 © 경향신문



방송인 함소원이 ‘아내의 맛’ 조작 논란에 대해 뒤늦게 입을 열었다. 


함소원은 29일 남편 진화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편지를 영상으로 만들어 게재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부터 2021년 4월까지 방송한 TV CHOSUN ‘아내의 맛’에 남편 진화, 남편 가족과 출연했다.

하지만 당시 방송에서 지속적인 조작 논란이 나오면서 하차했다.

조작 논란에 휩싸인 내용은 남편 진화 가족의 배경을 비롯해, 늘 가는 별장이 뒤늦게 숙박업체 매물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신혼집은 단기 렌트 등이었다는 논란이 발생했다. 함소원이 줄곧 진화가 부잣집 아들이었다고 주장했기에 생긴 논란이다.

이외에도 진화와, 진화 가족에 대한 정체 논란까지 발생하면서 결국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외에도 여러 상황이 연출돼 논란이 컸다.

함소원은 이에 대해 “조작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꺼낸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남편 진화와 그 가족에 대해서 “남편 집안은 땅과 건물의 임대를 주는 집안이다. 중국에 개인소유는 없다고 혹자들을 몰아붙이지만 70년 임대는 매매로 인지되고 있다. 70년 임대 계약을 기반으로 재임대를 주는 것이 남편 집안의 가업이다”고 해명했다.

에피소드가 속출하는 방송 상황에 대해서는 “출산 장면이나 특별한 날 촬영 빼고는 이번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작가와 에피소드 인터뷰를 한다. 그 후 실제 일어난 일의 촬영 순서에 맞게 작가는 구성을 해주시고 장소를 물색해 예약을 잡으시고 나면 저희는 작가분이 도착하라는 시간에 촬영 장소에 도착하면 15대가 넘는 크고 작은 카메라 설치가 완료된 촬영 장소에서 스토리의 구성 모두 짜여진 촬영 순서에 맞게 하루에 촬영을 끝냈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주장에 따르면 방송 내용은 함소원 가족에게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지만 방송 장면은 재연인 셈이다.

함소원은 이제서야 입을 연 이유에 대해서는 “감독, 총 피디, 메인작가, 담당작가가 집으로 찾아와 ‘네가 조용해야 아내의 맛을 살릴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저로 인해 ‘아내의 맛’ 출연진, 스태프 포함 50여 명의 생계가 위협된다는 말에 저는 저만 ‘아내의 맛’을 빠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다들 처자식이 있는 생계에 직면한 스태프들이었다”라고 밝혔다. 침묵하라는 제작진의 압력이 있었고, 결국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는 주장이다.

끝으로 함소원은 “저로 인해 상처받았을 시댁 식구분들에게 해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아내의 맛을, 함진부부를, 시부모님을, 그리고 혜정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포츠경향 김도곤 온라인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송하윤 측, '학폭 수사 결과' 뒤집힌줄 알았더니..거짓 해명이었나
    21 06.27
    06.27
    21
  • 장기하, '18세 연하' 배우 윤가이와 열애…"'SNL 코리아' 인연"
    17 06.27
    06.27
    17
  • [월드컵] 한국, 32강 가면 벨기에와 격돌…확률은 30%대까지 추락
    22 06.27
    06.27
    22
  • [월드컵] 벨기에 이기고 이란은 무승부…한국, 32강 경쟁서 8위로
    18 06.27
    06.27
    18
  • "홍명보 나가" 생방 직격에…MC 안정환, 갈곳 잃은 눈동자 '포착'
    20 06.26
    06.26
    20
  • 김건모, 10년 만에 신곡…내달 1일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
    26 06.26
    06.26
    26
  • [월드컵] '왜 조 3위인가?' 답 못한 홍명보…"최악 시나리오로 갔다"
    27 06.26
    06.26
    27
  • 이정후 역전 3타점 3루타에도…불펜 무너진 SF 역전패
    30 06.26
    06.26
    30
  • 아빠된 소지섭 "액션 난이도 上…딸 위해 처절하게 싸웠죠"
    40 06.25
    06.25
    40
  • 이정후, 연이틀 2안타로 타율 0.333…팀 구한 환상 호수비까지
    44 06.25
    06.25
    44
  •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 실패한 홍명보 "아쉬운 결과는 감독 책임"
    44 06.25
    06.25
    44
  • [월드컵] 디애슬레틱 '한국 32강 가능성 94%'…다른 조 결과 따라 유동적
    48 06.25
    06.25
    48
  • [월드컵] 41세 호날두, 2006년부터 2026년까지 6개 대회 득점 '새 역사'
    59 06.24
    06.24
    59
  • MLB 이정후, 시즌 5호 홈런…타율 0.331로 타격 2위 유지
    61 06.24
    06.24
    61
  • 최민식 "문학적 향기가 나는 작품 그리워…'옳다구나' 했죠"
    56 06.24
    06.24
    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2 ::
  • 3 하우스 방 렌트
  • 4 한국어 과외
  • 5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6 3BR & 3.5BA House 89148
  • 7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8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9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10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47 명현재 접속자
  • 17,085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92,757 명전체 방문자
  • 31,072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