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 사건으로 전격 사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일본야구 요미우리 아베 감독, 딸 폭행 사건으로 전격 사임

베가스조아 0 211 05.26 08:05

1a0cd516b4ef521f17561d40e62b9d35_1779807844_7298.png
요미우리 사령탑에서 스스로 물러난 아베 전 감독 



일본프로야구 최고 인기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47) 감독이 딸을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자진해서 사임했다.

26일 스포츠호치,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전 감독은 전날 오후 7시 10분께 아동 상담소에 걸려 온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도쿄 시부야 자택에서 체포됐다가 이날 0시 조금 넘어 석방됐다. 

아베 전 감독은 18세 큰딸과 15세 작은딸의 싸움을 말리려다가 큰딸의 몸을 밀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태가 일파만파로 확산하자 아베 전 감독은 26일 야마구치 도시카즈 요미우리 구단주에게 사임 의사를 전달했고, 야마구치 구단주는 이를 수용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아베 감독이)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감독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는 야마구치 구단주의 발언을 전했다.

아베 전 감독의 사임은 사태 직후 구니마쓰 도루 요미우리 구단 대표이사의 사과 발언으로 어느 정도 예상됐던 터였다.

1a0cd516b4ef521f17561d40e62b9d35_1779807899_8487.png
요미우리 아베 신노스케 감독 

구니마쓰 대표 역시 "폭력은 용서할 수 없고,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진퇴를 포함해 아베 감독의 처분을 검토하겠다"며 경질 가능성을 내비쳤다.

요미우리 신문 보도를 보면, 아베 전 감독의 큰딸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 권유에 따라 아버지를 폭행 혐의로 아동상담소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 전 감독은 26일 기자회견에서 "전통 있는 요미우리 감독의 이름을 더럽혀 매우 깊이 사죄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제 가족 문제로 많은 야구팬 여러분과 프로야구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회사에 큰 걱정과 폐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팀을 떠나게 돼 정말 많은 폐를 끼쳤다고 생각한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요미우리 구단은 퍼시픽리그 팀과 맞붙는 26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경기부터 하시가미 히데키(60) 코치에게 감독 대행 지휘봉을 맡겼다.

요미우리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아베 감독은 공격형 포수 출신으로 요미우리에서만 19년을 뛰며 통산 안타 2천132개, 홈런 406개, 타점 1천285개를 남겼다.

아베 감독은 은퇴하자마자 2020년부터 2년간 요미우리 2군을 지휘했고 2022년 1군에 올라와 작전·수석·배터리 코치 등 주요 보직을 거친 뒤 2024년 요미우리 사령탑에 올라 그해 팀을 센트럴리그 1위로 이끌었다.

아베 감독이 물러나면서 그의 권유로 올해 요미우리 타격 코치로 부임한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의 거취도 관심사가 됐다. 

아베 감독과 이 전 감독은 현역 시절부터 요미우리 중심 타자로서 절친한 관계를 이어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 2위 유력"…'문어 영표'가 내다본 홍명보호 조별리그 전망
    216 06.09
    06.09
    216
  • 이정후, 타격 1위 보인다…16경기 연속 안타 기간 타율 0.508
    224 06.09
    06.09
    224
  • 정경호·최수영, 교제 1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285 06.09
    06.09
    285
  •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단독 작사가' 입 열었다…"블라인드 채택"
    217 06.08
    06.08
    217
  • 김수현, 1년여 만에 활동 재개…"필리핀 브랜드 광고 촬영"
    224 06.08
    06.08
    224
  • 이정후, 컵스전서 1안타 1타점…15경기 연속 안타 행진
    239 06.08
    06.08
    239
  • 넘지 못한 코르다의 벽…전인지,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4위
    197 06.08
    06.08
    197
  • 차준환, 17년만에 배우로… tvN 시트콤 주인공
    204 06.07
    06.07
    204
  • 서인영, 여섯 살 연상 사업가와 하반기 결혼
    195 06.07
    06.07
    195
  • 이정후, MLB 컵스전서 2안타…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194 06.07
    06.07
    194
  • '배드민턴 퀸' 안세영,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인니오픈 2연패
    215 06.07
    06.07
    215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172 06.06
    06.06
    172
  • "故휘성 많이 아파 출연 고사"..이제야 공개된 뒷이야기 '먹먹'
    187 06.06
    06.06
    187
  • 이정후, 컵스전 2루타로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팀은 대승
    216 06.06
    06.06
    216
  •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211 06.06
    06.06
    2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출장안마
  • 2 ::
  • 3 필독!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 4 ::
  • 5 하우스 방 렌트
  • 6 한국어 과외
  • 7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8 3BR & 3.5BA House 89148
  • 9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10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23(1) 명현재 접속자
  • 28,372 명오늘 방문자
  • 77,6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104,044 명전체 방문자
  • 31,074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