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대회 상금 증액 요구 테니스 스타들 '보이콧' 카드 만지작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자유게시판 >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이다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메이저대회 상금 증액 요구 테니스 스타들 '보이콧' 카드 만지작

베가스조아 0 92 05.08 06:47

여자 1위 사발렌카 보이콧 언급에 남자 1위 신네르 "이해한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247916_428.png
신네르 


테니스 스타들이 '보이콧' 카드까지 꺼내 들며 메이저 대회 상금 증액을 요구하고 나섰다. 

8일 영국 BBC에 따르면 이탈리아오픈에 참가 중인 남자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는 "보이콧을 말하는 선수들의 심정을 이해한다. 우리가 시작해야 할 지점이 바로 거기다. 이 (상금) 문제는 너무나 오래 지속해왔다"고 말했다.

여자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전날 인터뷰를 통해 상금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에 대해 힘을 실어준 것이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사발렌카는 상금 문제를 둘러싼 분쟁 때문에 "선수들이 언젠가는 메이저 대회 중 하나를 보이콧할 것"이라고 말해 주목받았다.

남녀 세계 랭킹 톱10 선수들은 4대 메이저 대회 주최 측에 수익 배분 확대, 복리후생 지원, 일정 결정 과정에서의 발언권 강화 등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지난해 3월 보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응답은 아직 받지 못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247978_2322.png
사발렌카

선수들은 메이저 대회 수익의 22%는 상금으로 배분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이달 개막하는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의 상금은 대회 수익의 9.5%에 불과하다. 

지난해 US오픈이 전년 대비 20%, 올해 1월 호주오픈이 16% 가까이 상금을 올린 것은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목표치에 한참 못 미친다는 게 선수들 입장이다.

신네르는 "우리가 돌려받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고 있다. 최상위 선수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녀 선수 전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른 스포츠에서 정상급 선수들이 중요한 서한을 보냈다면, 48시간 안에 답변은 물론 면담까지 이뤄졌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결국 존중의 문제다. 우리는 그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베테랑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후배 선수들은 내 지지를 항상 받을 걸 알고 있다"면서 "이 주제에 대해 더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며 거들었다.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8248044_8077.png
조코비치

여자 세계 4위 코코 고프(미국)는 "모두가 하나로 움직이고 협력한다면 보이콧에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네르는 그러나 실제 보이콧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 장담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조코비치 역시 보이콧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피했다.

테니스 역사상 선수 집단행동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1973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소속 선수 81명이 유고슬라비아 선수의 출전 자격 박탈에 항의하며 윔블던에 집단 불참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스널 22년 만에 EPL 우승…3년 연속 준우승 한 씻었다
    59 05.20
    05.20
    59
  • 이민기, 세무조사서 세금 추징…"소득 누락·탈루 아냐"
    66 05.20
    05.20
    66
  •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
    76 05.20
    05.20
    76
  • 북한 내고향과 대결 지소연 "이런 관심 처음…강하게 맞서겠다"
    91 05.19
    05.19
    91
  • '20주년' 태양 "9년만 정규, 전곡 타이틀 감…빅뱅과 돌아올 것"
    79 05.19
    05.19
    79
  •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허리 근육통 추가 검진받을 듯
    68 05.19
    05.19
    68
  • 김민종, MC몽 '불법도박' 주장 반박…"명백한 허위·법적 대응"
    76 05.19
    05.19
    76
  • PGA 챔피언십 우승한 라이, 아내가 더 유명한 골퍼?
    87 05.18
    05.18
    87
  • MLB 김혜성 8번째 멀티히트…이정후는 4경기 연속 안타
    74 05.18
    05.18
    74
  • MC몽, 라이브 방송서 "누가 회사 자금으로 불법도박 하나"
    68 05.18
    05.18
    68
  • 디즈니+ '무빙' 시즌2 촬영 시작…설경구·이희준 합류
    53 05.18
    05.18
    53
  • 임재범, 40년 음악인생 마침표…"보통의 삶으로 돌아간다"
    78 05.17
    05.17
    78
  •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 종영에…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85 05.17
    05.17
    85
  • 김하성, 역전 끝내기 찬스서 아쉬운 땅볼…이정후 1안타
    68 05.17
    05.17
    68
  • 최두호, 산투스 상대로 통쾌한 TKO…UFC 3연승 질주
    65 05.17
    05.17
    6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장단기렌트 스트립5분거리
  • 2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3 spring mt rd. 에 위치한 8oz Korean steak house and Bar 에서 서버 모집 합니다.
  • 4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5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6 5월 믿을수 있는 차량 리스 & 구매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7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8 매년 오르는 QuickBooks 가격, 부담스러우시죠?
  • 9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10 미국 입국에 문제가 있습니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32 명현재 접속자
  • 8,406 명오늘 방문자
  • 22,71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82,282 명전체 방문자
  • 30,633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