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스토어 어시스턴트 채용 중 (즉시 시작 가능)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HawaiiMoa 0 1327 2021.09.10 22:1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8144_3092.jpg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로부터 폭언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허이재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에 출연해 과거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의 갑질을 털어놓았다. 허이재는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A씨가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수도 있다”며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A씨가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고 했다.

허이재는 “그때부터 슬슬 시작됐다. 촬영장에서 ‘야 이 X같은 X아. 야 이 XXX야’ 매일 이러더라.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A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A씨가)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허이재가 알게 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허이재는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이 나를 따로 불렀다.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유부남 배우의 갑질은 극에 달했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허이재는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XXX아’고 하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허이재의 폭로가 여러 커뮤니티 및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배우가 은퇴까지 결심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연예계 갑질이었기에 실명이 드러나야 마땅하다는 것. 그러면서도 허이재의 폭로만 보고 몇 가지 단서로 A씨를 추측하는 건 위험할 뿐더러 자칫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한편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MBC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졸리와 당당한 투샷…마블 첫 '韓히어로' 마동석 모습 공개
    1288 2021.09.12
    2021.09.12
    1288
  • '검은 태양' 남궁민, '10kg 증량' 완벽 벌크업 "촬영 없는 날, 무조건 헬스장"
    1659 2021.09.11
    2021.09.11
    1659
  • 18살 英 라두카누, US여자오픈 테니스 우승
    1478 2021.09.11
    2021.09.11
    1478
  • 이 둘 중 누가 우승해도 ‘10대 테니스 여왕’
    1415 2021.09.10
    2021.09.10
    1415
  •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1328 2021.09.10
    2021.09.10
    1328
  • 방탄소년단, 크리스 마틴과 만났다…전 세계 흔든 'PTD' 챌린지 버전 MV 공개
    1293 2021.09.10
    2021.09.10
    1293
  • ‘52세’ 오현경, 눈부신 미스코리아 미모
    1304 2021.09.09
    2021.09.09
    1304
  • 한국 월드컵 4강 신화 이끈 히딩크, 지도자 은퇴 선언
    1453 2021.09.09
    2021.09.09
    1453
  • 황보, 외로운 42세…"남자한테 꽃 받고 싶어"
    1365 2021.09.09
    2021.09.09
    1365
  • ‘이름값’ 하는 배우들이 안방극장에 몰려온다
    1318 2021.09.08
    2021.09.08
    1318
  • 한국만 답답한 것 아니다…아시아 최종예선 '한 골 싸움' 계속
    1254 2021.09.08
    2021.09.08
    1254
  • ‘이병헌 협박’ 글램 다희, BJ로 올해 별풍선 수익 7억
    1440 2021.09.07
    2021.09.07
    1440
  • “잘 진행되고 있네요” 한예슬,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 공개
    1298 2021.09.06
    2021.09.06
    1298
  • 중국 매체 "한국 아이돌 팬덤 규제는 K팝에 추가 타격"
    1305 2021.09.06
    2021.09.06
    1305
  • 유튜버 비글부부, 깜짝 임신 소식 "손만 잡았는데 생겨, 3월 말 출산"
    1279 2021.09.06
    2021.09.06
    12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온라인 스토어 어시스턴트 채용 중 (즉시 시작 가능)
  • 2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3 감시 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
  • 4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5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2]
  • 6 아파트 룸메이트 구합니다.
  • 7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 8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1]
  • 9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10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302 명현재 접속자
  • 124,287 명오늘 방문자
  • 254,684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580,913 명전체 방문자
  • 30,241 개전체 게시물
  • 6,25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