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26살에 후각 잃어..트러플 왜 좋아하는지 몰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자유게시판 >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이연복 “26살에 후각 잃어..트러플 왜 좋아하는지 몰라”

최고관리자 0 1230 2022.03.04 07:57

703523fe0788986c94f85c2582c26cbc_1646409405_9328.jpg 

© 제공: OSEN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연복 셰프가 26살에 후각을 잃어 요리사 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30회 게스트로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한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셰프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셰프들의 사부"라는 소개로 이연복 셰프가 등장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 셰프지만 후각을 잃어 향을 맡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연복은 이날 후각을 잃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은 “26살에 대사관에서 주방장을 하던 시절 대만에 가서 축농증 수술을 했다. 그때 수술 후유증으로 후각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에는 힘들었다. 요리를 그만둘까 생각 많이 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고 요리사 생명에 치명적인 위기를 겪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후각을 잃고 어떻게 요리가 가능하느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이연복은 “향을 맡을 수 있었을 때의 기억을 응용한다. 문제는 트러플∙허브 등 새로운 식재료가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트러플의 향을 물어보니 흙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흙냄새를 왜 좋아할까 이해할 수 없었다"며 “그래서 요리할 때 향을 모르는 식자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명 중식당의 오너 셰프인 이연복은 식당을 개업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이연복은 “대사관에서 8년, 일본에서 10년 일한 후 한국에 와서 중국집 일자리를 알아봤다. 근데 사람들이 나를 못 믿어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며 “어쩔 수 없이 개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초호화 쿠킹 스튜디오를 오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연복은 쿠킹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손님들의 리스트를 자랑했다. 그는 “가장 많이 오는 사람은 BTS 진. 영탁과 이찬원도 자주 온다"고 말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세대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들의 대화 주제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4일 오후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채널S 제공

[OSEN=강서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집에 돌아왔다” 방탄소년단, 아미들과 감격의 재회..박수로 꽉 채웠다
    1229 2022.03.10
    2022.03.10
    1229
  • 41세 붐 늦장가 “4월 9일 결혼” 예비신부 정체
    1593 2022.03.10
    2022.03.10
    1593
  • “한소희가 갚을 이유없다”…울산지법이 판결한 모친 빚투
    1454 2022.03.09
    2022.03.09
    1454
  • 전지현 505억 건물 또 사들였다…부동산 담보대출만 305억
    1398 2022.03.09
    2022.03.09
    1398
  • IMF 위기 속 ‘웃픈’ 청춘 로맨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안방 매료
    1328 2022.03.08
    2022.03.08
    1328
  • "결혼합니다" 구준엽, 20년 전 연인 '♥︎서희원'과 혼인 신고
    1456 2022.03.08
    2022.03.08
    1456
  • "외교 문제로 번져…" 이근, 우크라 참전 소식에 누리꾼 갑론을박
    1486 2022.03.07
    2022.03.07
    1486
  • “푸틴 꺼져”…크리스틴 스튜어트, 시상식 중 손가락 욕설
    1328 2022.03.07
    2022.03.07
    1328
  • 러시아에 인질로 잡힌 美여자NBA 스타 그리너 누구?
    1423 2022.03.06
    2022.03.06
    1423
  • 핫펠트 "200억 사기·성추행 혐의 父, 내게 보석금 요구" 눈물
    1600 2022.03.06
    2022.03.06
    1600
  • 킴 카다시안, 집착하던 전남편 성 아예 버렸다
    1293 2022.03.05
    2022.03.05
    1293
  • 조영남 “前부인 윤여정 언급→이혼으로 두고 온 子들… 평생 후회”
    1317 2022.03.05
    2022.03.05
    1317
  • "무지했다"…케이윌, 선거법 위반 논란에 투표 인증샷 '빛삭'
    1181 2022.03.04
    2022.03.04
    1181
  • 이연복 “26살에 후각 잃어..트러플 왜 좋아하는지 몰라”
    1231 2022.03.04
    2022.03.04
    1231
  • "이웃과 마찰"…복귀 앞둔 서예지, 이번엔 '주차 시비' 구설
    1328 2022.03.03
    2022.03.03
    13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2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3 중랑구 태릉입구 묵동 맛집 태능설렁탕 본점 더글로리 촬영지-내돈내산후기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8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9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10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91 명현재 접속자
  • 100,415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20,727 명전체 방문자
  • 31,114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