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HawaiiMoa 0 1325 2021.09.10 22:1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8144_3092.jpg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로부터 폭언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허이재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에 출연해 과거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의 갑질을 털어놓았다. 허이재는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A씨가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수도 있다”며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A씨가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고 했다.

허이재는 “그때부터 슬슬 시작됐다. 촬영장에서 ‘야 이 X같은 X아. 야 이 XXX야’ 매일 이러더라.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A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A씨가)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허이재가 알게 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허이재는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이 나를 따로 불렀다.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유부남 배우의 갑질은 극에 달했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허이재는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XXX아’고 하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허이재의 폭로가 여러 커뮤니티 및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배우가 은퇴까지 결심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연예계 갑질이었기에 실명이 드러나야 마땅하다는 것. 그러면서도 허이재의 폭로만 보고 몇 가지 단서로 A씨를 추측하는 건 위험할 뿐더러 자칫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한편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MBC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넷플릭스서 1위 ‘오징어게임’…이병헌이 공개한 굿즈는?
    1681 2021.09.21
    2021.09.21
    1681
  • “남궁민, 약물로 14㎏ 벌크업?” 전문가들이 본 도핑논란
    1811 2021.09.21
    2021.09.21
    1811
  • 임성훈, 72세에 근육질 몸매…박소현 "24년 만에 처음"
    1403 2021.09.21
    2021.09.21
    1403
  • 방탄소년단, 3번째 UN 연설…"미래세대 이야기 전달하려 노력"
    1256 2021.09.20
    2021.09.20
    1256
  • BTS 뷔, 日 인기 아이돌 랭킹 사이트 ‘네한’서 1위 등극
    1621 2021.09.19
    2021.09.19
    1621
  • 테이, 본가에서 입증한 대식가 면모…밥그릇이 대접
    1301 2021.09.19
    2021.09.19
    1301
  • '홍콩 부촌댁' 강수정, 오션뷰 자랑하더니…테니스장도 으리으리
    1327 2021.09.17
    2021.09.17
    1327
  • 에일리 "극심한 무대 공포증, 응급실 실려가"
    1353 2021.09.16
    2021.09.16
    1353
  • 영탁 팬클럽, 세이브더칠드런에 4천 8백만 원 기부…
    1310 2021.09.16
    2021.09.16
    1310
  • 이유리,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황혜영·배윤정이 감탄할 만
    1395 2021.09.16
    2021.09.16
    1395
  • ‘라리사’로 태국 알린 리사, 고향 문화·교육도 돕는다
    1300 2021.09.15
    2021.09.15
    1300
  • 신주아 , 우아한 태국 재벌家 사모님…"식후 코코아"
    1220 2021.09.15
    2021.09.15
    1220
  • 윤여정, 2021년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1458 2021.09.15
    2021.09.15
    1458
  •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13세 다리길이
    1556 2021.09.15
    2021.09.15
    1556
  • 유재석, 안테나 전 직원에 소고기 쐈다…스케일 남다른 명절 플렉스
    1264 2021.09.15
    2021.09.15
    126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감시 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
  • 2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3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1]
  • 4 아파트 룸메이트 구합니다.
  • 5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 6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9 (칼럼) 감사는 선불입니다..[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93 명현재 접속자
  • 212,197 명오늘 방문자
  • 183,19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414,139 명전체 방문자
  • 30,228 개전체 게시물
  • 6,25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