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피규어 회사 투자로 200억 수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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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4 04:59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배용준, 피규어 회사 투자로 200억 수익 추정
배용준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용준이 투자한 피규어 제조사 블리츠웨이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어 엄청난 투자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블리츠웨이는 그동안 유니버셜스튜디오, 파라마운트픽쳐스, 폭스, 소니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업해 피규어를 제작해왔다.
블리츠웨이는 최근 기업인수목적회사 대신밸런스제9호스팩은 공시를 통해 블리츠웨이와의 합병을 공식화 했으며 오는 23일 상장된다.
배용준은 블리츠웨이 배성웅 대표와의 인연으로 3년 전 이 기업에 투자했다. 배성웅 대표는 배용준이 연예기획사 키이스트를 설립한 당시 대표이사로 12년간 함께 한 인물이다. 배우 주지훈 역시 배용준과 함께 블리츠웨이에 투자했다.
블리츠웨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127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배용준은 현재 블리츠웨이 지분 12.25%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후 10.51%을 갖게 된다. 주지훈 지분은 현재 1.53%에서 1.31%로 줄어든다.
업계에서는 상장 후 배용준이 지분을 매도하면 200억원 가량을 얻게 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배용준은 6개월 간 주식을 팔지 못하는 의무보유확약을 건 상태이다.
이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