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0억 넘게 번' 키아누 리브스, 꾸준히 기부하는 이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쌈밥집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3700억 넘게 번' 키아누 리브스, 꾸준히 기부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0 1214 2022.01.19 05:17

549c5f90c65d311fe41ca8f110365899_1642598236_632.jpg


© 제공: 스타뉴스 '3700억 넘게 번' 키아누 리브스, 꾸준히 기부하는 이유 이미지 1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는 키아누 리브스가 약 3억 1500만 달러(한화 약 3700억원)의 많은 돈을 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아누 리브스의 측근은 "키아누 리브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것보다 많은 돈을 기부하고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라며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알고,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과 달리 그는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 '매트릭스'의 출연료 중 70%를 암 연구에 기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동료들과 가족 및 자선 단체 등에 선행을 펼치고 있다.

한 제작자는 키아누 리브스가 한 제작진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그에게 2만 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했다고 밝히며 "그는 관대하기로 유명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매트릭스2-리로리드'에 출연한 스턴트맨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바이크를 선물하는가 하면 '존윅4'에서 함께한 스턴트맨들에게는 시계를 선물했다. 이에 할리우드 관계자는 "스턴트맨들이 키아누와 함께 일하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의 지인들은 "자신의 삶에서 너무 많은 것을 잃은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1993년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리버 피닉스가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했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1999년 당시 여자친구였던 제니퍼 사임이 딸을 임신했지만, 8개월 만에 유산했다. 그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졌다가 2001년 재회했지만 제니퍼 사임은 2001년 차 사고로 사망했다. 제니퍼 사임은 당시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키아누 리브스의 지인은 "그는 그 후로 심각하게 어두운 날을 보냈다"라며 "그 인생의 비극은 '존 윅' 시리즈에서 슬픔에 잠긴 암살자 역할을 하도록 영감을 줬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억 착한 플렉스' 카디비가 자신의 고향인 뉴욕 브롱스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17명의 희생자들의 장례비를 …
    1421 2022.01.20
    2022.01.20
    1421
  • '3700억 넘게 번' 키아누 리브스, 꾸준히 기부하는 이유
    1215 2022.01.19
    2022.01.19
    1215
  • 임영웅, 한터 뮤직 어워즈 수상 …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등장, 특별한 존재감"
    1287 2022.01.19
    2022.01.19
    1287
  • 래퍼 총격 사망, 뒷좌석엔 아이 2명 동승 ‘충격’
    1301 2022.01.18
    2022.01.18
    1301
  • 케이티 페리 폭로한 올랜도 블룸 최악의 습관
    1199 2022.01.18
    2022.01.18
    1199
  • '이터널스' 디즈니+공개..'길가메시' 마동석 韓더빙 직접 참여
    1184 2022.01.17
    2022.01.17
    1184
  • '지옥', 美 비평사이트 '최고의 호러 시리즈' 선정
    1280 2022.01.17
    2022.01.17
    1280
  • 딸 명문대 보내려다 감옥간 여배우, 집에 도둑 들어 12억 털렸다
    1410 2022.01.16
    2022.01.16
    1410
  • 이하늬, 공개연애 한 달 만에 결혼→또 한 달 만에 임신 소식
    1191 2022.01.16
    2022.01.16
    1191
  • 에드 시런 “집 안에 무덤 짓게 해 달라”.. 지하 도면 제출
    1224 2022.01.15
    2022.01.15
    1224
  • “서로의 피 마셨다”…할리우드 배우 청혼 세리머니에 발칵
    1156 2022.01.15
    2022.01.15
    1156
  • 샤이니 태민, 군악대서 보충역 편입…"우울증·공황장애 악화"
    1254 2022.01.14
    2022.01.14
    1254
  • “재난지원금보다 굉장해”…방탄 RM 다녀간 카페 사장이 남긴 글
    1265 2022.01.14
    2022.01.14
    1265
  • 이정재, 美 SAG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영광, 큰 기쁨"
    1298 2022.01.13
    2022.01.13
    1298
  •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리사 보넷, 결혼 5년 만에 파경
    1317 2022.01.13
    2022.01.13
    13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이민법 변호사 선임,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
  • 2 고환율시대, 더 이상 미국에서 학업하기 어렵다! 한국으로 복귀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려는 분 있나요?
  • 3 쌈밥집
  • 4 단기렌트 환영 2베드 2베스 노스지역 콘도
  • 5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6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아리조나 K sushi
  • 7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8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9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10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3 명현재 접속자
  • 1,397 명오늘 방문자
  • 23,76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83,375 명전체 방문자
  • 30,469 개전체 게시물
  • 6,27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