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3' 정해인 "김희원 칼에 맞은 뒤 고기 사줘"…무슨일이 있었길래
최고관리자
0
1356
2021.12.30 07:30

© 톱스타뉴스 (사진=tvN '바퀴달린집3' 캡처)
정해인이 김희원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3'에서는 정해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해인과 김희원은 작품 후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했다. 정해인에게 김희원은 "여기는 너 그냥 하고싶은 대로 하면 되는 데다"며 "근데 집에만 안 가면 된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했던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언급하며 추억에 젖었다. 그러다 정해인은 당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칼 맞는 장면을 언급했다. 김희원은 정해인을 죽이는 연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해인은 김희원이 날린 칼 사이에 손가락이 끼여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정해인은 "그때 김희원의 사색된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김희원은 "검술 장면을 찍다가 칼 사이에 정해인의 손이 끼었다"며 "정해인이 다친 것밖에 기억 안 난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말에 정해인은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고 김희원이 고기를 사주더라"고 말했다.
tvN '바퀴달린집3'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40분 방송했었다.
이지영 Repor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