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가 결혼을 발표한 9살 연하 예비신부는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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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6:31

© 제공: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결혼을 발표한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
그룹 신화 멤버 앤디(41·이선호)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부가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로 밝혀졌다.
20일 앤디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뉴스1에 “앤디의 예비신부는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라며 “축복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제주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앞서 앤디는 지난 19일 9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사람이 생겼다.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고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 제공: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앤디는 지난 19일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앤디는 ‘해결사’ ‘으쌰으쌰’ ‘T.O.P’ ‘온리 원’(Only One)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화에서는 에릭, 전진에 이어 세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서은혜 프리랜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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