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단독 주택서 이효리·홍현희와 나눈 찐한 우정 “서울 오면 언제든”
최고관리자
0
1133
2022.04.09 07:02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나래, 55억 단독 주택서 이효리·홍현희와 나눈 찐한 우정 “서울 오면 언제든”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효리, 홍현희와 함께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나래는 4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만 같았던 만남... 정말 핫하고 멋진 언니.. 나의 힐링 언니.. 횰언니 힐링 언니.. 언니 언제든 서울오면 우리 집으로 오셔요!! 현희 언니도 라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나래, 홍현희, 이효리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웃고 있다.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따뜻함을 선사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나래야 똥별이 낳고 술 마실 수 있을 때 밤새 효리 언니랑 술 마시자 서울로 모셔 오께 줴바알"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는 이효리가 박나래 집을 방문해 박나래, 홍현희와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 경매에 참여했고, 55억 7천만 원에 최종 낙찰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나래가 주거 목적으로 집을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