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미국서도 즐기는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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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06:42
© 경향신문 RM 인스타그램 캡처
방탄소년단의 RM이 라스베이거스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RM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미국 라스베이거스 세븐매직마운틴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으로 조형물들을 카메라에 담는가 하면,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짓고 있다.
세븐매직마운틴스는 스위스 예술가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의 작품으로 2016년부터 전시중이다. 사진을 통해 평소 예술 전시회에 관심이 많은 RM의 취미생활을 다시금 엿볼 수 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8~9일과 15~16일에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는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단숨에 매진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스포츠경향(http://sports.kha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