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라스베이거스 관객 텐션 높아..놀이동산 같은 설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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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RM이 라스베이거스 팬들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BTS)은 오늘(9일, 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개최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기자단과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탄소년단 RM은 지난 8일 치러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묻자 "라스베이거스가 주는 도시의 정서, 던져버릴 수 잇는 놀이동산 같은 설렘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연을 해보니까 관객들의 텐션이 높더라"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방탄소년단 RM은 "라스베이거스에 온 만큼 라스베이거스에 어울리는 텐션으로 재밌게 공연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슈가도 "빌보드 어워즈를 제외하고 라스베이거스에 와본 적이 없었는데 하이브 뿐만 아니라 MGM 리조트에서도 지원을 해주셨다. 공연을 넘어 다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줘서 우리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라스베이거스에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했다. 어제 공연도 너무 좋았다. 앞으로 또 오게 될 도시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을 시작으로 9일, 15일, 16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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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라스베이거스(미국), 이승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