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홀로 암투병 홍진경에 “미안해” 눈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자유게시판 > 성공은 준비와 기회가 만나는 곳이다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이영자, 홀로 암투병 홍진경에 “미안해” 눈물

최고관리자 0 1111 2022.05.08 07:26

ea61ba0fabca2435284d7f8ffbc9383e_1652019908_9447.jpg 

© 경향신문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홍진경이 마음 한 곳 묻어둔 마음을 털어놓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홍진경의 마지막 제주여행에서‘홍진경 숲’에 들어간 이영자가 홍진경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내가 열여덟살 때 언니를 처음 봤는데 언니도 그때 고작 스물여덟 어린 애였던 거다”며 이영자가 당시 사회 생활을 잘 모르는 자신을 많이 가르쳐줬다고 답했다.

홍진경은 “영자 언니는 어른들한테 잘 보여서 일을 좀 따게 해 주려고 했다. 언니는 맛없고 배불러도 다 먹는다. 근데 나는 남긴다. 맛없냐고 물으면 ‘아뇨. 배불러서요’라고 한다. 영자 언니는 먹으라고 많이 꼬집었다. 둘이 늘 그러고 다녔다”라고 추억했다. 이어 홍진경은 “그땐 내가 어려서 그랬다. 지금은 얼마나 굽신거리면서 사는데, 하도 굽신거려서 목디스크 왔다”라고 과장했다. 이영자는 그를 인정하며 “요즘 너를 보면서 세상 사는 법을 알았구나 생각했다”라 칭찬했다.

홍진경은 이어 “그때 내 자유는 언니가 만들어 준 그늘 덕분인 걸 이제 알지”라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는 길 속내를 털어놨다. 홍진경은 항암 치료를 겪던 시절 제주에서 요양했다며 “항상 죽음을 대비하면서 사는 습관이 생겼다”고 답해 뭉클함을 안겼다.

홍진경은 “출연료 벌려고 한 거고 언니가 하라니까 한 거고 그런 거였다. 그런데 항암치료를 할 때 몇 시간씩 걸리니까 예능을 다운받아서 갔다. 진짜 깔깔대면서 웃으면서 몇 편 보고 나면 세 시간 치료가 끝나더라. 그 다음부터 웃음을 주는 것에 대해 철학적으로 생각하면서 일을 하게 되더라. 되게 자부심 있다. 예능인이라는 게 자랑스럽고 되게 좋은 일 하는 거다”라며 항암치료를 하며 느낀 것을 말했다.

홍진경은 “근데 서울에 있으면 쉴 수가 없다. 그래서 제주가 나한테는 약 같은 곳이다”며 일주일은 서울에서 일하고 일주일은 제주에서 쉰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후 홍진경의 요양 루틴을 따라 숲으로 향했고, 이영자는 홍진경에 손수건을 깔아주며 그동안 못했던 말을 전했다. 이영자는 “네 짐은 한 번도 져준 적이 없는데 너는 내 짐을 나눠 져주길 바란 것 같다. 되게 미안하다”며 눈물의 사과를 전했다.

김문석 기자 ⓒ스포츠경향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숙, 만 19세 시절 꽃미모 '눈길'…"나만 나이트 튕겼다"
    1409 2022.05.13
    2022.05.13
    1409
  • DJ DOC 정재용, 결혼 4년 만에 이혼
    1162 2022.05.12
    2022.05.12
    1162
  • 국회찾은 하리수 “너무 이기적 아니냐” 차별금지법 촉구
    1033 2022.05.12
    2022.05.12
    1033
  • '범죄도시2', 괴물 형사 마동석의 화려한 컴백
    1093 2022.05.12
    2022.05.12
    1093
  • "저 결혼해요" 다비치 이해리의 인스타그램에 강민경이 "꺼져줄게 잘 살아"라며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1095 2022.05.12
    2022.05.12
    1095
  • 한소희, 한국 여배우 최초 기록…전례 없는 글로벌 행보
    1078 2022.05.11
    2022.05.11
    1078
  • 알렉사, ‘美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K팝 가수 최초
    1121 2022.05.11
    2022.05.11
    1121
  • 박보검, 전역 후에도 ‘호국음악회’ MC ‘3연속 해군 의리’
    1095 2022.05.10
    2022.05.10
    1095
  • 가수 장윤정은 결혼하는 팬 부부에게 축의금 1000만원+축가를 선물했다
    1399 2022.05.10
    2022.05.10
    1399
  • 박미선 "어버이날 선물? 공진단보단 현찰이지"
    1103 2022.05.09
    2022.05.09
    1103
  • '사생활 논란' 김선호, 복귀 임박…"저의 부족함" 첫 심경 고백
    1127 2022.05.09
    2022.05.09
    1127
  • 이영자, 홀로 암투병 홍진경에 “미안해” 눈물
    1112 2022.05.08
    2022.05.08
    1112
  • 컴백 송가인, 유료 무대 거절하고 어버이날 온라인 무료 공연
    1117 2022.05.08
    2022.05.08
    1117
  • 최진실 딸 최준희, 3개월만에 전속계약 해지…왜?
    1127 2022.05.08
    2022.05.08
    1127
  • 영화배우 강수연 별세…뇌출혈 쓰러진지 이틀만에
    1079 2022.05.07
    2022.05.07
    107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장단기렌트 스트립5분거리
  • 2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3 spring mt rd. 에 위치한 8oz Korean steak house and Bar 에서 서버 모집 합니다.
  • 4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5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6 5월 믿을수 있는 차량 리스 & 구매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7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8 매년 오르는 QuickBooks 가격, 부담스러우시죠?
  • 9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10 미국 입국에 문제가 있습니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7 명현재 접속자
  • 7,378 명오늘 방문자
  • 22,71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81,254 명전체 방문자
  • 30,619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