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성희롱 봉변…"외부인 소행" 주장 학교, 결국 "성숙하지 못했다" 사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자유게시판 > 노르망디 상륙작전, 전세를 뒤집은 연합군의 반격
  • 자유게시판 >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작동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을 뿐이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에스파 성희롱 봉변…"외부인 소행" 주장 학교, 결국 "성숙하지 못했다" 사과

최고관리자 0 1049 2022.05.03 08:03

dad7f0e2dd0c88bad08869914772286c_1651590123_7455.jpg 

© 제공: OSEN에스파 성희롱 봉변…"외부인 소행" 주장 학교, 결국 "성숙하지 못했다" 사과 [Oh!쎈 이슈]

그룹 에스파가 남자 고등학교 축제에서 성희롱 봉변을 당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에스파가 한 남자 고등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가 무례한 팬들의 언행에 피해를 입었다는 게시물이 공개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에스파는 경호원들의 제지 없이 학생들에게 둘러싸였고, 일부 학생들은 멤버들의 손을 잡으려고 하기도 했다. 무대에 난입해 사진을 찍어달라 요구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특히 이후 SNS에는 해당 공연을 본 학생들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 “만지는 거 빼고는 다 했다", “몸매 X된다" 등의 성희롱적 발언이 담긴 후기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졌다.


이에 해당 고등학교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개교 101주년 기념식이 거행됐다. 기념식에는 에스파가 공연을 해줬다. 그러나 행사 후 소속사와 에스파의 명예가 훼손되는 언론 보도가 있어 우선 이에 대해 깊은 사과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 보도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교 학생이 아닌 외부 인사 몇 명이 행사장을 찾아왔으나 안전 관계상 출입을 허가하지 않았던 사실이 있었으며 그 일로 인해 일부 SNS에 결코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글이 게재됐으나 유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이를 두고 해당 고등학교 측이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보냈다는 문자가 공개됐다. “에스파 공연 관련 자료 모두 삭제 요망"이라며 “법적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 사안이다. 따라서 지금 바로 온라인에 올린 공연 관련 자료를 모두 삭제하여 주시기 바란다. 지금 언론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교육청에 많은 민원이 올라왔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해당 문자에 ‘지금’이라는 단어가 ‘지급’이라는 등의 오타가 있어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여기에 해당 고등학교에서의 에스파 공연 직캠 영상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더 커졌다.

결국 해당 학교는 2차 사과문을 올렸다. 학교 측은 “공연 질서 유지에 노력했으나 일부 학생들이 공연 관람에 성숙하지 못했고, 행사가 끝난 후 SNS에 공연 사진과 글을 올려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 학교에서는 곧바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예절과 사이버 예절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시행해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SEN=장우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현빈, 마담투소 박물관 입성…"수백 년의 역사, 매우 영광"
    1055 2022.05.28
    2022.05.28
    1055
  • BTS, 31일 백악관 방문…"BTS, 세계에 희망 전하는 청년대사"
    1574 2022.05.27
    2022.05.27
    1574
  • '병장' 승리, 1년6개월 실형 확정…자동 전역후 민간교도소行
    1323 2022.05.27
    2022.05.27
    1323
  • "돈 있어도 못 산다"…100억 넘는 손흥민 슈퍼카 뭐길래
    1483 2022.05.27
    2022.05.27
    1483
  • '연수입 83억' 유재석 "자녀에 재산 물려줄 생각 無…직접 벌어야"
    1186 2022.05.26
    2022.05.26
    1186
  • 블랙핑크, 아시아 걸그룹 최초 미국 롤링스톤 표지 모델 선정
    1039 2022.05.26
    2022.05.26
    1039
  • '헤어질 결심' 가장 비싸게 팔렸다...192개국 선판매
    1430 2022.05.25
    2022.05.25
    1430
  • 기안84, 보육원 청소년 15명에 8700만원 기부한 사연
    1399 2022.05.25
    2022.05.25
    1399
  • “여러분 덕분입니다” 95세 송해, 기네스 올랐다
    994 2022.05.24
    2022.05.24
    994
  • 제니, 지드래곤 SNS ‘언팔’하더니 열애는 BTS 뷔와? 제주도 목격 사진 보니
    1400 2022.05.24
    2022.05.24
    1400
  • ‘역대 10명 밖에 없었다’ PK 없는 득점왕…손흥민, 앙리와 어깨 나란히
    1379 2022.05.24
    2022.05.24
    1379
  • 소녀시대 15주년 VS 제시카 中 재데뷔, 엇갈린 행보
    1396 2022.05.23
    2022.05.23
    1396
  • KCON 2022 프리미어 성료, 전세계 171개 지역 600만여명 즐겼다
    1390 2022.05.23
    2022.05.23
    1390
  • 임영웅 ‘뮤뱅 0점’ 사태 경찰 수사? 음방 순위 공정성 논란
    1021 2022.05.22
    2022.05.22
    1021
  • ‘대통령이 pick한 구두’ 회사 대표… 강남 이모부였다
    1137 2022.05.22
    2022.05.22
    11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2 zelle 3500달러 팔아요.
  • 3 모두를 위한 그룹 생활영어 학습
  • 4 라스베가스 Q트래블 사무직 구인
  • 5 국토안보부, “모든 영주권 신청자가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 6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7 장단기렌트 스트립5분거리
  • 8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9 spring mt rd. 에 위치한 8oz Korean steak house and Bar 에서 서버 모집 합니다.
  • 10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36 명현재 접속자
  • 3,393 명오늘 방문자
  • 22,62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199,895 명전체 방문자
  • 30,638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