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토니안 매니저에게 맞기도…옛날엔 엉덩이 만지는 일 다반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이효리 “토니안 매니저에게 맞기도…옛날엔 엉덩이 만지는 일 다반사”

최고관리자 0 1063 2022.04.15 07:24

40cd9e562955dd9d9a7f5a28190d3ffb_1650032659_6765.jpg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효리 “토니안 매니저에게 맞기도…옛날엔 엉덩이 만지는 일 다반사”(서울체크인)[종합]    송오정



이효리가 험난했던 1세대 아이돌, 세기말 가요계 토크로 추억을 소환했다.

4월 15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 2화에서는 이효리가 은지원, 김종민, 신지, 딘딘과 함께 스키장으로 떠났다.

이효리는 직접 모는 차를 타고 가장 먼저 은지원을 픽업해 이동했다. 이동하는 차 안, 이효리는 갑자기 유명한 SBS 딸기 샌드위치를 먹고 싶다고 추억 속 음식을 꺼냈다. 은지원도 "난 스팸! 덜 익은 것처럼 보이는데 막 썰어서 케첩 찍어주는 거 있지 않았냐. 그거에 밥을 그렇게 먹었나 모르겠다"라며 공감했다.

이효리는 "먹을 게 없었다. 그때는 배달이 되는 때가 아니지 않았나"라며 "너무 바빴다. 한두 시간 자고 이런 스케줄을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 한다. 대전 갔다가, 부산 갔다가. 중앙선 넘어서 막 달려오고. 젊었으니까 했다"라며 바쁜 스케줄 때문에 위험천만했던 그 시절을 회상했다.

또 스키장에 관련한 추억으로 스키장서 공개방송하던 때를 언급하자, 은지원은 "그게 좋았나. 나는 공개 방송을 되게 싫어했다. 우린(젝스키스) 6명 아니냐. 6명을 유선 마이크를 줬다. 발을 피하면서 줄넘기 하듯 했다. 아니 왜 유선 마이크를 주는 거냐. 유선 달린 애들이 왔다갔다하면 우리가 항상 피해야 했다"라며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효리는 립싱크 방송이지만 마이크가 켜져 있던 것을 모르고 막 불렀다가 방송에 그대로 송출됐던 아찔했던 기억도 떠올렸다. 은지원이 "해체 안 된 게 다행이다"라고 놀리자, 이효리는 "옛날에 활동한 거를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라며 자조했다.

이제는 음악방송을 가도 함께 활동하던 동료 가수들은 없고, 과거와 많이 달라진 상황에 이효리는 "외롭다"라고 표현했다. 은지원도 "선배들이 '이제 음악방송 못하겠어' 이럴 때 이해를 못 했는데, 이젠 나도 이해하겠더라"며 공감했다.

휴게소에서 김종민, 신지, 딘딘이 합류하면서 5인이 함께 스키장으로 이동했다. 운전대를 잡은 딘딘은 "다들 톱스타들이시다. 제가 어릴 때 TV로 보던 분들이다"라며 감탄하면서 본격적인 추억 토크가 이어졌다.

김종민이 이효리가 과거 토니 팬이었던 사실을 언급하자, 이효리는 "학교 바로 옆이 숙소였다. 그래서 학교 끝나면 코스였다"라며 "숙소 앞에 있다가 매니저한테 형광등으로 맞았다. 그냥 서있고 오빠들 나오면 와~하면서 가까이 갔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신지도 가수 김원준의 팬클럽 회장이었다며 "캠프 가지 않나. 거기서 노래했다가 사장님이 가수 준비해 볼 생각없냐고 그랬다"고 이야기했다.

또 딘딘이 "옛날에는 그런 것도 있었다고 들었다. 행사하러 가면 깡패들이 왔다고"라고 하자, 신지는 "다른 업소 못 가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행사를 자주 다녔던 코요태는 행사가 끝나면 그냥 차에 태워가는 경우도 많았다고. 김종민은 업소서 무대를 하다보면 무대 위로 막 던지는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신지는 "과일, 물수건 다 날아왔다. 막 만지기도 했다"라며 거들었다.

이효리는 "우린 팬들을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 엉덩이 만지고 내 가발 떼어가고. 옛날엔 그런 일이 많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딘딘은 "여자들도 맞았냐"라고 묻자, 신지는 "그렇다. 왜 인사를 안 하냐면서 그랬다"라고 말했다. 김종민은 "그래서 우리 난리 났었다. 사장님이 (때린 상대방에게) 가고 그랬다"라며 거들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왔다더라. 신지가 너무 때려서"라고 반전 스토리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추억의 '드림콘서트'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콘서트가 끝나면 모든 출연진이 한 버스를 타고 다같이 이동해 회식을 하기도 했다고.

그러던 중 은지원은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할까가 가장 힘들다. 아무도 안 찾아주기 전에 내가 그만둬야 하는데. 그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 싶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딘딘이 이런저런 상황 속 꿋꿋하게 버텨 지금까지 활동하는 선배들 모습에 감탄하자, 이효리는 "다들 험한 세월을 버텼다. 한 20년을"이라고 말했다. (사진= 티빙 '서울체크인' 캡처)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박해진X정준호, 제대로 무너진다
    1177 2022.04.22
    2022.04.22
    1177
  • 송중기, 텃세 경험? "구석으로 끌고가 어떻게 배역 따냈냐고"
    1667 2022.04.22
    2022.04.22
    1667
  • 마동석 '범죄도시2' 132개국 선판매..미국·대만 등 동시기 개봉
    1373 2022.04.21
    2022.04.21
    1373
  • 한국인 최초 디올 디자이너 된 ‘신화 댄서’
    1186 2022.04.21
    2022.04.21
    1186
  • 황대헌·최민정, 60세까지 ‘1일 1닭’ 치킨연금 받았다
    1405 2022.04.21
    2022.04.21
    1405
  • 유퀴즈 출연한 윤 당선인 "대통령 고독한 자리... 선거 중인 꿈꾼다"
    1069 2022.04.20
    2022.04.20
    1069
  • 션, 박보검과 '선한 영향력'…"장애인의 날, 직접 참가비 내고 러닝"
    1091 2022.04.20
    2022.04.20
    1091
  • 이소은, 가수 관두고 27살 미국 로스쿨행 “父 부당해고 때문에”
    1194 2022.04.20
    2022.04.20
    1194
  • 쌍둥이 남매 출산 중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의 가장 큰 고통"
    995 2022.04.19
    2022.04.19
    995
  • '닥터 스트레인지2' 新 캐릭터 아메리카 차베즈 등장.."자신감 넘쳐"
    1080 2022.04.19
    2022.04.19
    1080
  • "옆 테이블 노인 기도 막혀" 119 불렀던 응급 상황에 양세형은 '집사부일체'에서 배운 하임리히법으로 구조…
    1281 2022.04.19
    2022.04.19
    1281
  • 에픽하이, LA타임즈도 극찬한 美 코첼라 무대 “꽉 찬 관객석에 전율”
    1024 2022.04.18
    2022.04.18
    1024
  • 故 신해철 딸 하연, 이모티콘으로 150만 원 수익…상표 등록까지
    1321 2022.04.18
    2022.04.18
    1321
  • 투애니원 깜짝 재결합..美 코첼라서 7년만 완전체 무대
    1123 2022.04.17
    2022.04.17
    1123
  • 박수홍 '사망보험 8개' 있는 줄도 몰랐는데…보험금은 친형 부부가 싹쓸이
    1191 2022.04.17
    2022.04.17
    11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감시 카메라 (CCTV) 설치, 수리 및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
  • 2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3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1]
  • 4 아파트 룸메이트 구합니다.
  • 5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 6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7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8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9 (칼럼) 감사는 선불입니다..[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02 명현재 접속자
  • 86,101 명오늘 방문자
  • 254,684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542,727 명전체 방문자
  • 30,228 개전체 게시물
  • 6,25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