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 선 배우 매코너헤이 “총기 규제” 20분 호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절반은 이룬 것이다
  • 자유게시판 > 지식에 대한 투자는 최고의 이자를 낳는다
  • 자유게시판 > 우리는 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백악관에 선 배우 매코너헤이 “총기 규제” 20분 호소

최고관리자 0 1700 2022.06.09 03:30

4e5a70336f0516ef7cedf94b0e2e1725_1654770654_2322.jpg
 © 제공: 한겨레

배우 매슈 매코너헤이가 7일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연설 중 텍사스주 유밸디 롭초등학교 총기 난사로 숨진 아이의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워싱턴/AP 연합뉴스



보통 대변인이나 미 정부 고위 당국자가 서는 백악관 브리핑룸 연단에 7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유명 배우 매슈 매코너헤이(52)가 섰다. 그의 고향은 아이 19명과 교사 2명의 목숨을 앗아가 미국 사회를 다시 큰 충격에 빠트린 초등학교 총격 사건의 무대인 텍사스주 유밸디다. 지난 한 주간 고향에서 아내와 함께 희생자 부모들을 위로했다는 그는 워싱턴으로 날아와 총기 규제를 호소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꿈이 살아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아이들의 꿈이 계속되고, 아이들이 떠난 뒤에도 뭔가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었다. 아이들의 상실이 어떤 의미를 갖기를 원하고 있었다.”

매코너헤이는 이날 20분에 걸친 열정적 연설로 돌격소총 구매 가능 연령을 올리고, 위험 인물의 총기 소지 제한을 제한하는 등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해양생물학자가 되고 싶던 아이, 파리의 예술학교에 가고 싶다던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총기가 앗아간 9살, 10살짜리 아이들의 꿈을 얘기했다. 공격에 사용된 AR-15 소총의 파괴력이 너무 커 디엔에이(DNA) 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신원을 확인했을 정도였다는 얘기도 했다. 해양생물학자가 되고 싶다던 여자아이는 늘 신고 다닌 녹색 캔버스화로 신원을 확인했다며 그 캔버스화를 가리켰다. 캔버스화를 무릎 위에 놓고 있던 매코너헤이의 아내는 고개를 숙이고 훌쩍였다.

매코너헤이는 이번 비극을 통해 총기 규제 강화를 위한 “기회의 창”이 열렸다고 했다. 그는 정치인들을 향해 반목하지만 말고 “미국인들을 대표하는 공동의 테이블로 와달라.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살고 있는 중간 지대를 찾아달라”고 촉구했다. 매코너헤이는 브리핑룸에 들르기 전, 이번 사건 뒤 의회에 총기 규제 강화를 더욱 강하게 요구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잠깐 만나기도 했다. 오전에는 의회에 들러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를 만나 의회의 역할을 요구했다.

매코너헤이는 지난해 텍사스 주지사직 도전 의지를 보이다 뜻을 접은 바 있다. 지금은 그런 정치적 고려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매코너헤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방탄소년단(BTS)이 백악관 브리핑룸 연단에 올라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 범죄 근절을 촉구했다.


워싱턴/이본영 특파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세호 또 '꼴값'..주우재 "더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분노
    1375 2022.06.23
    2022.06.23
    1375
  • 빌 코스비 ‘47년전 16살 소녀 성추행’, 6억5000만원 배상 판결
    1345 2022.06.23
    2022.06.23
    1345
  • '57세' 산드라 블록, 연기 중단 선언 "너무 지쳤다"
    1073 2022.06.23
    2022.06.23
    1073
  •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판결 공개 "징역 8개월, 성폭력 치료 강의"
    1056 2022.06.22
    2022.06.22
    1056
  • 옥주현에 고소 당한 김호영, "사실 확인하지 않고 명예 실추시켜 유감"
    1765 2022.06.22
    2022.06.22
    1765
  • 경호원이 잠깐 몰다가…호날두 '27억 슈퍼카' 담벼락에 쾅
    1097 2022.06.22
    2022.06.22
    1097
  • ‘학폭 의혹’ 남주혁 측 “전혀 사실 아냐…강력 대응”
    1776 2022.06.21
    2022.06.21
    1776
  • 사카모토 류이치, 직접 입 열었다…"유희열, 표절한 것 아냐"
    1104 2022.06.21
    2022.06.21
    1104
  • 이소라, 신동엽과 한솥밥
    1045 2022.06.21
    2022.06.21
    1045
  • 조수미 1500만원 호텔 스위트룸 공개 “호텔은 나의 집”
    1354 2022.06.20
    2022.06.20
    1354
  • 8주년 모임도 남다른 마마무 “찜질방에서”
    1040 2022.06.20
    2022.06.20
    1040
  • 라라랜드 주인공 “바비 남친” 충격 변신
    1288 2022.06.20
    2022.06.20
    1288
  • 박서준, 절친 손흥민 만났나‥EPL 득점왕 트로피 “영접”
    1153 2022.06.19
    2022.06.19
    1153
  • 정국X찰리 푸스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1797 2022.06.19
    2022.06.19
    1797
  • NBA 챔피언전 MVP 커리, 모교 데이비드슨대에서 영구 결번
    1081 2022.06.19
    2022.06.19
    10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2 창원 호텔 탁 트인 용지호수 뷰가 환상적인 에비뉴
  • 3 노스캐롤라이나 일식당 매매
  • 4 주방장/서버 구함
  • 5 Tang (5645 Spring Mountains Road)
  • 6 병원 동탄 센텀 정형외과 의원 방문 솔직후기
  • 7 범죄기록 사면(Waiver), 미국 입국금지를 해결할 수 있을까?
  • 8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9 Open Bank Spring Mountain 지점에서 Universal Banker 를 모집합니다
  • 10 엘리트 케어 치과(Elite Care Dental)에서 함께 성장할 프론트 데스크 직원을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9 명현재 접속자
  • 17,141 명오늘 방문자
  • 19,70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419,580 명전체 방문자
  • 30,855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