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vs 아이들…뒷심 작렬하는 ‘걸풍당당’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이브 vs 아이들…뒷심 작렬하는 ‘걸풍당당’

최고관리자 0 1077 2022.06.15 05:02

77840c42b4a160cb6fd9199d4f1b4e72_1655294379_8547.jpg

© 제공: 한겨레
6인조 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BS)에서 걸그룹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는 보이그룹 엔시티 드림의 ‘비트박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비트박스’는 지난달 30일 발매됐고, ‘러브 다이브’는 두달 전인 4월5일 나왔다. 아이브가 4주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지만 이 노래는 여전히 2위에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앞서 5일 방송된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석달 전인 3월14일 선보인 ‘톰보이’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노래 역시 아이들이 3주 동안의 활동을 종료한 뒤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는데도 역주행하며 정상에 올랐다.

‘톰보이’와 ‘러브 다이브’는 지상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하며 사랑받았지만, 두 그룹이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지 한두달이 지났는데도, 현재까지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음원사이트 멜론의 주간차트를 보면, ‘톰보이’와 ‘러브 다이브’는 각각 2, 3위를 차지하고 있다. 4월29일 방탄소년단 슈가가 참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싸이의 ‘댓 댓’이 1위다.

‘톰보이’는 리더 소연이 작사·작곡한 노래로, 록 음악 특유의 반항적이고 당당한 콘셉트를 내세웠다. 거친 전자기타 소리와 중독성 있는 훅으로 강렬한 느낌을 준다. ‘넌 못 감당해/ 날’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세상이 정의한 여성성에 갇히지 않고,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맞서 싸우는 저돌적인 반항 정신을 드러낸다. 소연은 3월 열린 쇼케이스에서 “직설적인 가사를 통해 ‘나는 그저 나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13일 현재 1억2천만 조회수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77840c42b4a160cb6fd9199d4f1b4e72_1655294381_4571.jpg 

© 제공: 한겨레

그룹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들은 1년이 넘는 긴 공백기를 거쳤다. 앞서 멤버 수진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고 소연이 표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3월에 ‘나는 절대 죽지 않는다’는 뜻의 앨범으로 당당하게 컴백했다. 앨범 표지를 보면 팀 영어 이름인 ‘(G)-IDLE’에서 ‘G’(여자)가 지워져 있다.


‘러브 다이브’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모던 팝 장르로,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던지는 노래다. 멤버 원영은 4월 열린 쇼케이스에서 ‘러브 다이브’에 대해 “에너제틱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만나 아이브만의 당당한 메시지가 담긴 곡”이라고 소개했다. 아이브는 데뷔 전부터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의 유진과 원영이 합류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뮤직비디오는 물에 비친 자기 모습에 반한 그리스 신화의 나르키소스와 큐피드의 화살을 소재로 해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13일 현재 9800만 조회수에 이른다.

이 노래는 미국 시사주간지 이 7일(현지시각) 상반기 결산 차원에서 발표한 ‘베스트 케이팝 노래와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은 ‘러브 다이브’에 대해 “몽환적이고 우아한 느낌으로, 따라 부르기 쉽고 부드러운 가사가 특징”이라며 “‘사랑에 뛰어들어보라’고 말하는 아이브만의 개성 있는 목소리에 듣는 이들이 빠지지 않을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들 그룹이 활동 종료에도 음악 차트 상위에 계속 오르는 이유는, ‘당당함’ ‘편견에 맞서기’ ‘자아 찾기’ 등 요즘 엠제트(MZ)세대들의 화두를 가사와 선율에 잘 녹여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닮은 그룹 이름과 달리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보여주고 있는 아이들과 아이브가 올 상반기에 이어 앞으로 선보일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정혁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NBA 챔피언전 MVP 커리, 모교 데이비드슨대에서 영구 결번
    1062 2022.06.19
    2022.06.19
    1062
  • 가수 임영웅 전국 투어 콘서트 감사 2억 기부
    957 2022.06.18
    2022.06.18
    957
  • JYP 박진영, 유튜브서 성경 강의…"용기 내 섰다"
    1005 2022.06.18
    2022.06.18
    1005
  • 임재범, 7년 만에 컴백…16일 신곡 '위로' 발표
    1343 2022.06.18
    2022.06.18
    1343
  • 넷플릭스, 60억 상금 걸고 진짜 ‘오징어 게임’ 개최
    1030 2022.06.17
    2022.06.17
    1030
  • 드림캐쳐 2022 미국 9개 도시 월드투어 돌입
    1061 2022.06.17
    2022.06.17
    1061
  • 유희열, 사카모토 류이치 표절 의혹에…"유사성 인정, 죄송하다"
    992 2022.06.17
    2022.06.17
    992
  • BTS 팀활동 중단에 美빌보드, 전세계 팬들 반응 상세 보도
    1219 2022.06.16
    2022.06.16
    1219
  • 홍현희, 출산 임박 D라인…시매부 천뚱 "내 배와 비슷"
    1078 2022.06.16
    2022.06.16
    1078
  • “역시 톰 크루즈”… 레전드가 돌아왔다
    994 2022.06.16
    2022.06.16
    994
  • 아이브 vs 아이들…뒷심 작렬하는 ‘걸풍당당’
    1078 2022.06.15
    2022.06.15
    1078
  • BTS 뷔·박서준·최우식·박형식·픽보이 리얼리티 나온다..'인더숲' 7월 방송
    1306 2022.06.15
    2022.06.15
    1306
  • 서태지, 20년 소유했던 빌딩 매각…300억 시세차익
    1173 2022.06.14
    2022.06.14
    1173
  • ‘우크라이나 참전’ 이근, 경찰청 자진 출석…‘여권법 위반’ 인정
    1135 2022.06.14
    2022.06.14
    1135
  • 美토니상 최우수 뮤지컬에 '어 스트레인지 루프'
    999 2022.06.14
    2022.06.14
    99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주재원(L-1) 비자란 무엇인가?
  • 2 미국에 살면서도, 왜 영어가 아직 불편할까요?
  • 3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4 경험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커리어에 도전하세요!!
  • 5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6 SW 장.단기 룸렌트하실 여성분 구합니다.
  • 7 (칼럼) 평범한 삶이 축복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8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9 zelle 3500불 환전 원해요 ( 제가달러 )
  • 10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4 명현재 접속자
  • 8,248 명오늘 방문자
  • 11,20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61,303 명전체 방문자
  • 30,712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