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최고관리자 0 1224 2022.08.11 03:57

784fa35f1f5febce88363e1d9195db2e_1660215336_3158.jpg

© 제공: 서울신문    tvN ‘줄서는 식당’

배우 성훈(본명 방성훈·39)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줄 서는 식당’에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성훈이 취한 행동이 불편하고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앞에 줄을 서는 순간부터 시작됐다. 프로그램 콘셉트 자체가 MC 박나래(36),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40)이 인기 식당에 직접 줄을 서서 맛본다는 설정임에도, 고깃집에 줄을 서게 되자 성훈은 “정말로 차례 올 때까지 계속 카메라 돌리는 거냐?”고 묻더니 MC들이 맞다고 하자 박나래에게 “너 따라와봐”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가 “저희가 워낙 친하고 오래 봐서 성격을 안다”며 “줄 안 서지 않느냐?”고 묻자 성훈은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고 대기 인원이 한, 두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리든가 한다”고 했다. 박나래는 “성훈의 메뉴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은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거다. 그러니까 내가 진짜 줄 선다는 얘기 안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대기시간이 1시간을 경과하자 박나래는 성훈에게 “미안해, 오빠”라고 사과까지 했다. 이에 성훈은 “다른 데 가자”고 하는가 하면, 들고 있던 개인용 미니 카메라의 삼각대를 세워 카메라를 바닥에 내려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나래의 설명이 없었더라도 프로그램 콘셉트에 대해 충분한 사전 이해 없이 출연해놓고 줄 서는 것에 불편한 내색을 비치는 게 프로 방송인으로서 적절한 태도냐고 지적했다.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안에서 보여준 행동에도 쏟아졌다. 불판이 두 개 놓였는데, 성훈이 박나래와 함께 쓰는 불판에 집게로 고기를 올리더니 그 집게를 그대로 자신이 고기를 먹는 데에도 사용한 것. 혼자 불판을 사용한 입짧은햇님과 달리, 박나래와 함께 사용하는 불판임에도 집게로 계속 식사를 하다가 고기를 굽는 모습이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784fa35f1f5febce88363e1d9195db2e_1660215337_0685.jpg 

© 제공: 서울신문

tvN ‘줄서는 식당’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성훈은 돌연 식사 중에 고개를 옆으로 강하게 흔들며 땀을 터는 행동까지 서슴치 않았다. 성훈이 고개를 세차게 흔든 탓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담길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위생관념이 철저히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식당 안에서 보여준 성훈의 태도는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일각에선 예능인 까닭에 성훈의 언행이 다소 과장된 측면도 있지 않겠냐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열애설 황당해"…김준수, SNS로 불쾌감 토로
    1064 2022.08.21
    2022.08.21
    1064
  • 박시은ㆍ진태현, 출산 20일 전 유산 "딸 장례·발인까지 마무리"
    1230 2022.08.21
    2022.08.21
    1230
  • '우영우' 뜨거운 안녕…0.9%서 출발해 17.5% 시청률로 마무리
    1440 2022.08.20
    2022.08.20
    1440
  • '치명적 독'처럼 돌아온 블랙핑크 "당당함·자신감이 정체성"
    1042 2022.08.20
    2022.08.20
    1042
  • '불릿 트레인' 브래드 피트 "엄청난 액션…자부심 있는 영화"
    1763 2022.08.20
    2022.08.20
    1763
  • ‘늑대사냥’ 캐나다·프랑스·미국 해외 영화제 싹쓸이중‥“미친 캐릭터 향연”
    1095 2022.08.19
    2022.08.19
    1095
  • '시카고' 다리우스 캠벨, 자택서 숨진채 발견…향년 41세
    1742 2022.08.19
    2022.08.19
    1742
  • ‘마약 투약’ 황하나, 웹툰 도전…옥중에서 그림 그려
    1331 2022.08.19
    2022.08.19
    1331
  • 공효진·케빈오, 공개열애 4개월만에 결혼골인
    1308 2022.08.18
    2022.08.18
    1308
  • 유해진→윤균상, 스위스서 삼겹살 만찬…맛본 현지인 엄지 척
    1116 2022.08.18
    2022.08.18
    1116
  • 이영자, ‘면치기’ 먹방에 식사 예절 논란…“예능일 뿐” 누리꾼 갑론을박
    1333 2022.08.18
    2022.08.18
    1333
  • '공조2' 대박
    1115 2022.08.17
    2022.08.17
    1115
  • 장근석, 35번째 생일 자축…세월 흘러도 여전한 소년미
    1105 2022.08.17
    2022.08.17
    1105
  • 역대급 무대 선사 고척돔 가득 채운 ‘작은 거인’
    1017 2022.08.17
    2022.08.17
    1017
  • 소녀시대 뮤비 감독, 디즈니 표절 인정 "폐 끼쳐 죄송"
    1050 2022.08.16
    2022.08.16
    10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5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6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7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10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56 명현재 접속자
  • 156,217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689,580 명전체 방문자
  • 31,11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