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최고관리자 0 1174 2022.08.11 03:57

784fa35f1f5febce88363e1d9195db2e_1660215336_3158.jpg

© 제공: 서울신문    tvN ‘줄서는 식당’

배우 성훈(본명 방성훈·39)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줄 서는 식당’에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성훈이 취한 행동이 불편하고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앞에 줄을 서는 순간부터 시작됐다. 프로그램 콘셉트 자체가 MC 박나래(36),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40)이 인기 식당에 직접 줄을 서서 맛본다는 설정임에도, 고깃집에 줄을 서게 되자 성훈은 “정말로 차례 올 때까지 계속 카메라 돌리는 거냐?”고 묻더니 MC들이 맞다고 하자 박나래에게 “너 따라와봐”라고 했다.

이어 박나래가 “저희가 워낙 친하고 오래 봐서 성격을 안다”며 “줄 안 서지 않느냐?”고 묻자 성훈은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고 대기 인원이 한, 두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리든가 한다”고 했다. 박나래는 “성훈의 메뉴 고르는 가장 큰 기준은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거다. 그러니까 내가 진짜 줄 선다는 얘기 안했다”고 털어놨다.

결국 대기시간이 1시간을 경과하자 박나래는 성훈에게 “미안해, 오빠”라고 사과까지 했다. 이에 성훈은 “다른 데 가자”고 하는가 하면, 들고 있던 개인용 미니 카메라의 삼각대를 세워 카메라를 바닥에 내려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나래의 설명이 없었더라도 프로그램 콘셉트에 대해 충분한 사전 이해 없이 출연해놓고 줄 서는 것에 불편한 내색을 비치는 게 프로 방송인으로서 적절한 태도냐고 지적했다.성훈에 대한 비판은 식당 안에서 보여준 행동에도 쏟아졌다. 불판이 두 개 놓였는데, 성훈이 박나래와 함께 쓰는 불판에 집게로 고기를 올리더니 그 집게를 그대로 자신이 고기를 먹는 데에도 사용한 것. 혼자 불판을 사용한 입짧은햇님과 달리, 박나래와 함께 사용하는 불판임에도 집게로 계속 식사를 하다가 고기를 굽는 모습이 비위생적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784fa35f1f5febce88363e1d9195db2e_1660215337_0685.jpg 

© 제공: 서울신문

tvN ‘줄서는 식당’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성훈은 돌연 식사 중에 고개를 옆으로 강하게 흔들며 땀을 터는 행동까지 서슴치 않았다. 성훈이 고개를 세차게 흔든 탓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도 고스란히 담길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위생관념이 철저히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식당 안에서 보여준 성훈의 태도는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다만 일각에선 예능인 까닭에 성훈의 언행이 다소 과장된 측면도 있지 않겠냐는 옹호론도 나오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침수 피해 당했다…함소원 “다섯 가족 헤엄쳐서 나왔다”
    1033 2022.08.12
    2022.08.12
    1033
  • 이효리, 다시 가수로(feat.이상순♥)
    1889 2022.08.12
    2022.08.12
    1889
  • 성훈, 방송 태도+비위생 논란
    1175 2022.08.11
    2022.08.11
    1175
  • 지코, 길거리 한복판서 아이키와 '괴짜' 챌린지
    1053 2022.08.11
    2022.08.11
    1053
  • 올리비아 뉴튼 존 별세에 추모 행렬…'절친' 존 트라볼타도 동참
    1175 2022.08.11
    2022.08.11
    1175
  • 박하선 지각, 이정재 출연 취소.... 전례 없는 폭우에 연예계도 비상
    1117 2022.08.10
    2022.08.10
    1117
  • 박나래,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앞두고 해탈 “그저 웃지요”
    1371 2022.08.10
    2022.08.10
    1371
  • 애쉬튼 커쳐 "혈관염 걸려 시력∙청력∙평형감각 잃었다"
    1154 2022.08.10
    2022.08.10
    1154
  • 인천 펜타포트 무대 선 미셸 자우너…”엄마 나라 한국, 눈물 못 멈춰”
    1073 2022.08.09
    2022.08.09
    1073
  • '데뷔 6주년' 임영웅 "사랑하는 영웅시대♥ 감사합니다"
    1769 2022.08.09
    2022.08.09
    1769
  • 에이티즈, 빌보드 메인 음반 차트 3위…엔하이픈 6위
    992 2022.08.09
    2022.08.09
    992
  • PGA 한인 1위·공동2위 휩쓸다
    1329 2022.08.09
    2022.08.09
    1329
  • 에즈라 밀러, 총 소지한 채 방탄조끼 입고 美 방랑…정신질환 의심까지
    1724 2022.08.08
    2022.08.08
    1724
  • 김준호 부친상..'연인' 김지민, 상복 입고 이틀째 빈소 지켜
    1706 2022.08.08
    2022.08.08
    1706
  • 제시, 무대 위에서 사심 키스한 남성 누구?
    1037 2022.08.08
    2022.08.08
    10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2 다시 찾고 싶은 치과, 스무스 덴티스트리 Free Exam & X-rays
  • 3 기소중지 조회와 진단, 여권 발급 문제 해결의 출발점
  • 4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5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6 Drop Store (세탁소) 매매
  • 7 초, 중, 고 수학, 영어 과외
  • 8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모집
  • 9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10 Tang (한국-월드컵)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95 명현재 접속자
  • 40,198 명오늘 방문자
  • 20,02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502,647 명전체 방문자
  • 30,918 개전체 게시물
  • 6,3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