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따돌린 가해자가 장도연이라고? 마녀사냥 번진 '억측' 자제 호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자 따돌린 가해자가 장도연이라고? 마녀사냥 번진 '억측' 자제 호소

최고관리자 0 1148 2022.07.26 05:09

96c1f84218505db3bea34311bf6efd05_1658837319_4155.jpg 

© 제공: OSEN    미자 따돌린 가해자가 장도연이라고? 마녀사냥 번진 '억측' 자제 호소 (Oh!쎈 이슈) [종합]

개그우먼 미자가 최근 개그계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한데 이어, 가해자가 누군지에 대한 마녀사냥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미자는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동료들의 따돌림으로 3년간 우울증을 앓으며 급기야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며 속 이야기를 털어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아버지이자 배우인 장광에게 식칼로 자신을 죽여달라고 호소할 정도라며 극심한 고통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눈물로 아픔을 고백한 미자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진 동시에, 개그계 어떤 동료가 그를 따돌림시킨 것인지 가해자 찾기에도 열을 올리고 이는 분위기다. 급기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미자를 따돌린 가해자를 궁금해하는 글들이 넘쳐날 정도.


이에 미자는 자신의 SNS에도 글을 올리며 "개그 선배, 동기들, 좋은 사람들 정말 많다. 저를 힘들게 한 건 일부였다"라며 "상담받을 땐 제가 당한 수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오래전 일로 상대가 어려움을 겪을까 싶어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드렸다. 주변에 선배나 동기들이 오해받을까 싶어 말씀드린다"라고 우려하는 등 확대해석에 대한 경계를 보였다.

하지만 그가 직접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방송 클립에도 무분별한 추측성 댓글이 쏟아지자 다시 한 번 미자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미자는 해당 방송 클립에 "안녕하세요. 미자입니다. 댓글 보고 놀라서 글을 씁니다"라며 "댓글에 언급되는 분들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힘든 3년 이후에 만난 분들이에요"라며 다시 한 번 오해를 해명했다. 특히 장도연의 실명이 거론된 것에 대해서 미자는 "(장)도연이는 따뜻하고 참 좋은 친구예요. 저 때문에 오해받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라며 장도연은 절대 가해 개그우먼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도 그럴 것이 장도연은 개그계에서도 유명한 박나래의 절친이다. 박나래는 미자의 절친으로 알려졌기에 장도연이 가해 개그우먼이란 사실은 어불성설.

당시 방송에서 미자는 박나래에 대해 "나한테 은인"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미자는 "3년간 사람 안 만나고 진짜 난 죽음밖에 없었다. 정말 힘들 때 3년만에 세상 밖에 나가서 공연을 하게 됐고 너무 무서웠는데 나래가 계속나저한테 말을 걸어줬다. 혼자 있지 말라고, 사람들 오면 인사도 시켜 줬다"라고 회상하며 "제일 고마운 게 날 싫어하는 몇 사람이 날 안 좋게 얘기했다더라. 그 때 나래가 '난 내가 본 것만 믿는다, 나한테 안 좋은 얘기 하지 마라' 했었다. 그런 얘기를 처음 들어봤다"라며 눈물을 흘려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했다.

이로써 박나래와 장도연은 가해 개그우먼에서 제외된 셈. 어찌됐건 미자는 방송이 나간 후에도 계속되는 '가해자 찾기' 마녀사냥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했다. 당사자가 이에 대해 직접 두 번이나 해명하는 모습을 보인 만큼,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야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SNS'

[OSEN=김수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에프엑스 루나, '공황장애 발작' 고백 "완치 아직이지만, 컴백"
    1192 2022.08.25
    2022.08.25
    1192
  • "3년 불화설 진실은"…송가인, TV조선에 콘서트 공개하는 이유
    1070 2022.08.25
    2022.08.25
    1070
  •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속 할리우드 스타들 ‘물 낭비’ 논란
    1072 2022.08.24
    2022.08.24
    1072
  • 뷔-제니 열애설 또다시 확산, 같은 대기실 설렘 포착
    1487 2022.08.24
    2022.08.24
    1487
  • 에릭, 신화 첫 유부남→부모 됐다…♥나혜미 '임신 경사'
    913 2022.08.24
    2022.08.24
    913
  • 진화하는 ‘KCON(케이콘) 2022 LA’ ···176개국 717만명 참여
    1407 2022.08.23
    2022.08.23
    1407
  • ‘국민 섭섭남’ 강태오 “입대 전 어머니께 생활비 드리는 소망 이뤘어요”
    1028 2022.08.23
    2022.08.23
    1028
  • ‘굿잡’ 정일우X권유리 밝힌 관전포인트 “시원한 드라마”
    1143 2022.08.23
    2022.08.23
    1143
  • '체조요정' 손연재, 9세 연상 금융맨과 백년가약
    1812 2022.08.22
    2022.08.22
    1812
  • 홍진경, ‘학폭 논란’ 최준희 영상 결국 삭제 “미화·무마할 마음 추호도 없어”
    1062 2022.08.22
    2022.08.22
    1062
  • 알렉사, 10월 미국 8개 도시서 단독 콘서트
    1624 2022.08.22
    2022.08.22
    1624
  • "일방적 괴롭힘으로 그룹 탈퇴" 제시카, 소설로 저격한 소녀시대 탈퇴 사건
    1812 2022.08.22
    2022.08.22
    1812
  • 세븐틴, 미 토크쇼 ‘핫’하게 달궜다
    1575 2022.08.21
    2022.08.21
    1575
  • "열애설 황당해"…김준수, SNS로 불쾌감 토로
    1047 2022.08.21
    2022.08.21
    1047
  • 박시은ㆍ진태현, 출산 20일 전 유산 "딸 장례·발인까지 마무리"
    1197 2022.08.21
    2022.08.21
    11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2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영주권자 해외여행, 이제 더 신중해야 한다.
  • 5 라스베가스 방 장/단기렌트
  • 6 아름다운 호놀룰루 중심가
  • 7 매년 오르는 QuickBooks 가격, 부담스러우시죠?
  • 8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1]
  • 9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10 105만불 직접투자이민(EB-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73 명현재 접속자
  • 32,119 명오늘 방문자
  • 49,77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32,897 명전체 방문자
  • 31,02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