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해양자원 싹쓸이" 디캐프리오 비판에 발끈한 中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중국이 해양자원 싹쓸이" 디캐프리오 비판에 발끈한 中

최고관리자 0 932 2022.10.13 03:57

9b5c98bbae1d77bd542cad2e8ab603b4_1665658604_6779.jpg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무모한 발언 하지 말라" 관영언론 통해 대응 나서

중국 관영지가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를 향해 "무모한 발언을 삼가라"고 호통을 치고 나섰다.

평소 환경운동에 큰 관심을 드러내던 디캐프리오가 중국 원양어선의 무차별 해양자원 남획을 비판하자 중국 정부가 관영 언론을 통해 직접 대응한 것이다.

디캐프리오가 지난달 29일 올린 한 트윗이 발단이었다.

트위터에서 자신을 '환경운동가'로 소개하는 그는 중국 수산업자들이 자국에서 수산물의 씨가 마르자 남미 등 먼 바다로 나아가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는 내용의 뉴욕타임스(NYT) 기사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이런 행동으로 지역 경제가 받을 충격은 물론이고, 해양 생물 종의 상업적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고 적어 중국의 수산업 행태를 비판했다.


중국은 발끈했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농민일보를 통해 낸 성명에서 디캐프리오를 이름(리어나도)으로 부르며 "환경 보호에 관심을 둔다는 사실은 인정해야 하나, 그는 사실을 존중하고 무모한 발언, 숨은 저의가 있는 발언은 삼가야 한다"고 쏘아붙였다.

농업농촌부는 또한 "지구에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누구인가. 중국 어업인가 선진국의 소비인가"라며 해양생태계 파괴의 원인을 북미·유럽의 선진국으로 돌렸다.

그러면서 중국이 수산물 수요의 상당 부분을 양식에 의존하고 있으며, NYT 기사에서 문제로 지적한 원양 심해어업 생산량은 일부에 불과하다고도 주장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농업농촌부의 이런 발언을 전하면서, 중국의 심해어업 어획량은 한해 약 224만t, 양식 생산량은 2천200만t이라고 밝혔다.

공산당 기관지 환구시보도 NYT 보도를 비판하며 가세했다. 신문은 "NYT가 편견에 휩싸인 보도로 중국의 신뢰를 훼손하고 미국 정부의 지정학적 의제를 확장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NYT에 따르면 중국은 갈라파고스제도 인근에서 이뤄지는 어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기업형 심해어업 선단을 꾸려 남미 연안, 남태평양, 아프리카 연안 해양의 어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갈라파고스의 한 어민은 NYT에 "우리 바다는 이런 압박을 더 견뎌낼 수가 없다"며 "기업형 선단이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나중엔 물고기가 완전히 없어질까 봐 무섭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스트로 라키♥박보연, 부인하더니 결국 열애 인정 “알아가는 단계”
    997 2022.11.01
    2022.11.01
    997
  • 제이미 리 커티스, '이태원 참사' 애도 "자유 만끽하던 젊은이들 잃어"
    1131 2022.11.01
    2022.11.01
    1131
  • '프듀2' 이지한, 사망…이태원 참사 여파
    1798 2022.10.31
    2022.10.31
    1798
  • 장윤정, ‘이태원 참사’에 공연 긴급 취소
    1705 2022.10.31
    2022.10.31
    1705
  • 슈가 출신 아유미, 결혼
    1243 2022.10.31
    2022.10.31
    1243
  • 줄리아 로버츠 “태어났을 때 마틴 루터 킹 목사가 병원비 내주셨다”
    1095 2022.10.31
    2022.10.31
    1095
  • '남'이 된 최고 쿼터백과 최고 모델…브래디와 번천 이혼
    870 2022.10.30
    2022.10.30
    870
  • god, 데뷔 23주년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
    942 2022.10.30
    2022.10.30
    942
  • “실제로 쓰는 은행 계좌”…래퍼 우원재, 계좌번호 타투 새긴 이유
    1432 2022.10.30
    2022.10.30
    1432
  • 민효린 흔적도?…빅뱅 태양 SNS 게시물 모두 삭제, 무슨 일?
    1146 2022.10.29
    2022.10.29
    1146
  • 유지태·곽도원 '빌런즈', 방송금지가처분 피소
    1134 2022.10.29
    2022.10.29
    1134
  • 함소원, 학력 논란 거듭 해명…"대학 정식 입학했다"
    981 2022.10.29
    2022.10.29
    981
  • 66번째 미스코리아 진은 고대생…23세 이승현 "패션 CEO가 꿈"
    921 2022.10.28
    2022.10.28
    921
  • 아이돌 B.A.P 출신 힘찬,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1105 2022.10.28
    2022.10.28
    1105
  • 14억 영끌 아파트, 얼마 됐길래…김광규 '운 나쁜 연예인' 2위
    1434 2022.10.28
    2022.10.28
    14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2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3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4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5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94 명현재 접속자
  • 83,274 명오늘 방문자
  • 143,68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15,783 명전체 방문자
  • 31,09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