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의 소감 "책임감 무겁습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의 소감 "책임감 무겁습니다"

베가스조아 0 801 01.09 07:59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으로 야구 대표팀 가세

"볼넷으로 위기 자초하지 말라"…투수 조장으로 첫 번째 당부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142_6168.png
WBC 1차 캠프지 향하는 야구대표팀 


16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단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의 존재는 단순한 대표팀 투수 1명 이상의 의미다.

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떠나기 전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 복귀 소감을 밝혔다.

류현진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는 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처음이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류현진은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에 몸담으며 한동안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2026년 WBC 대표팀에 합류한 류현진은 태극마크의 무게감을 숨기지 않았다.

류현진은 "무겁다"고 운을 떼며 "우선 나라를 대표하는 거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거기에 맞게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대표팀은 이례적으로 1월 초부터 국외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한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275_5748.png
인터뷰하는 류현진

류현진은 "앞선 대회 성적이 잘 안 나오다 보니 선수들에게 몸 만들 시간을 충분히 주신 것 같다"며 "선수들 입장에서는 몸을 만들 시간이 많아져서 효율적이다. 너무 기대되고, 어제 선수들을 만났는데 느낌도 좋다. 비록 1차 캠프지만 가서 열심히 몸을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류현진은 밖에서 한국 야구의 고전을 지켜봐야 했다. 

한국은 2013년, 2017년, 2023년 WBC에서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그는 "많이 응원했는데 (결과가) 아쉬웠다"면서 "이번에 고참급으로 대표팀에 뽑혀서 책임감이 크다"고 힘줘 말했다.

류현진의 합류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류현진은 "경쟁력이 있으면 똑같이 선수들과 대표팀에서 해보고 싶다고 계속 말해왔다"며 "아직은 그럴 수 있는 몸 상태라고 생각한다.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돼 자랑스럽고, 아직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1b6dd7927d407b6b8d7311a778e0537_1767974331_0923.png
인터뷰하는 류현진

이번 캠프에서 류현진은 투수 조장을 맡아 후배들을 이끈다.

그는 "자청한 것은 아니다. 코치님과 상의하던 중 그 말이 나오자마자 바로 승낙했다"고 웃었다.

사이판 캠프의 목표는 '빌드업'이다.

류현진은 "바로 완벽하게 실전 훈련을 하기보다는 컨디션과 기초 체력 회복이 먼저"라며 "따뜻한 곳에서 공을 던지며 어깨를 만들 기간"이라고 설명했다.

투수진의 맏형으로서 후배들을 향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핵심은 '볼넷 줄이기'다.

류현진은 "우리 투수들이 볼넷으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가지 않았으면 한다"며 "홈런을 맞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볼넷으로 어려운 상황을 자초하면 경기 흐름을 내주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항상 후배들에게 마음은 열려 있다"며 "언제든 다가와 줘서 캠프 기간 같이 잘 준비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
    870 02.23
    02.23
    870
  • 전현무, 순직 경찰관 사인 비하 발언 논란…"진심으로 사과"
    430 02.23
    02.23
    430
  •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
    697 02.21
    02.21
    697
  • 블랙핑크, 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돌파
    506 02.21
    02.21
    506
  • 16년 만에 국대 마운드 올라간 류현진…한화전 2이닝 무실점
    613 02.21
    02.21
    613
  •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서 메달 7개…베이징 넘었다
    466 02.21
    02.21
    466
  • 이제는 실전…WBC 앞둔 야구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연습경기
    499 02.20
    02.20
    499
  • 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681 02.20
    02.20
    681
  • '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별세
    498 02.20
    02.20
    498
  • 배우 조보아, 엄마 됐다…"오늘 득남, 산모·아이 건강"
    612 02.20
    02.20
    612
  •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514 02.18
    02.18
    514
  • 팀 동료 야마모토 상대 홈런 때린 김혜성 "개막 로스터 목표"
    456 02.18
    02.18
    456
  • 우즈 "앤서니 김 우승에 감동…4월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도"
    468 02.18
    02.18
    468
  • 손흥민, 월드컵시즌 첫경기 1골 3도움…LAFC 북중미컵 16강 눈앞
    529 02.18
    02.18
    529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휴민트는 100만 넘겨
    624 02.17
    02.17
    6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5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6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7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10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82(1) 명현재 접속자
  • 158,587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691,950 명전체 방문자
  • 31,11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