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사망설’ 유포한 20대 군인, 결국 벌금형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서이숙 사망설’ 유포한 20대 군인, 결국 벌금형

최고관리자 0 1256 2022.11.15 03:28

d2cb0971a45d2b5240fb22272f2c00e2_1668511458_4965.jpg

배우 서이숙을 비롯해 여러 배우들의 사망설을 허위로 작성해 유포한 누리꾼이 벌금형을 받았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향신문

배우 서이숙을 비롯해 유명 배우들의 가짜 사망 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SBS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지연 판사는 특정 배우들이 사망했다고 온라인상에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6일 오후 8시 33분쯤 부산 모 사단 내 생활 체육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배우 B씨가 사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독] 배우 B, 심장마비로 별세…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으로 B씨가 사망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같은 해 9월 20일 본인 집 노트북을 이용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목의 이름을 바꿔 배우 C씨가 사망했다는 기사 형태의 글을 재차 올렸다.

A씨의 범죄 행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같은해 10월 13일 사단 내 생활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단독] 원로배우 D, 오늘 숙환으로 별세…전 국민 슬픔’이라는 제목의 허위 글을 공유했다.



d2cb0971a45d2b5240fb22272f2c00e2_1668511459_2706.png 

A씨는 서이숙을 비롯해 타 연예인에 대한 사망설을 기사 형태로 허위로 작성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피고인은 불특정 가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 게시판에 기사 형식으로 배우인 피해자들이 사망했다는 취지의 허위 내용 글을 작성하고 게시했다”며 “이로 인해 피해자 C씨의 모친은 해당 글을 사실로 잘못 알고 정신적 충격을 받는 등 피해자들이 입은 유·무형 피해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배우 서이숙도 이번 사건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해당 가짜뉴스가 확산할 당시 소속사는 “서이숙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누리꾼이 20대 남성 A씨로 확인됐다”며 “서이숙은 지금 건강하게 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이숙은 A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했다. 소속사는 지난 11앨 “사회 초년생 미래를 위해 재발 방지 약속 후 작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사망설로 인해 배우와 가족들은 심적으로 아물기 어려운 큰 상처를 받았지만 너른 아량으로 사망설을 유포한 악플러를 용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번 판결에서 “이 사건 외에도 피고인은 여러 배우의 허위 사망 글을 작성해 올린 적이 있고 현재까지 일부 피해자들로부터는 용서받지 못하고 있다”며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고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는 점, 피해자 중 1명이 고소 취하 의사를 밝힌 점 등을 고려해 형을 결정했다”고 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장원영, 대세 입지 굳힌다
    958 2022.11.30
    2022.11.30
    958
  • 파친코, 美 고담 어워즈 작품상..김민하 여우주연상 수상 아쉽게 불발
    988 2022.11.30
    2022.11.30
    988
  • 유선호, '1박 2일' 라비 자리 꿰찬다...6인체제 계속
    1347 2022.11.30
    2022.11.30
    1347
  • ‘슈룹’ 문상민, 제대로 터졌다
    1000 2022.11.29
    2022.11.29
    1000
  • ‘올빼미’ 유해진 “첫 왕 역할, 다른 현장보다 진지하게 접근”
    1057 2022.11.29
    2022.11.29
    1057
  • '61위' 가나에 2-3으로 무너진 한국 축구…멀어진 16강
    1472 2022.11.29
    2022.11.29
    1472
  • 현빈♥손예진, 부모 됐다…“오늘(27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1075 2022.11.28
    2022.11.28
    1075
  • '애아빠'된 김현중, 알고보니 첫사랑과 웨딩마치 "운명"
    1131 2022.11.28
    2022.11.28
    1131
  • “제가 직접 샀다” 조세호 ‘내돈내산’ 인증 장면, 방심위 제재…왜?
    927 2022.11.28
    2022.11.28
    927
  • [청룡영화상] 박해일-탕웨이, 남녀주연상 "나는 행운아, 보답하겠다"
    1160 2022.11.27
    2022.11.27
    1160
  • 지코, 국무총리 표창 받았다
    1109 2022.11.27
    2022.11.27
    1109
  • 아이브·뉴진스, 올해의 신인상 수상..최초 걸그룹 공동수상 [MMA2022]
    1044 2022.11.27
    2022.11.27
    1044
  • 송가인, 미국 LA도 홀린다
    959 2022.11.27
    2022.11.27
    959
  • '오징어 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女 부적절한 신체 접촉"
    1353 2022.11.26
    2022.11.26
    1353
  • 이달의 소녀 측, 멤버 츄 제명·퇴출…"스태프 향한 갑질 때문"
    1006 2022.11.26
    2022.11.26
    100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깨끗하고 조용한 가정집 방렌트합니다
  • 2 모든일을 해결해드립니다. 사설탐정 흥신소새 창 열림
  • 3 포항흥신소 합법적 외도증거수집 ,남편외도 의뢰인후기새 창 열림
  • 4 미국 내 영주권 절차 강화…100만 명 합법 이민자에게 커지는 불확실성
  • 5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8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9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10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640 명현재 접속자
  • 177,976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609,748 명전체 방문자
  • 31,211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