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돌아선 팬심을 어쩌리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엑소 첸, 돌아선 팬심을 어쩌리오

최고관리자 0 1120 2022.11.21 03:16

a9771dcaab3dd8916a9be7111cb74597_1669029312_74.jpg 

[HI★초점] 엑소 첸, 돌아선 팬심을 어쩌리오  © 제공: 한국일보  홍혜민 기자

첸은 14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 첸이 새로운 출발에 대한 결심을 드러냈다. 여러가지 상황 속 떠밀리듯 맞이한 새 출발이라는 점을 부정하긴 어렵지만, 어쨌든 그는 데뷔 10년 만에 자신의 커리어에서 또 한 번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했다.

 

첸은 지난 14일 새 미니앨범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를 발매하고 3년 만의 솔로 컴백에 나섰다. 지난 2020년 초 갑작스러운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던 그는 같은 해 10월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했던 바, 이번 앨범은 올해 초 전역한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눈길을 모았다.

첸의 이번 솔로 컴백에 많은 관심이 모였던 이유는 그가 돌연 여자친구의 임신, 결혼, 득녀 소식을 전하는 과정 속 싸늘해진 팬심 때문이었다. 이후 약 3년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당시 첸의 갑작스러운 결혼, 임신 발표가 연말 콘서트와 멤버들의 생일 기념일 전후로 이루어진 탓에 팀과 팬들에 대한 예의가 없다는 불만이 터져 나온데다 해당 이슈로 인해 당초 논의되던 엑소의 팀 활동에 제동이 걸리며 '미운털'까지 단단히 박혀버린 탓이다. 여기에 현역 아이돌로 활동 중이던 첸이 혼전 임신에 이은 결혼 발표를 하며 그룹 이미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악화된 팬덤의 여론 속 전해졌던 첸의 둘째 출산 소식 역시 기름을 붓는 격이었다. 특히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후 급히 입대했던 그가 군 복무를 마치기도 전 둘째를 출산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에 팬들은 더욱 큰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같은 팬덤 내 반응은 그의 솔로 컴백 전 개최됐던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콘서트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당시 첸이 무대에 등장하자 다수의 팬들은 응원봉 불빛을 일제히 끄며 보이콧 의사를 드러냈다. 이는 엑소 멤버로서 첸의 활동 지속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드러낸 행동으로 풀이됐다.

"새 시작" 다짐한 첸, 돌파구는 '대중성'

여러모로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 첸 역시 많은 고민을 거듭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14일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발매를 앞두고 개최했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앨범을 자신의 '새로운 시작'이라 칭했다.

첸은 "지난 3년동안 제가 겪었고 느꼈던 모든 경험들에 있어서 제 자신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지난 시간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생각했을 때 물론 후회가 되는 부분도 있고 너무 좋았던 부분도 있지만 3년 동안 겪었던 경험들을 토대로 뭔가를 다시 시작해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하게 됐던 것 같다"고 많은 변화 속 자신의 달라진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하지만 첸의 솔직한 심경 고백에도 여전히 팬덤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이제는 첸 역시 '새로운 시작'을 위한 새 돌파구를 찾아야 할 때가 도래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것이 팬덤 일각에서 주장하는 '탈퇴'라는 극단적인 방법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다만 이제는 팀이 주는 존재감과 그 팬덤에 의존하기 보단 첸 본인의 음악성으로 더 많은 대중과의 소통을 노려야 할 때가 된 듯하다. 결국 이제 첸의 가요계 롱런의 관건은 '대중성 확보'에 달린 셈이 된 것이다. '새 시작'을 꿈꾸는 첸이 진정한 새 출발선에 설 수 있을지 지켜봄 직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방탄소년단, 5년 연속 美 AMA 수상
    920 2022.11.22
    2022.11.22
    920
  • 이승기 ‘음원수입 0원’ 노예계약?…내용증명 보내자 “죽여버리겠다”
    999 2022.11.22
    2022.11.22
    999
  • ‘6관왕’ 테일러 스위프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통산 40회 금자탑
    1043 2022.11.22
    2022.11.22
    1043
  • 월드컵 개막식 공연한 BTS 정국 "실수 없이 즐겨, 참 다행"
    1167 2022.11.21
    2022.11.21
    1167
  • 박수홍, 10년 함께한 '동치미' 손절?…"'편스토랑'서 집 공개 이유"
    1338 2022.11.21
    2022.11.21
    1338
  • 엑소 첸, 돌아선 팬심을 어쩌리오
    1121 2022.11.21
    2022.11.21
    1121
  • 손흥민, 호날두·더브라위너와 'BBC 월드컵 SNS' 등장
    1003 2022.11.21
    2022.11.21
    1003
  • 허니제이 결혼식 현장 공개···박재범 축가+신부가 헤이마마 댄스까지
    934 2022.11.20
    2022.11.20
    934
  • ‘불후’ 김호중 “반쯤 미쳐 노래했다”
    1086 2022.11.20
    2022.11.20
    1086
  • 미국 국민가수 스위프트 티켓판매 취소한 업체에 백악관도 발끈
    838 2022.11.20
    2022.11.20
    838
  • 후크엔터테인먼트 측 “이승기 내용증명 사실이다”
    918 2022.11.19
    2022.11.19
    918
  • "손하트 안 좋아해요"…송중기, 제작발표회 태도에 누리꾼 '갑론을박'
    1495 2022.11.19
    2022.11.19
    1495
  • 크리스 헴스워스 "알츠하이머 유전 소인 발견
    918 2022.11.19
    2022.11.19
    918
  • 이효리, ♥이상순 이어 에스팀과 작별‥이상순은 안테나행 논의중
    933 2022.11.18
    2022.11.18
    933
  • "외국인 보다 못한 대접"…'병역기피' 유승준(스티븐 유)의 호소
    972 2022.11.18
    2022.11.18
    9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2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3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6 연대보증인(Joint Sponsor), 영주권 재정보증의 중요한 대안
  • 7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8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여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0 명현재 접속자
  • 13,196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33,090 명전체 방문자
  • 30,671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