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자유게시판 > 사월 초팔일 부처님 오신날 행사해요... 라스베가스 한국절 입니다.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핸드폰 없는 4시간, 나 혹시 중독?
  • 자유게시판 > 스피릿항공 아쉽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

최고관리자 0 895 2022.10.21 03:56

c5c1b503b55271c487ebe5be672d932a_1666349705_2678.jpg 

아이유, '이관 개방증' 고백→"소리 불분명해, 목소리 내는게 겁났다" 심경[Oh!쎈 이슈]  © 제공: OSEN



가수 아이유가 이관 개방증을 앓는 심경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지난 3월 발매한 다큐멘터리 앨범 '조각집: 스물아홉 살의 겨울'에서 자신이 '이관 개방증'을 앓는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관 개방증'은 이관의 연골부가 평상시에도 비정상적으로 계속 열려있는 것으로, 자신의 호흡음을 듣거나 이충만감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럼에도 아이유는 지난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IU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콘서트 당시 아이유는 "어젯밤부터 안 좋아져서 오늘 리허설까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 심각한 것은 아닌데 1년 전부터 귀를 잘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당시 인이어가 나오지 않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지만,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마쳤다.

이 가운데 20일 공개된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는 이관 개방증 진단을 받았던 당시 아이유의 심경을 토로한 인터뷰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이번 콘서트에서 큰 난관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가장 큰 난관은 저였다. 1년 전부터 귀에 약간 이상이 생겼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장시간 큰 소리를 내면 귀 안쪽 근육이 딸깍하고 열리면서 소리가 안에서 크게 울리듯이 들린다. 공연 준비하는 동안 잘 훈련하며 크게 호전되긴 했지만 너무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데다 그 무대가 하필 제 가수 인생에서 가장 큰 무대이다 보니 머릿속이 더 복잡했던 것 같다"고 이관 개방증을 언급했다.

그는 "그냥 계속 연습했다. 귀가 열리면 소리가 불분명하게 들려서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게 조심스러워지고 겁난다. 소리가 이상하게 나오더라도 일단은 질러보고, 그걸 녹음해서 다시 듣고,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걸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되찾았다. 아직 크게 무리하면 컨디션에 따라 나빠지기도 하지만 이제는 안정권에 들어선 것 같다"며 "그 증상과는 별개로 공연을 결정한 순간부터 '내가 그 큰 주경기장을 채울 수 있을까?'하는 근본적인 걱정도 만만찮게 저를 괴롭혔다. 약한 생각이 들 때마다 ‘야, 이건 주경기장이야, 못 먹어도 Go다’ 하면서 대범해지려고 애쓰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진단 당시의 심정도 전했다. 아이유는 "진단을 받고, 일단은 청력 자체에 생긴 문제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 막막하긴 했지만 건강에 대해서도, 제가 사랑하는 이 일에 대해서도 좀 더 겸손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걱정해온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단 하나도 벌어지지 않고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을 때 느낀 그 감사한 기분을 절대 잊지 않으려고 한다"고 답했다.

또 "기사가 나간 후 많은 분에게 연락을 받았다"며 "생각보다 제 주변에 이 증상으로 고생하시는 분이 꽤 계셨더라. 귀와 목을 많이 써서인지 유독 노래하시는 분들 중에 같은 증상으로 힘든 상황임을 밝히며 격려와 함께 본인만의 팁을 공유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에겐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다 드렸다. 무대에 서는 사람으로서 서로 공감과 응원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뭔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을 것만 같은 든든한 기분이 들더라. 이것 또한 최근에 인류애가 샘솟았던 에피소드"라고 덧붙였다.


[사진] OSEN DB, 보그 코리아

[OSEN=김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용호, 뒤늦은 합의 시도…박수홍·김건모·한예슬은 "절대 NO"
    928 2022.10.27
    2022.10.27
    928
  • 6년째 드라마 스태프 전원에 ‘역조공’ 이어온 슈퍼스타
    951 2022.10.26
    2022.10.26
    951
  • 마동석, 이번엔 K-뷰티 요정 ‘마블리’다
    1013 2022.10.26
    2022.10.26
    1013
  • 미국 코미디언 레슬리 조던, 촬영 가다가 차 사고로 사망
    932 2022.10.26
    2022.10.26
    932
  • 박봄, 건강이상 왔나…부쩍 달라진 근황
    1443 2022.10.25
    2022.10.25
    1443
  • JYP 박진영, 남미 사로잡은 K-춤판..3000명 거대 인파 운집
    1054 2022.10.25
    2022.10.25
    1054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자발적 백수 김설현, 인생 파업 선언
    955 2022.10.25
    2022.10.25
    955
  • "란제리 입고 변태 취급?"…아이들, '누드' 콘셉트 '갑론을박
    1274 2022.10.25
    2022.10.25
    1274
  • 황보라, 박나래→김지민 절친들 브라이덜샤워 이벤트에 감동
    1161 2022.10.24
    2022.10.24
    1161
  • 아이돌 오메가엑스, 회사 대표에 폭행 피해? 소속사 묵묵부답
    938 2022.10.24
    2022.10.24
    938
  • ‘레미콘 회사 대표’ 탁재훈 父 “아들에 재산 물려줄 것, 가업 승계 받아 경영했으면”
    1095 2022.10.24
    2022.10.24
    1095
  • 전세계가 박은빈에 풍덩..첫 아시아 팬미팅 위해 출국
    1127 2022.10.24
    2022.10.24
    1127
  • '피겨여왕' 김연아, 성악가 고우림과 백년가약
    1043 2022.10.23
    2022.10.23
    1043
  • 이영애, ‘재산 2조원대’ 남편과 시상식서 포착
    1191 2022.10.23
    2022.10.23
    1191
  • “힙합인들 모이면 재수 없어” 저격에 개코 “내가 봐도 좀” 인정...왜?
    1717 2022.10.23
    2022.10.23
    17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아파트 룸메이트 구합니다.
  • 2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 3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4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5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6 (칼럼) 감사는 선불입니다..[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7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파산했다고 시민권이 막힐까요? 오해와 현실 사이
  • 10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77 명현재 접속자
  • 140,445 명오늘 방문자
  • 183,19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342,387 명전체 방문자
  • 30,225 개전체 게시물
  • 6,25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