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사망설’ 유포한 20대 군인, 결국 벌금형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서이숙 사망설’ 유포한 20대 군인, 결국 벌금형

최고관리자 0 1177 2022.11.15 03:28

d2cb0971a45d2b5240fb22272f2c00e2_1668511458_4965.jpg

배우 서이숙을 비롯해 여러 배우들의 사망설을 허위로 작성해 유포한 누리꾼이 벌금형을 받았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경향신문

배우 서이숙을 비롯해 유명 배우들의 가짜 사망 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SBS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지연 판사는 특정 배우들이 사망했다고 온라인상에 허위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6일 오후 8시 33분쯤 부산 모 사단 내 생활 체육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배우 B씨가 사망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단독] 배우 B, 심장마비로 별세…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으로 B씨가 사망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같은 해 9월 20일 본인 집 노트북을 이용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목의 이름을 바꿔 배우 C씨가 사망했다는 기사 형태의 글을 재차 올렸다.

A씨의 범죄 행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같은해 10월 13일 사단 내 생활관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단독] 원로배우 D, 오늘 숙환으로 별세…전 국민 슬픔’이라는 제목의 허위 글을 공유했다.



d2cb0971a45d2b5240fb22272f2c00e2_1668511459_2706.png 

A씨는 서이숙을 비롯해 타 연예인에 대한 사망설을 기사 형태로 허위로 작성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재판부는 “피고인은 불특정 가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 게시판에 기사 형식으로 배우인 피해자들이 사망했다는 취지의 허위 내용 글을 작성하고 게시했다”며 “이로 인해 피해자 C씨의 모친은 해당 글을 사실로 잘못 알고 정신적 충격을 받는 등 피해자들이 입은 유·무형 피해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배우 서이숙도 이번 사건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해당 가짜뉴스가 확산할 당시 소속사는 “서이숙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누리꾼이 20대 남성 A씨로 확인됐다”며 “서이숙은 지금 건강하게 잘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이숙은 A씨에 대해 고소를 취하했다. 소속사는 지난 11앨 “사회 초년생 미래를 위해 재발 방지 약속 후 작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사망설로 인해 배우와 가족들은 심적으로 아물기 어려운 큰 상처를 받았지만 너른 아량으로 사망설을 유포한 악플러를 용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번 판결에서 “이 사건 외에도 피고인은 여러 배우의 허위 사망 글을 작성해 올린 적이 있고 현재까지 일부 피해자들로부터는 용서받지 못하고 있다”며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고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는 점, 피해자 중 1명이 고소 취하 의사를 밝힌 점 등을 고려해 형을 결정했다”고 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성유리, 박민영 전 남친 모른다더니…화장품 회사에 30억 투자받아
    930 2022.11.17
    2022.11.17
    930
  • "피해 명백"…강다니엘, '스멘파' 말실수→광고주 '배상 요구' 사태까지
    887 2022.11.17
    2022.11.17
    887
  • 모로코 화폭에 담은 ‘화가’ 하정우
    929 2022.11.16
    2022.11.16
    929
  • 데미 무어, 60살 생일파티 3일 뒤 15살 연하 셰프 남친과 1년도 안되 결별
    1338 2022.11.16
    2022.11.16
    1338
  • ‘이혼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 아이엠택시 이성욱 대표였다
    1265 2022.11.16
    2022.11.16
    1265
  • "넘어지고 물건 맞고"…'뮤직뱅크 in 칠레', 인종차별 논란
    1072 2022.11.15
    2022.11.15
    1072
  • "너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냐"…檢, 양현석에 징역 3년 구형
    922 2022.11.15
    2022.11.15
    922
  • ‘서이숙 사망설’ 유포한 20대 군인, 결국 벌금형
    1178 2022.11.15
    2022.11.15
    1178
  • 배용준, 공식 홈페이지 실종...사라진 '욘사마' 흔적
    959 2022.11.14
    2022.11.14
    959
  • 김희재 측, 군법 위반 의혹에 “복무 중 콘서트 NO, 수익 없었다”
    954 2022.11.14
    2022.11.14
    954
  • ‘뮤직뱅크 인 칠레’ 공연 중단 “이례적 기상 악화”
    904 2022.11.14
    2022.11.14
    904
  • 이서진 “자산 600억? 집 몰락했다”
    963 2022.11.13
    2022.11.13
    963
  • 노제, 갑질논란 후 근황 “성숙하고 의연한 사람 됐으면”
    863 2022.11.13
    2022.11.13
    863
  • '코미디언→국가대표' 김민경, '운동뚱' 드디어 사고쳤다
    934 2022.11.13
    2022.11.13
    934
  • 송민호 “강호동 진행 갇혀 있어, 예능 정상=유재석” 큰형 잡는 입담
    963 2022.11.13
    2022.11.13
    9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 금융거래까지 차단 추진
  • 2 (칼럼)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3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4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5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 6 ★(~5/24까지 100%온라인) 한국어강사 되는법, 마감 시, 오프라인 확정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9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10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55 명현재 접속자
  • 10,447 명오늘 방문자
  • 36,30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944,853 명전체 방문자
  • 30,451 개전체 게시물
  • 6,26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