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결혼식 현장 공개···박재범 축가+신부가 헤이마마 댄스까지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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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03:30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 경향신문
댄서 허니제이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허니제이는 지난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인 정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허니제이의 지인들은 웨딩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허니제이의 ‘힙’한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축가는 허니제이의 오랜 절친 가수 박재범이 ‘가나다라’를 불렸다. 또 댄서 리정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 안무로 고퀄리티 축무를 선보였다.
허니제이 지인 SNS © 경향신문
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함께 출연했던 댄서 리정, 효진초이, 노제와 함께 ‘헤이마마’(Hey Mama) 댄스로 특별한 축무를 선보였다. 여기엔 신부이자 임산부인 허니제이도 함께했다.
이날 한 방송작가는 “잘 봐~ 언니 결혼이다”라며 허니제이의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허니제이는 신랑 정담에게 부케를 건넨 뒤 리정, 효진초이, 노제와 함께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춤을 춘다.
허니제이와 한 살 연하의 연인 정담의 결혼식은 한 차례 연기돼 이날 진행됐다.당초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2주 후인 18일로 연기돼 치러졌다.
허니제이는 결혼식 전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한 바 있다. 결혼식 전날에는 패션지 엘르와 함께한 ‘힙’한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경향 강주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