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2년 만에 재혼’ 김성경 남편, 수천억 재력가 아이엠택시 이성욱 대표였다
최고관리자
0
1186
2022.11.16 02:25
사진=김성경 인스타그램 캡처 © 제공: 세계일보
배우 김성령의 동생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의 재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던 가운데 22년 만에 재혼한 김성경의 남편이 진모빌리티 이성욱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스포츠경향은 김성경의 재혼 상대가 이성욱 대표라며 그도 재혼이라고 알렸다.
또 스포츠경향은 이성욱 대표가 삼성물산, 삼성전자를 거쳐 2000년도부터 2대째 택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5월 진모빌리티를 설립, 그해 12월 아이엠(i.M) 택시를 론칭했다고 전했다.
이런 배경에 있어 이성욱 대표는 이미 상당한 재력가로 업계는 그가 운영하는 진모빌리티의 기업가치를 2300억원으로 평가하고 있다. 진모빌리티는 올해 800억원의 투자 계약에 이어 1000~2000억원대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김성경은 배우 김성령의 동생으로 지난 1996년 기자와 결혼, 4년만인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알렉스 최를 뒀으며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성경은 1993년 SBS 2기 아나운서로 입사, 2002년 퇴사했으며 현재 TV조선 ‘강적들’을 진행, 2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20세기 소녀’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