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하게 무너진 벤투호, 브라질에 1-4 완패... 사상 첫 원정 8강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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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게 무너진 벤투호, 브라질에 1-4 완패... 사상 첫 원정 8강 무산

최고관리자 0 1322 2022.12.0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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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게 무너진 벤투호, 브라질에 1-4 완패... 사상 첫 원정 8강 무산 [월드컵] © 제공: 스타뉴스

기적은 없었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여정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전에 이어 또 한 번의 기적을 노렸지만,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객관적인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채 참담하게 무너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에만 4골을 실점하며 1-4로 완패했다.

FIFA 랭킹 28위인 한국은 1위 브라질을 맞아 지난 조별리그 최종전 포르투갈전의 기적을 또 한 번 노렸지만, 전반전 내내 상대의 개인기에 흔들렸다. 결국 1954년 스위스 대회 이후 무려 68년 만에 전반에만 4실점을 하며 무너졌다.

전반 7분 만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은 13분 네이마르에게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했다. 이후 전반 29분과 36분 각각 히샬리송과 루카스 파케타에게 추가 실점까지 허용하며 고개를 숙였다.

후반에도 한국은 브라질의 개인기에 흔들리며 수차례 위기를 맞이했다. 그나마 추가 실점을 위기를 버티던 한국은 후반 중반 백승호의 강력한 중거리포로 만회골을 넣었으나, 더 이상 추격의 불씨를 지피지는 못한 채 영패를 면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로써 한국의 카타르 월드컵 여정은 16강에서 마무리됐다. 지난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원정 16강 기적을 쌓았지만, 사상 첫 원정 8강 도전은 처참한 패배와 더불어 막을 내렸다.

한국의 탈락으로 앞서 호주, 일본에 이어 16강에 오른 아시아 3개 팀은 모두 탈락해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16년째 아시아 팀 없이 8강전이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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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게 무너진 벤투호, 브라질에 1-4 완패... 사상 첫 원정 8강 무산 [월드컵] 이미지 2 © 제공: 스타뉴스

이날 한국은 손흥민(토트넘) 조규성(전북)이 투톱을 이루는 4-4-2 전형을 가동했다. 황희찬(울버햄튼)과 이재성(마인츠05)이 좌우 측면에 배치됐고, 황인범(올림피아코스) 정우영(알사드)이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진수(전북)와 김영권(울산) 김민재(나폴리) 김문환(전북)은 수비라인을, 김승규(알샤밥)는 골문을 각각 지켰다.

브라질은 초호화 멤버로 하피냐(바르셀로나)와 히샬리송(토트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공격진을 꾸렸고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와 카세미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카스 파케타(웨스트햄)가 중원에 포진했다. 다닐루(유벤투스)와 마르키뇨스(파리생제르맹) 티아고 실바(첼시),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드리드)이 수비진을, 알리송(리버풀)이 골문을 각각 지켰다.

한국은 전반 7분 만에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중원에서 황인범과 정우영의 태클이 잇따라 실패하면서 공이 측면으로 흘렀고, 하피냐가 김진수를 제치고 중앙으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비니시우스가 침착하게 차 넣었다.

이어 전반 13분엔 정우영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걷어내려다 히샬리송이 뒤늦게 뛰어들어 살짝 차였는데, 주심이 곧장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다소 석연찮은 페널티킥 판정 속에 네이마르가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이른 실점에 반격에 나선 한국은 황희찬의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브라질 골문을 위협했지만 알리송 골키퍼가 손끝으로 쳐내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진 황인범의 중거리 슈팅도 골문 위로 넘어가 아쉬움을 삼켰다.

만회골을 넣지 못한 한국은 전반 29분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히샬리송이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헤더로 세 차례 공을 리프팅하는 여유 속에 동료에게 패스를 건넨 뒤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파고들었다. 실바의 침투패스 한 방에 수비진이 무너졌고, 히샬리송이 일대일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어 전반 36분 역습 상황에선 비니시우스가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파케타가 쇄도하며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 벤투호에 전반 4번째 실점 굴욕을 안겼다.

벤투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정우영 김진수를 빼고 손준호(산둥 타이산)와 홍철(대구FC)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한국은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골키퍼 손 끝에 걸려 아쉬움을 삼켰다.

5번째 골을 위한 브라질의 공세도 이어졌다. 후반 9분엔 하피냐가 화려한 개인기로 한국 수비진을 흔든 뒤 왼발로 낮게 깔아 찬 슈팅을 김승규가 가까스로 쳐냈다. 이후에도 주도권은 여전히 브라질의 몫이었다. 다만 한국은 브라질의 공세를 막아내며 5번째 실점 위기를 번번이 벗어났다.

벤투 감독은 분위기를 바꾸려 백승호(전북)와 이강인(마요르카)을 잇따라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그리고 백승호는 후반 31분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백승호가 아크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기다리던 만회골이었다.

한국의 마지막 교체 카드는 황의조(올림피아코스)였다. 이에 브라질은 네이마르와 알리송 골키퍼를 빼는 여유를 보였다. 격차를 좁히기 위한 한국의 막판 노력이 이어졌다. 그러나 경기가 후반부로 갈수록 체력적인 열세는 더욱 심해졌다.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한국의 1-4 패배로 막을 내렸다.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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