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대화 두절, 일방적 발표” SM에 분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김민종 “대화 두절, 일방적 발표” SM에 분노

최고관리자 0 1275 2023.02.06 03:15

cc6b38b95579acfe324d1841f014b938_1675682042_3961.jpg 

김민종 “대화 두절, 일방적 발표” SM에 분노 © 제공: 서울신문 



배우 김민종이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 계약 종료 발표를 비난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종이 SM 전 직원에게 ‘SM 3.0’ 비전 발표를 비난하는 메일을 발송했다.

김민종은 “이수만 선생님과 SM을 위한다는 이성수, 탁영준 공동대표는 공표된 말과 달리 이수만 선생님과 대화를 두절하고, 어떤 상의도 없이 일방적인 발표와 작별을 고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민종은 SM이 연봉 협상 시기보다 훨씬 앞선 현시점에서 이수만의 비서실을 제외한 전 직원에게 연봉 인상안을 내놓은 것을 지적하며 “무엇이 그렇게 급하고 두려워서 얼라인과 합의사항에 대한 이사회를 설 명절 당일 오전, 모두가 차례를 지내고 세배할 시간에 야반도주하듯 처리한 것이냐”고 항의했다.

김민종은 “이 모든 일들이 SM가족은 물론 SM주주들의 장기적인 이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꼬집었다.

특히 김민종은 SM 아티스트들의 황동에 이수만의 프로듀싱과 감각적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 했다는 이수만을 향한 평가에 김민종은 “부족한 부분은 함께 채워나가면 된다”고 전했다.

SM 내부서 개편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

지난 3일 SM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는 ‘SM 3.0: IP 전략 -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를 발표했다. SM 1.0부터 2.0까지는 ‘단일 총괄 프로듀서 체계’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아티스트 제작을 지휘해왔다. 하지만 SM 3.0에서의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로 전환된다.

발표문에는 “SM과 총괄 프로듀서로서의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여전히 주주로서 SM을 응원해주시는 이수만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하지만 SM 내부에서는 이수만의 퇴진과 프로듀싱 개편안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업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의 SM 게시판에는 “시총과 영업이익도 하이브의 절반도 안 되는 3등 회사가 됐는데 어지간한 체질 개선으로는 따라가지 못한다”라거나, “과거의 영광에 취해 있지 말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는 등 김민종의 글에 재반박하는 의견이 잇따랐다.

이에 대해 SM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사진=김민종.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수지, 디렉터스컷 어워즈 여자배우상 수상
    1347 2023.02.25
    2023.02.25
    1347
  • ‘신발먹튀’ 루머 희생자 된 엑소 수호, 스타일리스트 SNS 계정은 삭제
    1328 2023.02.25
    2023.02.25
    1328
  • 기안84, ‘패션왕’ 윤두준 무단 도용 해명
    1250 2023.02.25
    2023.02.25
    1250
  • 결승전 마쳤는데…'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폭행·문신 의혹
    1206 2023.02.24
    2023.02.24
    1206
  • 안젤리나 졸리가 프랑스 초등학교 찾은 까닭은?
    1773 2023.02.24
    2023.02.24
    1773
  •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1306 2023.02.24
    2023.02.24
    1306
  • 판빙빙, 5년 만에 공식석상 등장…탈세 논란 언급
    971 2023.02.24
    2023.02.24
    971
  • 손은서, 장원석 대표 "열애 중"…배우·제작자 커플 탄생
    1355 2023.02.23
    2023.02.23
    1355
  • 수출 회의서 대통령 만난 박성웅 “K-콘텐츠 전략 발표하기 딱 좋은 날”
    986 2023.02.23
    2023.02.23
    986
  • 지젤 번천 '세기의 이혼' 후 첫 변신 커버
    997 2023.02.23
    2023.02.23
    997
  • 신현준, 갑질·프로포폴 누명 벗었다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겠다"
    986 2023.02.23
    2023.02.23
    986
  • 손흥민, 전지현 건넨 말에 ‘입틀막’…무슨 말 했길래?
    1144 2023.02.22
    2023.02.22
    1144
  • 임영웅 "과거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 '투깝스'서 지나가는 행인"
    1103 2023.02.22
    2023.02.22
    1103
  • 리암 니슨 "'007' 제임스 본드 거절, 아내 반대 때문"
    1031 2023.02.22
    2023.02.22
    1031
  • ‘총기 사망사고’ 알렉 볼드윈, 징역 5년→18개월 확 줄었다
    3423 2023.02.22
    2023.02.22
    342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해외거주자 필독] 한국 입국 없이 한국어교원 2급 실습 가능한 마지막 반입니다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4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5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6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7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10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60 명현재 접속자
  • 151,891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685,254 명전체 방문자
  • 31,118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