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 불륜으로 가정파탄냈나…소송도 당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자유게시판 > 가상 어시스턴트 5명 즉시 모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UN 최정원, 불륜으로 가정파탄냈나…소송도 당했다

최고관리자 0 1239 2023.01.10 04:13

aeb908d3c0266489c7f7814fca3a2427_1673352658_0857.jpg 

UN 출신 최정원이 전 연인이었던 결혼 여성과 지속적인 데이트를 하고 불륜 관계였다는 남편의 호소가 나왔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유튜브 방송화면  © 경향신문 



남편, 아내-최정원 불륜 주장

최정원 상대로 소송도 제기

UN 출신 최정원의 불륜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는 이가 등장했다.

기자 출신 이진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최정원 사생활 카톡…남편의 절규 왜?’ 제목의 영상에서 A씨 아내의 상간남 상대는 최정원으로 이로 인해 가정이 파탄나고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부모가 헤어지는 상황을 목도했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최정원은 지난해 5월 A씨의 아내 B씨에게 연락을 취했다. 최정원과 B씨는 전 연인 관계였다. 당시 B씨의 카카오톡 프로필은 남편과 아이의 사진으로 돼 있었다. 최정원이 B씨에게 연락을 취할 당시 그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최정원과 B씨는 지난해 5월 27일 단 둘이 한강에서 술을 마셨고 최정원은 화장실을 가야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에 B씨를 데려 갔다.

남편 A씨는 최정원과 B씨의 불륜관계가 지속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정원이 아내에게 계속 연인처럼 ‘보고싶다’ ‘술 마시자’ ‘자주 보자’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전화도 매일 했다”며 “자전거 데이트도 하고 술도 마시며 자신의 집에 아내를 데려갔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최정원은 B씨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겠다’며 또다시 만남을 요청했고 만남이 이뤄졌다.

B씨는 자신의 불륜 사실을 일부 인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각서까지 남편에게 제출했다.

해당 각서에 따르면 B씨는 ‘이번 일에 대해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한다. 오빠(A씨)말대로 최정원을 안 만나고 차단했으면 이런 일이 벌어 지지도 않았을텐데 내가 너무 잘못했다. (중량) 이런 것이 불륜이라는 오빠말에 저도 할말이 없다. (중략) 앞으로 이런 절대 없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해당 사실로 인해 가정은 결국 파탄을 맞이했다. 이진호는 “아내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갔고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그는 “그런 사실이 없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라며 해당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제가 확보한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 인스타그램 글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최정원의 주장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결국 이 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난 A씨는 최정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갑상샘암' 박소담, 악플 공개하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싶어"
    1181 2023.01.23
    2023.01.23
    1181
  • ‘빈센조’ 출연 나철, 설 첫날 돌연 사망…애도 물결
    1194 2023.01.23
    2023.01.23
    1194
  • ‘캐나다 체크인’ 최종회, 토미와 만난 이효리 ‘오열’
    1130 2023.01.22
    2023.01.22
    1130
  •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미키17' 미쳤다..해본 적 없는 경험"
    1553 2023.01.22
    2023.01.22
    1553
  • 배철수 “KBS, 상도의에 어긋나…잔인” 분노 이유
    1108 2023.01.22
    2023.01.22
    1108
  • 인터넷에 또 난리난 한지민 실제 인성..이게 가능?
    1073 2023.01.16
    2023.01.16
    1073
  • ‘유령’ 이하늬, 언론→관객 모두 홀렸다
    983 2023.01.16
    2023.01.16
    983
  • 샤키라, 전 남편 헤라르트 피케 흉보는 노래로 유튜브 새 기록
    1218 2023.01.16
    2023.01.16
    1218
  • '파친코'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1032 2023.01.16
    2023.01.16
    1032
  • 블랙핑크, 프랑스 영부인 자선 콘서트 참석차 파리행
    1011 2023.01.15
    2023.01.15
    1011
  • 2 ‘뉴진스’ 민지, 브랜드평판 1위…‘블랙핑크’ 제니 뛰어넘었다 2
    3205 2023.01.15
    2023.01.15
    3205
  • 고현정·김희애·문소리·이영애·전도연···‘퀸언니’들의 귀환
    1255 2023.01.15
    2023.01.15
    1255
  • 박진희, 피켓 들고 거리로 나간 이유는?..“더 이상 미룰 수 없다”
    1183 2023.01.15
    2023.01.15
    1183
  • 태양X방탄소년단 지민, 'VIBE' 아이튠즈 60개국 차트 1위
    1447 2023.01.14
    2023.01.14
    1447
  • 이달의 소녀 해체 위기…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일부 멤버 승소
    1056 2023.01.14
    2023.01.14
    10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2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3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4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5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6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7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8 연대보증인(Joint Sponsor), 영주권 재정보증의 중요한 대안
  • 9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10 흥신소의뢰비용 의뢰 전 체크해야하는 것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4 명현재 접속자
  • 15,356 명오늘 방문자
  • 23,39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35,250 명전체 방문자
  • 30,673 개전체 게시물
  • 6,28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