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최고관리자 0 1283 2023.02.24 04:56

325bcf07e6ea49cfc495915c33127bc0_1677243259_8101.jpg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子얼굴 첫 공개 "내 천사" [종합] © 제공: OSEN

역시 힐튼에게 신비주의란 없다.

힐튼 가문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42)이 신생아 아들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지난 달 남편인 억만장자 사업가 겸 작가 카터 리움과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밝힌 힐튼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힐튼은 아들의 귀여운 얼굴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힐튼의 아들 피닉스는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향한 채 엄마의 어깨에서 낮잠을 자고 있고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엄마 힐튼이 피닉스의 얼굴에 사랑스럽다는 듯 입맞춤을 하고 있다.

힐튼은 글래머 UK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을 "내 작은 천사"라고 부르며 "그가 내 눈을 바라볼 때 나는 녹아버린다. 정말 좋은 아기다"라고 말했다.

힐튼은 또 15세 때 나이 많은 남자가 약을 먹였고 성폭행을 당했으며 20대 초반에 낙태를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것에 대해 너무 큰 수치심이 있었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난 어렸을 때였고 그것을 할 준비가 되지 않았었다"라고 고백했다.

힐튼은 수십 년 동안 비밀을 지켜왔지만, 지난 해 '로 대(對) 웨이드' 재판(임신 중절 권리를 인정한 미국 최고 재판소의 판례)이 뒤집히면서 이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낼 필요를 느꼈다고 밝혔다.

'로 대 웨이드' 재판는 1973년에 이뤄진 미국 연방 대법원 판결로 당시 연방 대법관들은 찬성 7 대 반대 2로 낙태의 권리가 미국 헌법에 기초한 '사생활의 권리'에 포함되므로 이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49년 후인 2022년 미국 연방 대법원은 돕스 대 잭슨여성보건기구 판결에서 위의 판례를 번복, 낙태권에 대한 연방 차원의 헌법적 보호를 폐지했다.

힐튼은 임신했을 때 자신은 여전히 "어린아이"였다며 "나는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주변에는 정치적인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은 여성의 몸이다..왜 그것에 근거한 법이 있어야 하는가?"라고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힐튼은 남편 카터 리움과 지난 달 대리모를 통해 득남의 기쁨을 맞이했다. 힐튼은 자신이 대리모 임신과 출산을 선택하게 된 것은 나이가 아닌 과거의 학대받은 경험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이 트라우마처럼 모든 나쁜 기억을 되살릴 것을 우려했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아들 피닉스를 갖기로 결정했다고 전한 바다.

그런가하면 리움은 리얼리티 스타 로라 벨리지와의 사이에서 10살 된 딸을 두고 있다.


[사진]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OSEN=최나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블랭키 영빈, 데이트 폭력 논란 인정..소속사 "팀 탈퇴 결정"
    1235 2023.02.25
    2023.02.25
    1235
  • 수지, 디렉터스컷 어워즈 여자배우상 수상
    1327 2023.02.25
    2023.02.25
    1327
  • ‘신발먹튀’ 루머 희생자 된 엑소 수호, 스타일리스트 SNS 계정은 삭제
    1313 2023.02.25
    2023.02.25
    1313
  • 기안84, ‘패션왕’ 윤두준 무단 도용 해명
    1229 2023.02.25
    2023.02.25
    1229
  • 결승전 마쳤는데…'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폭행·문신 의혹
    1195 2023.02.24
    2023.02.24
    1195
  • 안젤리나 졸리가 프랑스 초등학교 찾은 까닭은?
    1736 2023.02.24
    2023.02.24
    1736
  • '성폭행→낙태 고백' 패리스 힐튼, 대리모로 얻은 아들 얼굴 첫공개 "내 천사"
    1284 2023.02.24
    2023.02.24
    1284
  • 판빙빙, 5년 만에 공식석상 등장…탈세 논란 언급
    950 2023.02.24
    2023.02.24
    950
  • 손은서, 장원석 대표 "열애 중"…배우·제작자 커플 탄생
    1326 2023.02.23
    2023.02.23
    1326
  • 수출 회의서 대통령 만난 박성웅 “K-콘텐츠 전략 발표하기 딱 좋은 날”
    971 2023.02.23
    2023.02.23
    971
  • 지젤 번천 '세기의 이혼' 후 첫 변신 커버
    984 2023.02.23
    2023.02.23
    984
  • 신현준, 갑질·프로포폴 누명 벗었다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겠다"
    967 2023.02.23
    2023.02.23
    967
  • 손흥민, 전지현 건넨 말에 ‘입틀막’…무슨 말 했길래?
    1120 2023.02.22
    2023.02.22
    1120
  • 임영웅 "과거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 '투깝스'서 지나가는 행인"
    1083 2023.02.22
    2023.02.22
    1083
  • 리암 니슨 "'007' 제임스 본드 거절, 아내 반대 때문"
    1009 2023.02.22
    2023.02.22
    100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불법체류 기간의 계산 – 222(g)와 3년·10년 입국금지
  • 2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3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 4 룸 렌트 여성분 환영 $350
  • 5 저렴한가격 좋은품질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전화 678-687-8766
  • 6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7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아직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8 룸렌트
  • 9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93(2) 명현재 접속자
  • 11,561 명오늘 방문자
  • 35,73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723,893 명전체 방문자
  • 30,998 개전체 게시물
  • 6,28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