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섹시 아이콘' 라켈 웰치, 82세를 일기로 별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자유게시판 >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섹시 아이콘' 라켈 웰치, 82세를 일기로 별세

최고관리자 0 962 2023.02.16 05:01

4faeaa18f3f0e04b601ca59294fd5dd3_1676552347_4718.jpg 

라켈 웰치가 2010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64회 토니 어워드 시상식에서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2010.06.13. ⓒ 로이터=뉴스1

영화 '공룡 100만년' 속 비키니 포스터로 '스타덤'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가발 사업 뛰어들기도


1960년대와 1970년대 미국 할리우드에서 '섹시 아이콘'으로 군림한 영화배우 라켈 웰치가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F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웰치의 매니저는 AFP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웰치가 짧은 기간 병치레를 하다가 이날 오전 편안한 상태로 영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40년 미 캘리포니아에서 '조 라켈 테자다'란 이름으로 태어난 웰치는 10대 때 모델 생활을 하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뮤지컬 영화 '카니발'(1964)'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영화 '보디 캡슐'(1966)·'레드로즈 특공대'(1967)·'벽 속의 여자'(1968) 등 30여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고, 1973년 영화 '삼총사'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코미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대중은 무엇보다도 웰치를 마릴린 먼로를 잇는 섹시 아이콘으로 기억했다. 영화 '공룡 100만년'(1966)은 내용이 진부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사슴가죽 비키니를 입은 웰치의 모습이 영화 포스터에 실리면서 당시로선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뉴욕타임스는 짙은 갈색 머리와 육감적인 몸매의 웰치를 '살아 숨 쉬는 천연기념물'로 묘사했고, 플레이보이는 그를 '1970년대 모든 남성이 가장 원하는 여성'이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웰치는 2010년 발간한 회고록(Beyond the Cleavage)에서 연기력보다 외모로 평가받는 데 대해 아쉬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웰치는 "영화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내 삶의 모든 게 순식간에 바뀌었고 진실한 모습은 송두리째 사라졌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과장된 성적 상징에 의해 다른 모든 것들이 가려졌다"고 토로했다.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던 시기에도 웰치는 "내가 미국 내 성적 심볼을 맡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일단 그런 쪽으로 굳어지면 길고 알찬 경력을 쌓는 게 상당히 어렵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웰치는 1982년 영화 '캐너리 로우'를 촬영할 때 집에서 화장과 머리 손질을 직접 할 것을 고집하다 해고됐다. 그는 영화 제작사 'MGM 스튜디오'를 상대로 계약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해 1500만달러(약 192억원)를 받아 냈다.

1984년에는 자신의 취미인 요가를 십분 살려 '토탈 뷰티 피트니스'란 요가 비디오를 출판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간간이 병행하며 가발·붙임머리 사업에 뛰어 들기도 했다.

개인적인 아픔도 있었다. 20살이 되기 전 고등학교 연인이었던 제임스 웰치와 결혼했지만, 슬하에 두 자녀를 낳고 4년 뒤 이혼했다.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다.


김성식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와이스, 미국 '더 투나잇 쇼' 출연..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물들였다
    929 2023.03.11
    2023.03.11
    929
  • 소유진, 첫째 아들 투병 고백
    916 2023.03.11
    2023.03.11
    916
  • ‘슈돌’ 강남, 사유리 한국어 발음 디스 “17년 살았는데 이따위?”
    1583 2023.03.11
    2023.03.11
    1583
  • '기묘한 이야기' 배우 "제작자가 성관계 요구, 연기 중단" 폭로
    1308 2023.03.11
    2023.03.11
    1308
  • 브룩 쉴즈 "성폭행 피해 고백, 두 딸이 화내 곤란"
    1296 2023.03.10
    2023.03.10
    1296
  • 탁재훈, 이혜영에게 “‘돌싱포맨’ 중 누굴 제일 죽여 버리고 싶냐?”
    1235 2023.03.10
    2023.03.10
    1235
  • '40살 만학도' 구혜선, "전액 장학금, 다른 학생에 양보" 성적표까지 공개
    961 2023.03.10
    2023.03.10
    961
  • '프렌즈' 커트니 콕스, 성형 중독 고백 "시간 낭비일 뿐"
    1632 2023.03.10
    2023.03.10
    1632
  • “치마 입은 남자” 봉태규→조권, 젠더리스 패션 열풍
    1266 2023.03.09
    2023.03.09
    1266
  • '엠마왓슨이 음란광고까지 찍다니'…AI 딥페이크였다
    1499 2023.03.09
    2023.03.09
    1499
  • 우즈, 여자친구에 ‘피소’…"비밀 유지 협약 무효"
    929 2023.03.09
    2023.03.09
    929
  • 54세 휴 잭맨, 울버린 '변신중'…하루 '8천 칼로리' 식단 눈길
    941 2023.03.09
    2023.03.09
    941
  • 손태진, 눈물의 '불타는 트롯맨' 우승…약 6억 원 상금 획득
    1045 2023.03.08
    2023.03.08
    1045
  • 김새론 측 "음주 후 대리기사 여러 번 불러..선처 부탁"
    964 2023.03.08
    2023.03.08
    964
  • 제니X박서준, 파리서 케미 선보였다
    945 2023.03.08
    2023.03.08
    9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2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3 중랑구 태릉입구 묵동 맛집 태능설렁탕 본점 더글로리 촬영지-내돈내산후기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8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9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10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593 명현재 접속자
  • 86,125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06,437 명전체 방문자
  • 31,114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