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 불륜으로 가정파탄냈나…소송도 당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비즈니스 운영 | 카드수수료 계산법 | 마진과 사후 관리, 제대로 확인하…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스토어 어시스턴트 채용 중 (즉시 시작 가능)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UN 최정원, 불륜으로 가정파탄냈나…소송도 당했다

최고관리자 0 1221 2023.01.10 04:13

aeb908d3c0266489c7f7814fca3a2427_1673352658_0857.jpg 

UN 출신 최정원이 전 연인이었던 결혼 여성과 지속적인 데이트를 하고 불륜 관계였다는 남편의 호소가 나왔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유튜브 방송화면  © 경향신문 



남편, 아내-최정원 불륜 주장

최정원 상대로 소송도 제기

UN 출신 최정원의 불륜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는 이가 등장했다.

기자 출신 이진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최정원 사생활 카톡…남편의 절규 왜?’ 제목의 영상에서 A씨 아내의 상간남 상대는 최정원으로 이로 인해 가정이 파탄나고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부모가 헤어지는 상황을 목도했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최정원은 지난해 5월 A씨의 아내 B씨에게 연락을 취했다. 최정원과 B씨는 전 연인 관계였다. 당시 B씨의 카카오톡 프로필은 남편과 아이의 사진으로 돼 있었다. 최정원이 B씨에게 연락을 취할 당시 그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최정원과 B씨는 지난해 5월 27일 단 둘이 한강에서 술을 마셨고 최정원은 화장실을 가야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에 B씨를 데려 갔다.

남편 A씨는 최정원과 B씨의 불륜관계가 지속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정원이 아내에게 계속 연인처럼 ‘보고싶다’ ‘술 마시자’ ‘자주 보자’ 등의 메시지를 보냈고 전화도 매일 했다”며 “자전거 데이트도 하고 술도 마시며 자신의 집에 아내를 데려갔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최정원은 B씨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겠다’며 또다시 만남을 요청했고 만남이 이뤄졌다.

B씨는 자신의 불륜 사실을 일부 인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각서까지 남편에게 제출했다.

해당 각서에 따르면 B씨는 ‘이번 일에 대해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한다. 오빠(A씨)말대로 최정원을 안 만나고 차단했으면 이런 일이 벌어 지지도 않았을텐데 내가 너무 잘못했다. (중량) 이런 것이 불륜이라는 오빠말에 저도 할말이 없다. (중략) 앞으로 이런 절대 없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해당 사실로 인해 가정은 결국 파탄을 맞이했다. 이진호는 “아내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갔고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해당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그는 “그런 사실이 없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라며 해당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제가 확보한 문자, 카카오톡 메시지, 인스타그램 글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최정원의 주장이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결국 이 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난 A씨는 최정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제 한국은 좁다! 세계로 뻗어가는 임영웅
    947 2023.01.23
    2023.01.23
    947
  • 故강수연 유작 '정이', 넷플릭스 공개 하루만에 전세계 1위
    1497 2023.01.23
    2023.01.23
    1497
  • '갑상샘암' 박소담, 악플 공개하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싶어"
    1168 2023.01.23
    2023.01.23
    1168
  • ‘빈센조’ 출연 나철, 설 첫날 돌연 사망…애도 물결
    1183 2023.01.23
    2023.01.23
    1183
  • ‘캐나다 체크인’ 최종회, 토미와 만난 이효리 ‘오열’
    1112 2023.01.22
    2023.01.22
    1112
  •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 '미키17' 미쳤다..해본 적 없는 경험"
    1529 2023.01.22
    2023.01.22
    1529
  • 배철수 “KBS, 상도의에 어긋나…잔인” 분노 이유
    1096 2023.01.22
    2023.01.22
    1096
  • 인터넷에 또 난리난 한지민 실제 인성..이게 가능?
    1066 2023.01.16
    2023.01.16
    1066
  • ‘유령’ 이하늬, 언론→관객 모두 홀렸다
    972 2023.01.16
    2023.01.16
    972
  • 샤키라, 전 남편 헤라르트 피케 흉보는 노래로 유튜브 새 기록
    1203 2023.01.16
    2023.01.16
    1203
  • '파친코'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1022 2023.01.16
    2023.01.16
    1022
  • 블랙핑크, 프랑스 영부인 자선 콘서트 참석차 파리행
    1000 2023.01.15
    2023.01.15
    1000
  • 2 ‘뉴진스’ 민지, 브랜드평판 1위…‘블랙핑크’ 제니 뛰어넘었다 2
    3183 2023.01.15
    2023.01.15
    3183
  • 고현정·김희애·문소리·이영애·전도연···‘퀸언니’들의 귀환
    1243 2023.01.15
    2023.01.15
    1243
  • 박진희, 피켓 들고 거리로 나간 이유는?..“더 이상 미룰 수 없다”
    1166 2023.01.15
    2023.01.15
    11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주방쿡/ 주방보조 구함
  • 2 특기자·예술인 비자(O-1), ‘가능성’을 설계하는 비자입니다.
  • 3 직장 여성 / 여학생 룸메이트 구합니다
  • 4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5 [방 렌트] Southwest Las Vegas / Warm Springs & Buffalo 근처 신축 Single Family House
  • 6 하우스 방렌트
  • 7 비즈니스 운영 | 카드수수료 계산법 | 마진과 사후 관리, 제대로 확인하고 계신가요?
  • 8 좋은 품질 좋은 가격 유기농 건강식품
  • 9 (칼럼) 참 기쁨과 평안은 어디에,,[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10 코디네이터 채용 (즉시 근무 가능)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43(1) 명현재 접속자
  • 21,966 명오늘 방문자
  • 68,69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717,734 명전체 방문자
  • 30,269 개전체 게시물
  • 6,25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