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박은빈, 새해 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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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05:04
경향DB © 경향신문
소속사 나무엑터스 배우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나무엑터스 배우들이 전하는 새해 소원’이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강기영은 “2023년 소원은 ‘작품 대박나기’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교환은 새해 소원을 ‘탁구 잘하기’라고 밝혔다. 그는 “2023년에는 탁구를 잘 하고 싶다”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은빈은 “2023년 소원은 ‘항상 건강하고 언제나 행복하기’다. 모두 함께 이루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강은 “제 소원은 ‘마법사’”라는 엉뚱한 답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나은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되기가 소원이다”라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풍성한 한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으며 이준기는 “2023년 제 소원은 팬 여러분과 마주하기다”라며 “하루 빨리 여러분의 얼굴을 마주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배우 김재경, 김환희, 김효진, 노정의, 도지원, 박지현, 서예화, 서현, 신소현, 오현중, 유준상, 이열음, 이윤지, 이정식, 이정하, 이태선, 조민경, 조우리, 차서원, 최효주, 홍은희 등이 새해 소원과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경향 이예주 온라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