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미녀와 야수’ 벨, 가수 H.E.R. 캐스팅
최고관리자
0
1282
2022.12.08 03:40
H.E.R. SNS 캡처 © 경향신문
또 한 명의 벨이 탄생한다.
7일 미국 가수 허(H.E.R.)는 자신의 SNS에 “12월 15일 목요일 스트리밍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본인이 참여한 ‘미녀와 야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허는 ‘미녀와 야수’ 주인공 벨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벨의 트레이드 마크인 노란색 드레스 대신 노란색 수트를 입고 당당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녀와 야수’ 30주년을 맞아 스페셜 방송으로 제작됐다. 15일 미국 ABC에서 방송되며, 16일 OTT 플랫폼 디즈니+에 공개된다.
지난 2017년 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미녀와 야수’ 실사화 영화에서 벨 역을 맡아 호평받은 가운데, 허가 연기한 벨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스포츠경향 김지우 온라인기자








